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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흐흐흐흐흑 가지마 태의야 일레이ㅠㅠㅠㅠㅠ허어어어어어어어엉
벨소에 미쳐살다가 안 본 지 삼년 넘었습니다 그래도 리디앱 안 지워요 일태 보려고
스위트읽으면 내 일태도 끝날까봐 무서워서 읽지를 못해요 어쩌죠
일태만 보고 싶으시면 1권 2권 5권 구매하시면 됩니다! 너무너무 귀엽고 달달해요 최고ㅠ 패션 시리즈 일태가 메인인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나의 최애커플이여... 내 앞에서 행복해주면 안될까..? 일태 더 주세요 작가님 ㅜㅜㅜㅜㅜㅜㅜ
너무 재밌는데 꼭 읽고 싶은 장면을 못찾겠는데 찾아도 안나오네여ㅠㅠ 기동대 애들이 나오고 일레이가 출장을 갔는데 태이가 엄청 정신이 사나운걸 본 크리스가 일레이한테 전화걸어서 겁먹은거 같다 요런 내용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스위트가 맞는거 같은데ㅠㅠ 찾아주실 분을 구합니다
본편과 다심을 거쳐 스위트에서 완성되는 일태의 사랑수난기 일태 외전 제발 더 주세요... ㅠㅠㅠㅠㅠ 아 스위트는 볼 때마다 너무 마음이 저릿저릿해(아주 좋다는 뜻) 다심 마지막 부분부터 몇 번을 재탕하는지 모르겠음 일레이와 태의가 너무 사랑을 하고 있잖아ㅠㅠㅠㅠ 일태만 쭉 보고싶으신 분들은 1,2,5권만 보세요 그리고 태의랑 알랭이랑 일레이에 대해서 대화하는 부분들 많아서 좋음 태의의 마음이 잘 드러나서.. ㅠㅠ 일태의+알랭 조합도 재밌어서 더 보고 싶어요
별점 때문에 1권부터 사봤는데 1권을 넘어가지 않네요 몇 달있다가 다시 시작했는데도 또 1권을 못 넘기겠네요 약간은 흥미로운 점이 있는데 이게 해결된다하더라도 별로 재밌을거 같지 않아요 1권에 스토리도없고 배경도 없고 뭔가 뒤를 보고싶다는 끌림도 없고 그냥 지겨워요 1권이 넘어가면 또 어떨지 모르겠는데 1권에서 소설적 묘미를 너무 끌어내지 못해서 시작이 너무 지겨워서 다 못읽고 퇴장합니다 다 읽고 리뷰씁니다 일단 사건이 없습니다 긴장감도는 구성도 없고요 1~2권은 일~태의 사소한 경호대상에대한 중첩되는 의뢰를 아주 싱겁게 해결하는 내용 정말 없어도 되고 왜 적었는지도 모를 사소한 얘기로 일~태의 사소한 사랑얘기와 태희의 동료들과의 악연만 엮었을 뿐 3~4권은 크리스토퍼와 그 애인과의 옛날의 악연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좋아한다는 내용을 적었으나 이또한 그냥 연애하는 과정과 크리스토퍼는 태의를 좋아하면서도 주변에서 구애하는 애인의 마음을 받아주는 이상한 사람 입니다 왜 그런가하면 나이도 있고 사회적 지위도 있고 남자들 사이에서 경호역활로 한가닥하는 인물로 나오는데 남자와의 잠자리에서 느끼는것이 쾌감인지 뭔가 기분 나쁜건지 그게 뭔지도 모르고 계속 주변에 묻고 다니는 반편이 입니다 그리고 이둘은 사촌이기까지 하지요 사랑했던 일~태 커플 앞에서도 한방에서 섹스를 합니다 물론 고의는 아니나 일레이가 그방에 들어가고 태의보고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런다고 태희는 자기를 좋아했던 크리스토퍼의 정사중인 방에들어가 일레이와 같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그장면을 다보고 듣습니다 아주 계념없는 주인공들입니다 특히 주인공은 일~태같은데 1,2권에서 같은 사건으로 시시하게 한번 부딪히고 그다음은 다른 주인공이 바통터치하는 느낌으로 적혀 집니다 그와중에 4권은 같이 킬러생활하는 팀윈들이 나와 거의 한권가량 그들의 특성과 생각들을 일~태의 생활속에서 일~태의 사건없이 그들만의 이야기를 한사람씩 설명합니다 뭐 미지도 뜻도 없이 그냥 4권까지 쭉~~~~인물의 특성 나열한거 같은 책이요 사건 없습니다 그냥 주인공과 그 주변의 인물들이 모조리다 호모에 그들의 성 행위를 나열해 놓은거 같아요 이건 뭐 주인공이라 할만큼의 이야기도없고 서브라할만큼의 사람도 없이 전체적으로 동장인물도를 보는거 같아요 진짜 사건 이야기 전혀없습니다 긴장감 재미 눈 씼고봐도 없어요 주인공도 서브도 없어요 그냥 인물 특징 나열이며 그들간의 동성애 장면 나열일 뿐입니다 왜?~~~~!!!!! 이게 4.9지? 리디 독자들 뭐가 잘못된거지? 그냥 씬만 있으면 다 좋은 건가? 글고 마지막 권까지 크리스토퍼는 태의를 의식하면서 리하르트의 불안한과 소유욕은 그만의 잘못이라 생각히며 자기가 잘못 한다는 의식조차없는 반편이 입니다 진짜 반편이 같아 자기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자기를 위해서 뭐든 할수있는 리하르트에게 계속 태의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고 하물며 리하르트에게 받은 귀한 책 까지 태의한테 주고도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게 서술되어 있어요 아니 작가는 진짜 이게 말이 된다고 적었나요? 사랑하는 사랑 이 준 선물도 줬으면 내거고 내가 좋아했던 아직도 마음이가는 사람에게 다시 선물로 줘도 당연하다고 이렇게 썼나요? 이 작가 이름 꼭 기억했다가 절대로 다시는 안봐야 겠군요 세번이나 1권에서 막혔다가 별점보고 정말 뭐라도 있나 싶어 끝까지 다 읽었는데 아주 욕이 쌍욕이 납니다 저 리디 5년차로 리디에서 3000권이상 읽으며 이렇게 소설적 구성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내용도 없는건 처음 봤어요 대놓고 별점1점짜리 봐도 이것보단 더 쟀밌겠어요 정말 사건없고 인물 서술에 여기에 세팀의 동성커플이 나오는데 내용도 없이 사랑하고 성행위 묘사하는 게 그게 다예요 기승전결이 없어요 사건도 내용도 없어요 그냥 인물과 동성애자 들만을 위한 행위 밖에 없어요 이책 벨맞아요 알고 봤어요 그래도 나오는 주인공깉은 커플들 모두가 동성애자 예요 그냥 한 맺힌 동성애자 들이 보면 좋겠네요 글고 마지막으로 작가는 서술로만 책을 쓰면서 서술력이 딸리는지 --에 말을 많이 가둬요 아주 끝임없이 끝까지 그럽니다 그게 있어보인다고 생각하는 건지 그걸 서술에 적절하게 못끼울 만큼 필력이 달리는지? 아주 속 천불 납니다 짜증나고요 e북으로 읽는 사람은 아주 미치게 짜증나요 대단원으로 틀린 글씨도 너무 많아요 아주 몹쓸 글이예요 내돈....내돈....
정재의.태이.크리스토피랑 셋이 같이 도망가고 일레이.리하르트.라만 셋이 공조해서 쫒아가는 설정으로 해도 재미있을것같은데. 수.셋이 너무 귀엽쟎아여 특히,크리스토프 너무,귀여워서 크리스토프만 세번넘게 읽고있다는.크리스토피랑 나머지들과의 티키타카 가 너무 재밌어여
I love their domestic moments so much 🥹 They are like an old couple here 🫶 Compared to previous books, they have changed alot! Wish I can get even more of their sweet mo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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