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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 스위트(suite) 상세페이지

패션 : 스위트(suite)

  • 관심 4,796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5,600원
전권
정가
23,000원
판매가
23,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3.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38399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패션 : 스위트(Suite) 5 Complete Works (완결)
    패션 : 스위트(Suite) 5 Complete Works (완결)
    • 등록일 2019.03.22
    • 글자수 약 20.6만 자
    • 5,600

  • 패션 : 스위트(Suite) 4 Side of Diaphonic Symphonia 2
    패션 : 스위트(Suite) 4 Side of Diaphonic Symphonia 2
    • 등록일 2019.03.22
    • 글자수 약 13만 자
    • 3,200

  • 패션 : 스위트(Suite) 3 Side of Diaphonic Symphonia 1
    패션 : 스위트(Suite) 3 Side of Diaphonic Symphonia 1
    • 등록일 2019.03.22
    • 글자수 약 11.8만 자
    • 3,200

  • 패션 : 스위트(Suite) 2 Side of PASSION 2
    패션 : 스위트(Suite) 2 Side of PASSION 2
    • 등록일 2019.03.22
    • 글자수 약 19만 자
    • 5,500

  • 패션 : 스위트(Suite) 1 Side of PASSION 1
    패션 : 스위트(Suite) 1 Side of PASSION 1
    • 등록일 2019.03.22
    • 글자수 약 18.8만 자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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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배틀연애
* 작품 키워드: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강공 #개아가공 #광공 #능욕공 #복흑/계략공#강수 #능력수 #미인수 #상처수 #순진수#오해/착각 #질투 #성장물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 공: 일레이 리그로우. 천상천하유아독존. 세상에 무서울 것 하나 없지만 정태의에게만은 가끔 다정하기도 하다. (순전히 본인 입장에서)
* 수: 정태의. 여전히 집안에서 가만히 있기만 해도 세상에 일어나는 사건에 휘말리는 재주가 있다. 일레이와 나름대로 알콩달콩 하는 중.

* 공: 리하르트 타르텐. 이제는 크리스토프 눈치도 좀 보게 되고 마음도 좀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많이 개과천선 중이지만 타고난 성격은 어디로 가지 않음.
* 수: 크리스토프 타르텐. 이제는 비역질이 뭔지도 알게 되어서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여전히 빈 구석이 너무 많은 순수한 영혼. 그래도 나름 리하르트를 생각해서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방향성이 너무 엇나가 있어서 애달픔.

* 이럴 때 보세요: 패션도 다 보고, 다이아포닉 심포니아도 다 보았지만 여전히 패션 성분이 부족한 당신이라면 얼른 달려오세요!
* 공감 글귀: 너도, 나도, 서로 맞춰 가고 있었다. 그렇다는 것도 의식하지 못할 만큼 자연스럽게.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다 좋은 거다.
패션 : 스위트(suite)

작품 정보

일레이와 함께 독일에서 느긋한 생활을 즐기고 있던 정태의. 어느 날 그는 한국에 있는 당고모님이 쓰러지셨다는 형의 전화를 받고, 일레이도 일하러 나가서 없는 김에 잠시 혼자서 한국에 다녀오기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그러나 도착한 곳은 인천공항이 아니라 홍콩이었고, 그의 눈앞에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짓고 있는 삼촌 정창인 교관이 서 있는데….
삼촌의 흉계에 휘말려(?) 다시 일레이와 대치하는 운명에 처하고만 박복한 정태의의 이야기, 그리고 그런 태의를 보면서 복잡미묘한 심정을 맛보는 일레이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Side of PASSION.

타르텐을 이어받아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리하르트는 죽을 시간도 없을 것만큼 바쁜 와중에 알 파이살의 딸을 축하하기 위해 리야드로 향한다. 그곳에는 알 파이살의 경호팀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토프가 있었다. 리하르트에 대한 의심을 여전히 지우지 않으면서도 크리스토프는 그가 있는 일상에 점점 익숙해져 가고, 리하르트는 크리스토프가 조금씩 자신을 받아들여 주는 것을 느낀다. 서로의 마음이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을 무렵, 알 파이살과 관계된 음모가 그 둘 사이에 끼어들게 되는데….
크리스토프를 위해서 애쓰는 리하르트의 절절한 마음과 여전히 둔하고 눈치 없으며 사회화가 덜 된 와중에도 리하르트를 향해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는 크리스토프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Side of Diaphonic Symphonia.

크리스마스를 1주일 앞둔 카일의 저택에 어떤 남자들이 찾아온다. T&R 기동대 대원들이 3년에 한 번 모이는 모임이 이번에 이곳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서로서로를 신기하게 구경하던 그들은 올해의 내기 대상으로 정태의를 지목하고, 정태의 입에서 어떤 문장을 듣기를 원하는 그들은 자신의 승리를 위해서, 나름 생각하는 일레이의 매력 포인트를 태의에게 어필하기 시작하는데….
여전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일레이와 정태의, 그리고 여전히 죽을 시간도 낼 수 없을 만큼 바쁜 와중에도 크리스토프와 함께 있는 시간을 내기 위해서 유치한 짓도 마다하지 않는 리하르트라든가, 리하르트를 만족(?)시켜 주기 위해서 자기 개발(?)에 여념이 없는, 사회화의 길이 아직도 머나먼 크리스토프의 귀여운 모습도 볼 수 있는 Complete Works. 선물 같은 세 편의 외전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현대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강공 #개아가공 #광공 #능욕공 #복흑/계략공#강수 #능력수 #미인수 #상처수 #순진수#오해/착각 #질투 #성장물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작가 프로필

유우지
데뷔
2017년 <알루나>
출간작 <패션> 시리즈, <블레스 유, 블레스 미>, <부시통>, <플레이스 투 비>, <춘풍난만> 외 다수.

주요 출간작으로 <패션>, <와일드 데이즈>, <부시통>, <필드 오브 플라워즈>, <플레이스 투 비>, <춘풍난만>, <우화> 등이 있다.

북 트레일러


리뷰

4.9

구매자 별점
7,57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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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흐흐흐흐흐흐흑 가지마 태의야 일레이ㅠㅠㅠㅠㅠ허어어어어어어어엉

    dld***
    2026.06.07
  • 벨소에 미쳐살다가 안 본 지 삼년 넘었습니다 그래도 리디앱 안 지워요 일태 보려고

    sih***
    2026.06.07
  • 스위트읽으면 내 일태도 끝날까봐 무서워서 읽지를 못해요 어쩌죠

    oii***
    2026.06.06
  • 일태만 보고 싶으시면 1권 2권 5권 구매하시면 됩니다! 너무너무 귀엽고 달달해요 최고ㅠ 패션 시리즈 일태가 메인인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sem***
    2026.06.05
  • 나의 최애커플이여... 내 앞에서 행복해주면 안될까..? 일태 더 주세요 작가님 ㅜㅜㅜㅜㅜㅜㅜ

    ilt***
    2026.06.04
  • 너무 재밌는데 꼭 읽고 싶은 장면을 못찾겠는데 찾아도 안나오네여ㅠㅠ 기동대 애들이 나오고 일레이가 출장을 갔는데 태이가 엄청 정신이 사나운걸 본 크리스가 일레이한테 전화걸어서 겁먹은거 같다 요런 내용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스위트가 맞는거 같은데ㅠㅠ 찾아주실 분을 구합니다

    jim***
    2026.05.29
  • 본편과 다심을 거쳐 스위트에서 완성되는 일태의 사랑수난기 일태 외전 제발 더 주세요... ㅠㅠㅠㅠㅠ 아 스위트는 볼 때마다 너무 마음이 저릿저릿해(아주 좋다는 뜻) 다심 마지막 부분부터 몇 번을 재탕하는지 모르겠음 일레이와 태의가 너무 사랑을 하고 있잖아ㅠㅠㅠㅠ 일태만 쭉 보고싶으신 분들은 1,2,5권만 보세요 그리고 태의랑 알랭이랑 일레이에 대해서 대화하는 부분들 많아서 좋음 태의의 마음이 잘 드러나서.. ㅠㅠ 일태의+알랭 조합도 재밌어서 더 보고 싶어요

    tib***
    2026.05.23
  • 별점 때문에 1권부터 사봤는데 1권을 넘어가지 않네요 몇 달있다가 다시 시작했는데도 또 1권을 못 넘기겠네요 약간은 흥미로운 점이 있는데 이게 해결된다하더라도 별로 재밌을거 같지 않아요 1권에 스토리도없고 배경도 없고 뭔가 뒤를 보고싶다는 끌림도 없고 그냥 지겨워요 1권이 넘어가면 또 어떨지 모르겠는데 1권에서 소설적 묘미를 너무 끌어내지 못해서 시작이 너무 지겨워서 다 못읽고 퇴장합니다 다 읽고 리뷰씁니다 일단 사건이 없습니다 긴장감도는 구성도 없고요 1~2권은 일~태의 사소한 경호대상에대한 중첩되는 의뢰를 아주 싱겁게 해결하는 내용 정말 없어도 되고 왜 적었는지도 모를 사소한 얘기로 일~태의 사소한 사랑얘기와 태희의 동료들과의 악연만 엮었을 뿐 3~4권은 크리스토퍼와 그 애인과의 옛날의 악연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좋아한다는 내용을 적었으나 이또한 그냥 연애하는 과정과 크리스토퍼는 태의를 좋아하면서도 주변에서 구애하는 애인의 마음을 받아주는 이상한 사람 입니다 왜 그런가하면 나이도 있고 사회적 지위도 있고 남자들 사이에서 경호역활로 한가닥하는 인물로 나오는데 남자와의 잠자리에서 느끼는것이 쾌감인지 뭔가 기분 나쁜건지 그게 뭔지도 모르고 계속 주변에 묻고 다니는 반편이 입니다 그리고 이둘은 사촌이기까지 하지요 사랑했던 일~태 커플 앞에서도 한방에서 섹스를 합니다 물론 고의는 아니나 일레이가 그방에 들어가고 태의보고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런다고 태희는 자기를 좋아했던 크리스토퍼의 정사중인 방에들어가 일레이와 같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그장면을 다보고 듣습니다 아주 계념없는 주인공들입니다 특히 주인공은 일~태같은데 1,2권에서 같은 사건으로 시시하게 한번 부딪히고 그다음은 다른 주인공이 바통터치하는 느낌으로 적혀 집니다 그와중에 4권은 같이 킬러생활하는 팀윈들이 나와 거의 한권가량 그들의 특성과 생각들을 일~태의 생활속에서 일~태의 사건없이 그들만의 이야기를 한사람씩 설명합니다 뭐 미지도 뜻도 없이 그냥 4권까지 쭉~~~~인물의 특성 나열한거 같은 책이요 사건 없습니다 그냥 주인공과 그 주변의 인물들이 모조리다 호모에 그들의 성 행위를 나열해 놓은거 같아요 이건 뭐 주인공이라 할만큼의 이야기도없고 서브라할만큼의 사람도 없이 전체적으로 동장인물도를 보는거 같아요 진짜 사건 이야기 전혀없습니다 긴장감 재미 눈 씼고봐도 없어요 주인공도 서브도 없어요 그냥 인물 특징 나열이며 그들간의 동성애 장면 나열일 뿐입니다 왜?~~~~!!!!! 이게 4.9지? 리디 독자들 뭐가 잘못된거지? 그냥 씬만 있으면 다 좋은 건가? 글고 마지막 권까지 크리스토퍼는 태의를 의식하면서 리하르트의 불안한과 소유욕은 그만의 잘못이라 생각히며 자기가 잘못 한다는 의식조차없는 반편이 입니다 진짜 반편이 같아 자기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자기를 위해서 뭐든 할수있는 리하르트에게 계속 태의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고 하물며 리하르트에게 받은 귀한 책 까지 태의한테 주고도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게 서술되어 있어요 아니 작가는 진짜 이게 말이 된다고 적었나요? 사랑하는 사랑 이 준 선물도 줬으면 내거고 내가 좋아했던 아직도 마음이가는 사람에게 다시 선물로 줘도 당연하다고 이렇게 썼나요? 이 작가 이름 꼭 기억했다가 절대로 다시는 안봐야 겠군요 세번이나 1권에서 막혔다가 별점보고 정말 뭐라도 있나 싶어 끝까지 다 읽었는데 아주 욕이 쌍욕이 납니다 저 리디 5년차로 리디에서 3000권이상 읽으며 이렇게 소설적 구성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내용도 없는건 처음 봤어요 대놓고 별점1점짜리 봐도 이것보단 더 쟀밌겠어요 정말 사건없고 인물 서술에 여기에 세팀의 동성커플이 나오는데 내용도 없이 사랑하고 성행위 묘사하는 게 그게 다예요 기승전결이 없어요 사건도 내용도 없어요 그냥 인물과 동성애자 들만을 위한 행위 밖에 없어요 이책 벨맞아요 알고 봤어요 그래도 나오는 주인공깉은 커플들 모두가 동성애자 예요 그냥 한 맺힌 동성애자 들이 보면 좋겠네요 글고 마지막으로 작가는 서술로만 책을 쓰면서 서술력이 딸리는지 --에 말을 많이 가둬요 아주 끝임없이 끝까지 그럽니다 그게 있어보인다고 생각하는 건지 그걸 서술에 적절하게 못끼울 만큼 필력이 달리는지? 아주 속 천불 납니다 짜증나고요 e북으로 읽는 사람은 아주 미치게 짜증나요 대단원으로 틀린 글씨도 너무 많아요 아주 몹쓸 글이예요 내돈....내돈....

    dls***
    2026.05.19
  • 정재의.태이.크리스토피랑 셋이 같이 도망가고 일레이.리하르트.라만 셋이 공조해서 쫒아가는 설정으로 해도 재미있을것같은데. 수.셋이 너무 귀엽쟎아여 특히,크리스토프 너무,귀여워서 크리스토프만 세번넘게 읽고있다는.크리스토피랑 나머지들과의 티키타카 가 너무 재밌어여

    dhv***
    2026.05.18
  • I love their domestic moments so much 🥹 They are like an old couple here 🫶 Compared to previous books, they have changed alot! Wish I can get even more of their sweet moments 😭

    dot***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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