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3.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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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 「패션 : 스위트(suite)」 시리즈는 2022년 6월 7일 본문 내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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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강공 #개아가공 #광공 #능욕공 #복흑/계략공#강수 #능력수 #미인수 #상처수 #순진수#오해/착각 #질투 #성장물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 공: 일레이 리그로우. 천상천하유아독존. 세상에 무서울 것 하나 없지만 정태의에게만은 가끔 다정하기도 하다. (순전히 본인 입장에서)
* 수: 정태의. 여전히 집안에서 가만히 있기만 해도 세상에 일어나는 사건에 휘말리는 재주가 있다. 일레이와 나름대로 알콩달콩 하는 중.
* 공: 리하르트 타르텐. 이제는 크리스토프 눈치도 좀 보게 되고 마음도 좀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많이 개과천선 중이지만 타고난 성격은 어디로 가지 않음.
* 수: 크리스토프 타르텐. 이제는 비역질이 뭔지도 알게 되어서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여전히 빈 구석이 너무 많은 순수한 영혼. 그래도 나름 리하르트를 생각해서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방향성이 너무 엇나가 있어서 애달픔.
* 이럴 때 보세요: 패션도 다 보고, 다이아포닉 심포니아도 다 보았지만 여전히 패션 성분이 부족한 당신이라면 얼른 달려오세요!
* 공감 글귀: 너도, 나도, 서로 맞춰 가고 있었다. 그렇다는 것도 의식하지 못할 만큼 자연스럽게.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다 좋은 거다.
작품 정보
삼촌의 흉계에 휘말려(?) 다시 일레이와 대치하는 운명에 처하고만 박복한 정태의의 이야기, 그리고 그런 태의를 보면서 복잡미묘한 심정을 맛보는 일레이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Side of PASSION.
타르텐을 이어받아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리하르트는 죽을 시간도 없을 것만큼 바쁜 와중에 알 파이살의 딸을 축하하기 위해 리야드로 향한다. 그곳에는 알 파이살의 경호팀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토프가 있었다. 리하르트에 대한 의심을 여전히 지우지 않으면서도 크리스토프는 그가 있는 일상에 점점 익숙해져 가고, 리하르트는 크리스토프가 조금씩 자신을 받아들여 주는 것을 느낀다. 서로의 마음이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을 무렵, 알 파이살과 관계된 음모가 그 둘 사이에 끼어들게 되는데….
크리스토프를 위해서 애쓰는 리하르트의 절절한 마음과 여전히 둔하고 눈치 없으며 사회화가 덜 된 와중에도 리하르트를 향해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는 크리스토프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Side of Diaphonic Symphonia.
크리스마스를 1주일 앞둔 카일의 저택에 어떤 남자들이 찾아온다. T&R 기동대 대원들이 3년에 한 번 모이는 모임이 이번에 이곳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서로서로를 신기하게 구경하던 그들은 올해의 내기 대상으로 정태의를 지목하고, 정태의 입에서 어떤 문장을 듣기를 원하는 그들은 자신의 승리를 위해서, 나름 생각하는 일레이의 매력 포인트를 태의에게 어필하기 시작하는데….
여전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일레이와 정태의, 그리고 여전히 죽을 시간도 낼 수 없을 만큼 바쁜 와중에도 크리스토프와 함께 있는 시간을 내기 위해서 유치한 짓도 마다하지 않는 리하르트라든가, 리하르트를 만족(?)시켜 주기 위해서 자기 개발(?)에 여념이 없는, 사회화의 길이 아직도 머나먼 크리스토프의 귀여운 모습도 볼 수 있는 Complete Works. 선물 같은 세 편의 외전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현대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강공 #개아가공 #광공 #능욕공 #복흑/계략공#강수 #능력수 #미인수 #상처수 #순진수#오해/착각 #질투 #성장물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작가 프로필
주요 출간작으로 <패션>, <와일드 데이즈>, <부시통>, <필드 오브 플라워즈>, <플레이스 투 비>, <춘풍난만>, <우화> 등이 있다.
트레일러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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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재밌어어어어어
mod***2026.10.28정필이,, 이 미친 디나이얼 호모새끼
w9p***2026.10.26결혼도 한 김에 제발 외전 조금만 더 주세요 제발요 :;´༎ຶਊ ༎ຶ`;.........................
dar***2026.10.26안돼여기서끝이아니라고해줘 엉엉엉 뒤가 있을거라고해줘.............
egg***2026.10.25와 패션시리즈를 다 보다니...감개무량하네요. 그나저나 일레이 한국인 태이 마음을 사로잡을 줄 아네...
ven***2026.10.25결혼축하한다, 얘들아. 기념으로 외전 좀 더 주세요…
rur***2026.10.22“패션은 졸업 필수 교양 과목이다” 아니 이게 뭐라고 외면 했다 먹으라고 손수 떠 주니 더럽게 먹기 싫었다 그랬다 오기였다 청개구리 같은 마음이 든 것이었다 모든 비엘 웹툰을 섭렵한 뒤 아오 뭐 볼 거 없나 하다 첫 문장이 생각나 패션 웹툰을 보기 시작했다 그게 문제에 ***점이었다 내 불면증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었다 그래 이 웹툰만 다 보면 잠을 자고 더 윤택한 일상생활이 가능하겠지 하지만 나는 나를 망각 했던 걸까 웹툰을 다 본 나는 멍청하게도 리디에 돈을 상납하고 패션 e북 전권을 결제해 잠시 멈칫 손을 멈췄다 이게 맞는 걸까 아니야 아직 패션 웹툰 잘 오목조목 뜯어 먹질 못했어 질리면,,, 하고 소설책을 미뤄뒀다가 감질맛 난 대한민국 사회생활 하는 이십대 도파민 중독녀는 낮에는 패션 웹툰을 뜯고 밤에는 패션 소설을 읽는 미친짓을 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랬다 나는 하루 평균 3시간을 자면서 살아간 것이었다 그리고 이 불면증은 이 소설이 끝난다면 없어질 것이라 생각 했다 그건 이 소설이 끝나자 마자 내 망상이었단 걸 알게 되었다 유우지 당신 도대체 몇명의 인생을 아작낸 것인지 독일이 도대체 어떤 나라인지 밤마다 생각하게 만들어 놓고 스위트까지만 만들어 놓은 세계관에서 더욱 확장 할 수 없는 내 머릿속에 울분이 터진다 작가님 제발,,, 제발,,, 당신이 필요해요,,, 나 이렇게 당신이 써주는 패션을 더 못 본다면 살아갈 희망이 없어
wgj***2026.10.20너무 많이 읽어서 이젠 외울 수 있음 유우지 날 가져
ssa***2026.10.17성경에 토를 다는 사람이 있을까
den***2026.10.15살면서 내 손으로 e북을 돈주고 볼 일이 생길줄이야…
imi***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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