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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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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928082.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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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동정남 #까칠남 #집착남 #재벌남 #오만남 #입덕부정남 #동정녀 #순진녀 #애교녀 #불쌍녀 #가난녀
* 남자주인공: 권태하(29) - 망나니라고 소문난 안강그룹 막내아들. 여자를 숨 쉬듯이 갈아 치우던 그에게 처음으로 실연의 상처를 준 여자가 생긴다. 그를 뻥 차 버리고 순식간에 증발해 버린 정소이. 가까스로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그의 눈앞에 정소이가 다시 나타났다. 제 몸이 필요하다는, 이상하고 성가신 부탁을 안고.
* 여자주인공: 정소이(24) - 애교 많고 씩씩한 성격. 권태하를 많이 좋아하면서도 원치 않게 그를 떠나야만 했다. 다시는 그의 앞에 나타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피치 못할 저주로 인해 결국 그를 찾아간다.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 그와 몸을 섞어야 하다니…. 그치만 의외로 좋을 수도?!
*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좋아하면서도 상대가 자신에게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삽질 만렙 주인공들이 미친 듯이 붙어먹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가 이렇게 헐값인 줄 알았으면, 너랑 헤어지고 그 지랄 안 떨었지.”
* 작품 키워드: #동정남 #까칠남 #집착남 #재벌남 #오만남 #입덕부정남 #동정녀 #순진녀 #애교녀 #불쌍녀 #가난녀
* 남자주인공: 권태하(29) - 망나니라고 소문난 안강그룹 막내아들. 여자를 숨 쉬듯이 갈아 치우던 그에게 처음으로 실연의 상처를 준 여자가 생긴다. 그를 뻥 차 버리고 순식간에 증발해 버린 정소이. 가까스로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그의 눈앞에 정소이가 다시 나타났다. 제 몸이 필요하다는, 이상하고 성가신 부탁을 안고.
* 여자주인공: 정소이(24) - 애교 많고 씩씩한 성격. 권태하를 많이 좋아하면서도 원치 않게 그를 떠나야만 했다. 다시는 그의 앞에 나타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피치 못할 저주로 인해 결국 그를 찾아간다.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 그와 몸을 섞어야 하다니…. 그치만 의외로 좋을 수도?!
*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좋아하면서도 상대가 자신에게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삽질 만렙 주인공들이 미친 듯이 붙어먹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가 이렇게 헐값인 줄 알았으면, 너랑 헤어지고 그 지랄 안 떨었지.”
전남친의 전용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작품 소개
어느 날, 저주에 걸려 버렸다.
[파트너 ‘권태하’에 의해 개발당하세요! 개발률 100% 달성 시 저주가 해제됩니다!]
상태창은 말도 안 되게 저질스러운 요구를 해 온 데다가,
[플레이어 ‘정소이’ 님이 접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페널티가 부과됩니다 - ‘정소이’ 님의 계좌에서 100,000원 차감.]
…엄청나게 악덕이다!
심지어 저주를 푸는 방법은, 제가 2년 전에 매몰차게 버리고 떠난 전남친 권태하에게 개발당하는 것뿐!
***
“신이 있기는 한가 봐. 나를 좆같이 차 버릴 땐 언제고, 지금은 한 번만 박아 달라면서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있잖아.”
2년 전, 저 잘생긴 얼굴에 대고 이별을 먼저 고한 건 소이였다.
잠수를 탔고, 번호를 바꿨고, 도망치듯 이사까지 갔다.
두 번 다시 저 얼굴을 보지 않을 거라고, 그의 인생에서 완전히 사라질 거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겨우 오백 때문에 네가 내 앞에 무릎 꿇는 꼴을 다 보고. 내가 좀 착하게 살았나?”
“맞아…. 그러니까, 제발 도와줘. 응?”
소이는 결국 제 발로 그의 집을 찾아와 자존심도 없이 무릎까지 꿇고 있다. 하지만 권태하는 예전의 다정하던 남자가 아니었다.
“도와 달라고?”
그에게 남아 있는 건 소이를 향한 배신감과 경멸뿐.
“용어 선택이 틀렸잖아, 정소이. 도와 달라고 할 게 아니라, 박아 달라고 해야지.”
“…….”
“너 지금 나한테 따먹어 달라고 온 거잖아.”
그는 소이의 턱을 손끝으로 살짝 들어 올렸다.
“부탁하러 왔으면 더 제대로 빌어. 공손하게. 그래야 내가 박아 주고 싶은 맛이 나지.”
소이는 과연 무사히 그에게 개발당할 수 있을까?
[파트너 ‘권태하’에 의해 개발당하세요! 개발률 100% 달성 시 저주가 해제됩니다!]
상태창은 말도 안 되게 저질스러운 요구를 해 온 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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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악덕이다!
심지어 저주를 푸는 방법은, 제가 2년 전에 매몰차게 버리고 떠난 전남친 권태하에게 개발당하는 것뿐!
***
“신이 있기는 한가 봐. 나를 좆같이 차 버릴 땐 언제고, 지금은 한 번만 박아 달라면서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있잖아.”
2년 전, 저 잘생긴 얼굴에 대고 이별을 먼저 고한 건 소이였다.
잠수를 탔고, 번호를 바꿨고, 도망치듯 이사까지 갔다.
두 번 다시 저 얼굴을 보지 않을 거라고, 그의 인생에서 완전히 사라질 거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겨우 오백 때문에 네가 내 앞에 무릎 꿇는 꼴을 다 보고. 내가 좀 착하게 살았나?”
“맞아…. 그러니까, 제발 도와줘. 응?”
소이는 결국 제 발로 그의 집을 찾아와 자존심도 없이 무릎까지 꿇고 있다. 하지만 권태하는 예전의 다정하던 남자가 아니었다.
“도와 달라고?”
그에게 남아 있는 건 소이를 향한 배신감과 경멸뿐.
“용어 선택이 틀렸잖아, 정소이. 도와 달라고 할 게 아니라, 박아 달라고 해야지.”
“…….”
“너 지금 나한테 따먹어 달라고 온 거잖아.”
그는 소이의 턱을 손끝으로 살짝 들어 올렸다.
“부탁하러 왔으면 더 제대로 빌어. 공손하게. 그래야 내가 박아 주고 싶은 맛이 나지.”
소이는 과연 무사히 그에게 개발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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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오 씬 하드코어하고 개맛도리에요ㅎㅎ
rmf***2026.10.03재밌어요! 몰입감장난아니네오
ha0***2026.10.03외전나와야겠네뇨 근데 솔직히 2권 반올때까지 씬밖에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한권 충분 이긴했어요 씬 다넘기고 봐서 금방읽었네요
alw***2026.10.03냠냠 맛있다 ㅋㅋㅋㅋㅋㅋ 킬링타임으로 아주 좋아요. 외전 언제 주시나요?
sub***2026.10.02이거는 외전이 필요할 것 같네요 9만자? 정도면 될것같아요ㅎ
ysm***2026.10.02이 작가님 항상 로코인데 씬 하드해서 취향으에요 이번에도 그랬음 좋겠다 읽고 수정할게요 ㅅㅍ주의 1권까지 읽음- 남주가 복수심때문에 자기 도움 필요한 전여친 여주를 엄청 괴롭히고 막대하고 성적으로 굴리는데요 여주가 약간 착한데 눈치없고 아방한 성격이라 울면서도 시키는대로하고 정신적으로 타격이ㅣ없어요 그래서 피폐한상황인데 안피폐하고 웃겨요. 근데 씬은 좀 기대보다 더 하드한 느낌...ㅠ 딱 상사에게 집착 정도 느낌이 좋았는데 이번엔 거의 sm플이 있어요; ㅠ 도구 방치 , 수치플, 남주가 여주한테 화가 많이 나서 강압적... 인데 딱히 경고문구는 없네요 안피폐해서 그런가? 남주가 여주를 너무 함부로대해서 별점은 깎을래요 남주가 2권에서는 후회하면 좋겠어요 여주가 착해요.. 남주 완전 헛다리짚고 삽질하고 쌍으로 삽질
rul***2026.10.02돈 빠져나가는 설정이 진짜 웃기네요ㅋㅋㅋ 간만에 재밌었습니다
bsm***2026.10.02ㅋㅋㅋㅋㅋㅋㄱ클리쉐를 시스템으로 비틀어놓음 좋음
jij***2026.10.02우선 돈빠져나가는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
ser***2026.10.02작가님 전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 소장합니다.
bor***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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