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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상세페이지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 관심 601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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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1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386997
UCI
-
소장하기
  • 0 0원

  •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외전) 2권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외전) 2권
    • 등록일 2019.12.13
    • 글자수 약 8.9만 자
    • 2,250(10%)2,500

  •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외전) 1권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외전) 1권
    • 등록일 2019.12.13
    • 글자수 약 11.7만 자
    • 2,970(10%)3,300

  •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3권 (완결)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3권 (완결)
    • 등록일 2019.12.13
    • 글자수 약 12.2만 자
    • 3,150(10%)3,500

  •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2권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2권
    • 등록일 2019.12.13
    • 글자수 약 14.6만 자
    • 3,780(10%)4,200

  •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1권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1권
    • 등록일 2019.12.13
    • 글자수 약 14.6만 자
    • 3,780(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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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질투 #오해/착각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

* 작품 키워드: #리맨물 #전문직물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애절물

* 공: 장해경. 광고회사 세경의 상무이사. 회사를 업계 1위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 중. 직원들보다 더 일을 많이 하는 최악의 상사! 여자 친구의 바람상대를 만나기 위해서 나간 자리에서 정우진과 만난다. 그와 협력태세를 구축하여 그녀의 동태를 살필 생각이었는데 인간 정우진에게 점차로 끌리고 있다. 유명한 디자이너인 이진을 스카웃하기 위해서 노력중인데 그가 정우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정우진에 대한 매력에 한층 더 빠져든다. 해서는 안 되는 짓만 안 했으면 정말 완벽했을 텐데.

* 수: 정우진. 광고회사 업계 1위인 선일 기획에서 근무하고 있는 디자이너. 이진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용하고 고요하게 사는 게 목표였는데 대학 시절 인상적인 후배였던 장해경과 만나게 되면서 그의 일상이 점점 복잡해진다. 장해경을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할수록 점점 지쳐가는 중. 뇌와 몸이 장해경을 상대로는 다르게 반응하고 있어서 당황스럽기도 하다.

* 이럴 때 보세요: 특정한 때를 고르고 싶었는데, 언제 봐도 좋은 소설이랍니다♥️

* 공감 글귀: 이 황폐한 곳이 누군가에게는 꽃밭인 거라고. 그렇다면 이토록 황폐한 것이라도 끌어안고 살아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이 황폐한 곳이 누군가에게는 꽃밭인 거라고. 그렇다면 이토록 황폐한 것이라도 끌어안고 살아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고통스럽고 황폐한 시간을 지나 고요한 일상을 살아가던 광고 디자이너 정우진. 평화로운 듯하면서도 빛바랜 그의 시간은, 어느 날 자신의 연인에게 아주 오래 전부터 다른 남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끝을 맞이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연인 지연이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사실을 우진에게 통보한 '다른 남자'는, 학창 시절 자신이 어렴풋한 연심을 느꼈던 후배이자 현재는 강력한 라이벌 광고기획사의 상무인 장해경.

우진은 자신이 물러나겠다고 해경에게 제안하지만, 애인이 완벽한 자신을 두고 외도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던 해경은 자신의 변덕스러운 궁금증이 해결될 때까지 외도 사실을 모르는 척할 것을 우진에게 강요한다.

동종업계에 있는 두 사람은 '공통의 연인을 가진 사이'라는 어색한 관계 속에서도 우연한 만남을 거듭해 가고, 우진은 연인을 속이고 있다는 죄책감과 거짓을 강요하는 남자를 향했던 과거의 풋풋한 연심 사이에서 괴로워한다.

한편, 평소 스카웃하고 싶어 애달았던 인재 '디자이너 이진'이 실은 정우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경은 우진 그 자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결국 연애에 가까운 모호한 감정 속에서 두 사람은 육체 관계를 맺기에 이르는데......


#현대물 #오해/착각 #리맨물 #첫사랑 #재회 #강압적관계있음
#강공 #냉혈공 #집착공 #후회공 #절륜공 #연하공
#다정수 #능력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사건물 #애절물

작가 프로필

유우지
데뷔
2017년 <알루나>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출간작 <패션> 시리즈, <블레스 유, 블레스 미>, <부시통>, <플레이스 투 비>, <춘풍난만> 외 다수.

주요 출간작으로 <패션>, <와일드 데이즈>, <부시통>, <필드 오브 플라워즈>, <플레이스 투 비>, <춘풍난만>, <우화> 등이 있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패션(PASSION) (강작, 다미씨)
  • 플레이스 투 비 (먼지, 박곤지)
  • 춘풍난만 (장갈모, 푸픈)
  • 패션:라가(Raga) (알터, 듀비듐)
  • 플레이스 투 비(Place to be) (유우지)
  • 패션 : 라가(Raga) (유우지)
  • 패션 (PASSION) (유우지)
  • 패션 : 스위트(suite) (유우지)
  • 부시통(Tinder box) (외전증보판) (유우지)
  • 패션 :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유우지)
  • 플레이스 투 비(개정판) (먼지, 박곤지)
  • 블레스 유, 블레스 미(Bless you, bless me) (유우지)
  • 춘풍난만 (외전증보판) (유우지)
  • 마이 스케어리 가이 (개정 및 외전증보) (유우지)
  • 숲바다 (꾹꾹2, 무유)
  • 필드 오브 플라워즈 (Field of flowers) (유우지)
  • 적상 (유우지)
  • 드롭 바이 드롭(drop by drop) (유우지)
  • 종이 한 장 차이 (유우지)
  • 숲바다 (유우지)

리뷰

4.6

구매자 별점
3,03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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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릭터 인물들의 관계성 다 소설적 허용이라 생각하고 뭐 그럴 수 있다 하는데 설정이나 스토리 풀어나가는게 공감이 안되고, 너무 과장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또 둘 사이의 대사는 진짜 괴이할 정도로 과합니다.

    son***
    2026.03.03
  • 1,2권까지는 필력 좋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라 가슴이 웅장해지며 읽었는데 3권 같은 책 맞는거죠? 갑자기요?

    020***
    2026.02.21
  • 별거 없는데 왜이렇게 재밌지...외전 한 번만 더 주세요 제발...

    dnj***
    2026.02.13
  • 유우지님 이름만 보고 그냥 구매해서 보았는데 여운이 참 많이 남네요. 패션 보고 그 뒤에 본 작품인데 좋았습니다. 단순히 자극만 하는 비엘 소설이랑은 차원이 달라요. 외전 더 달라고 하고 싶어요. 이제야 달달한 모습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아쉽네요. 외전 더 나올까요? 해경 우진을 그냥 보내기 아쉽네요

    fig***
    2026.02.08
  • 특유의 급발진공이 나오고, 전반적으로 그냥저냥 재밌었던 것 같아여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유우지님 작품중에선 평범~에 속하는 느낌이었네여ㅠ 그래도 급발진 장면에선 역시..👍

    ju7***
    2026.02.05
  • 정말 사람마다 모두 다르네요. 프로 읽덮러입니다. 좀 억지다 싶으면 더 못읽는변인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물론 여친 이물질때문에 좀 피로하고 장해경이 백번잘못한 행태때문에 이런공을 품을수 있나 하는 위기구간이 있었으나 완독했습니다. 특히 외전2는 정말 배꼽 빠지는줄 알았네요. ㅋㅋㅋㅋ 왜 내가 부끄러워 숨고싶어지는건지.. 외전 더 주세요

    key***
    2026.01.26
  • 유우지님 소설은 재미가 보장돼있음. 공이 헤테로이고 수도 거의 헤테로느낌이라 그런건 좋았고 수가 너무 우울하고 과하게 감성적인건 내 취향아니었음. 그리고 이 작가님의 수는 다 호구수라 이번에도 수는 호구임. 초반 긴장감은 굿!

    jj1***
    2026.01.19
  • 예전에 봤으면 되게 재미있게 봤을거같은데 머리 좀 더 크고 시대가 바뀌고 나서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예...그러네요... ㅠㅠ

    mat***
    2026.01.12
  • 아~ 지뢰를 밟은 작품이네요.. 미리보기만보면 수가 참 당당해서 양다리 걸치는 애인을 단칼에 자르는게 마음에 들었고 공수가 좀 텐션있게 달달하니 긴장감을 줄줄 알았는데 수가 그 구질거리는 관계에 2권내내 얘 뭐냐하고 봤고 공수가 긴장감 있을줄 알았는데 씬도 그렇고 여러가지 실망스럽네요~~ 보면볼수록 수가 정말 구질거리네요

    bja***
    2025.12.25
  • 스토리는 확실히 옛날식인데 저도 좀 옛날 사람이라 그렇게 거부감은 없었지만...확실히 요즘은 이런 서사와 캐릭터가 없는 편입니다 그래도 잔잔하고 수의 내면 묘사가 잘 이루어져 있는 게 이 소설의 재미요소네요

    duo***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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