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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르는 회귀자 상세페이지

미래 모르는 회귀자

  • 관심 2,471
총 253화
혜택 기간 : 6.1(월) 00:00 ~ 6.14(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1.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708107
UCI
-
  • 0 0원

  • 미래 모르는 회귀자 253화 (완결)
    • 등록일 2023.07.14
    • 글자수 약 4.5천 자
    • 대여 불가
  • 미래 모르는 회귀자 252화
    • 등록일 2023.07.13
    • 글자수 약 4.9천 자
    • 대여 불가
  • 미래 모르는 회귀자 251화
    • 등록일 2023.07.12
    • 글자수 약 4.3천 자
    • 대여 불가
  • 미래 모르는 회귀자 250화
    • 등록일 2023.07.11
    • 글자수 약 4.1천 자
    • 대여 불가
  • 미래 모르는 회귀자 249화
    • 등록일 2023.07.10
    • 글자수 약 4.4천 자
    • 대여 불가
  • 미래 모르는 회귀자 248화
    • 등록일 2023.07.06
    • 글자수 약 4천 자
    • 대여 불가
  • 미래 모르는 회귀자 247화
    • 등록일 2023.07.05
    • 글자수 약 4.3천 자
    • 대여 불가
  • 미래 모르는 회귀자 246화
    • 등록일 2023.07.04
    • 글자수 약 4.3천 자
    • 대여 불가

본 도서의 기본 무료 회차는 1~25화 입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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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르는 회귀자

작품 소개

던전 브레이크에 휘말려 죽고, S급 헌터의 몸으로 눈을 떴다.

회귀자 몸에 빙의한 비각성자.
난 이제부터 미래를 모르는 회귀자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나도 그렇다.
차라리 죽게 해줘라.

작가 프로필

대살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신인상 '미래 모르는 회귀자'
daesal66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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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3,34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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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화까지는 꼭 보라는 여론을 따라 이게 뭐고 하는 심란한 마음에도 불구하고 읽다가 완결까지 달려버렸습니다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한 번에 정주행하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재밌게 읽었지만 취향타는 요소가 있어 호불호가 심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작품은 작가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없다>>를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P) 필력 문제는 제쳐두고서. 곱씹을 거리가 있고 생각할 거리가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요. 읽기도 이지 리스닝이 대세인 판에서 스트레스 없이 이지 리딩, 힐링물도 좋지만 저는 불쾌하지 않는 선에서 촘촘한 관계성을 보여주는 스토리라 더 좋았어요 ***굴곡진 서사나 주인공의 정병 모먼트, 피폐물에 스트레스받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불친절한 서술로 인물의 감정이나 이후 이어질 전개가 어떨지 끊임없이 예측하고 긴장감을 갖는 독서가 불편하신 분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남자 주인공들의 애증 관계나 솔직한 감정표현, 쌍방구원 등 BL 요소가 있는 건 싫다 하는 분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전독시, 현성기영)*** ㅡㅡㅡㅡㅡㅡ약스포ㅡㅡㅡㅡㅡㅡ 위와 같은 별점낮은 순의 리뷰와 각화 댓글에서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 1. 재미가 없다 80화까진 정말 재미가 없습니다 휙휙 넘어가는 전개는 독자들이 서사를 이해할 틈도 주지 않고, 민폐캐까지 등장해서 하차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그래서 이건 프롤로그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인물과 관계성에 대해 훑으면서 작품소개란을 읽고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만큼 마음을 내려놔야 읽힙니다 그런 리뷰를 써주신 분 덕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과 출판사는 그 리뷰어에게 감사패를 수여해야 합니다 정말로. 또한 이건 피폐물입니다 한 화 안에 피폐 두스푼 개그 한 스푼을 말아주는 작가님 덕분에 뒤통수가 얼얼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개그요소로 사용된 장면이나 대사 모두가 주조연의 캐릭터성을 강화시켜서 개연성을 보여주고 이후 행동의 당위성으로 이어지니 감탄했습니다 그런 롤러코스터 전개가 저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2. BL같다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이건 회귀물인데 2회차가 아니라 좀 더 긴 시간을 함께한 주인공 2명의 이야기입니다. 죽어야만 하고 죽여야만 했을 때, 죽여달라 하기도 한 둘만의 그 오랜 관계의 애증이 BL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지 않은 구원을 매 생마다 강요당했던 애증을 복수로 마무리했지만, 결국 모든 이해자를 잃은 순간에 다시 나를 구원하는 건 그 사람이었다는 결말 덕분에 취향타는 분들에겐 다 읽고 나면 돈이 아까울 수 있습니다 전독시가 역겨웠던 분들에겐 특히 추천하지 않습니다 3. 필력이 없다 이정도 세계관과 설정들, 전후관계를 매끄럽게 설명하기 위해 더 다듬고, 다듬고, 다듬는 완벽주의자 작가님이었다면 이 소설이 출간되지 않았을 거 같았습니다 그 정도로 중간 중간 의뭉스럽게 넘어가는 게 작가님의 필체인가 싶을 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주변인물에게 솔직하지 못한 부분이 작가님이 한 화 업데이트를 제낀건가 처럼 느껴져 추리하며 읽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하셨다면 아마 500화 분량은 연재하셔야 했자 않을까 싶습니다 4. 불친절하다 서술은 읽는 내내 불친절합니다 댓글엔 '이해하진 못했지만 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한 번에 쉽게 이해되진 않습니다 그런데 결국 지나고 나면 왜 그랬는지에 대한 이유가 뒤에 꼭 레고 블록 맞춰지듯이 설명됩니다 이게 갑자기 무슨 말이야?싶으면 스치듯 지나갔던 이전의 대화나 물건이 생각납니다 그걸 이해했는지 못했는지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읽으실 거라면 시간이 많을 때에 화별 댓글도 종종 보면서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한번에 정주행하는 걸 추천합니다 작가님이 여기서 좀 더 고민해서 썼다면 완결이 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라도 세상에 내던져줘서 고맙습니다 모든 분들의 의견에 공감이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우리가 이미 익숙해진 회귀자, 아우터갓이니 '격'이니 하는 소재, 헌터물, 시간선, 루프물 중에서 이렇게 입체적인 인물들로 쓰인 소설이 있나 싶습니다 80화까지 등장한 조주연 중에서 버려진 인물이 하나도 없고, 좀 더 신비스러워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던 세계신의 이른 등장은 그 보다 상위의 존재가 있었기 때문이고 그조차 이전에 지나가듯 이루어졌던 대화나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어절과 떡밥들로 해결한 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초반 민폐캐들마저 개인적인 호불호는 있을지언정 서사에 필요없다고 느껴지는 인물은 없었습니다 다른 소설에서 자주 보이는 꼭 이런 내용을 써야지, 같은 작가의 욕심처럼 보이는 '꽂혔다'고 느끼는 캐릭터가 없습니다 필요없는 장면이 없었습니다 한 화, 한 화가 다 소중하게 꾹꾹 눌러쓰신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세상 일은 수많은 사람들의 연쇄작용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의도치 않은 단 한 번의 오류로 고정적이었던 관계들이 변하고, 나의 감정을 증폭시키고 나약하게 만들었던 사람들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들고, 나를 죽이려 했던 사람과 내가 지켜야 했던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거나 지켜주려 하고, 실패를 거듭했던 무수히 많은 회차에선 아무 의미도 없던 한 사람만의 희생이 결국엔 세계를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이 읽는 내내 마음 아프고 피폐합니다 그렇게 애써 구한 세계의 나는 결국 현재의 내가 아니라서 엔딩조차 저는 조금 슬펐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에 내가 원치 않는 구원을 강요했던 애증을 마침내 복수로 마무리했지만, 모든 이해자를 잃고 다시 끝없는 외로움에 빠진 순간 또다시 나를 구원하고야 마는, 스토리. 근데 이제 개그를 곁들인.

    xox***
    2026.05.17
  • 40화 일단 하차. 볼지말지 고민

    vmf***
    2026.01.20
  • 뛰어난 스토리, 부족한설명, 약 BL 존재.

    dsk***
    2025.08.31
  • 孤独な神を決して1人にさせないクレイジーさがハッピーエンドの秘訣ですね。二人で永遠に仲良く暮らしてください(*´▽`*)

    min***
    2025.02.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971***
    2024.12.30
  • 왜 평점이 좋은지 모르겠는 작품. 등장인물이 대놓고 형을 사랑한다는 대사가 나옵니다. 판소라기엔 너무 비엘 같고 괜찮은 소재에 비해 필력이 못 따라갑니다. 주변인물들이 납작합니다. 뒤로갈수록 인물의 대사도 유치해져요.

    mov***
    2024.11.20
  • 중간중간 필요한 이야기를 작가님만 알고 생략해버리고 전개해서 독자입장에선 '으잉? 이게 왜이렇게돼? 뭔소리야?'이런반응 하게돼요. 짜증나요

    jj1***
    2024.10.10
  • 원래 엄청 장편이어야할 작품을 축약본으로 읽는 기분.. 스피디한 전개가 장점이라면 장잠이겠지만 좀 정신없네요

    kok***
    2024.05.30
  • 재밌는데 이해가 안가요

    olv***
    2024.05.26
  • 작가가 글을 못씀….웹소 근 10년차 정말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이끌어나가지 못하는 작가 처음봤어요 작가라고 부르기도 그렇네요

    fer***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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