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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의 세계 상세페이지

멜로의 세계

  • 관심 13
플럼북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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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8.24(월) 00:00 ~ 9.3(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32746
UCI
-
  • 0 0원

  • 멜로의 세계 2권
    멜로의 세계 2권
    • 등록일 2026.08.2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150(10%)3,500

  • 멜로의 세계 1권
    멜로의 세계 1권
    • 등록일 2026.08.24
    • 글자수 약 10.5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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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
*작품 키워드: 직진남, 연하남, 다정남, 능글남, 능력남, 순정남, 도도녀, 능력녀, 털털녀, 로맨틱코미디, 달달
*남자주인공: 차세계. 외모와 실력 모두 겸비한 우주대스타. 진선미의 첫 장편 드라마에 주연을 맡아 연기하며 작가인 선미에게 직진한다. 처음엔 대본도 안 보고 왔다고 농담을 했지만, 사실 세계는 선미를 한참 전부터 알고 있었다.
*여자주인공: 진선미. 드라마를 좋아해서 작가가 된 성덕. 전통 멜로인 자신의 드라마에 로코 남신인 차세계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가 못마땅하다. 선을 무시하고 마구 다가오는 세계가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어느새 그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작가와 배우의 순정적인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드라마 끝나면 멜로해요.”
멜로의 세계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동명의 소설을 대폭 개정 및 증보하여 새롭게 출간한 작품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슈퍼스타 차세계. 신인 작가인 선미의 드라마에는 누가 봐도 과분한 캐스팅이었다. 하지만 정작 선미는 세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공들여 쓴 작품은 멜로인데 차세계의 얼굴에는 멜로가 없었다.

“작가님 되게 멜로하고 싶은 얼굴이에요.”
“난 작가님이 와야 멜로가 더 잘 될 것 같거든요.”


촬영이 시작되자, 세계는 능글맞게, 거침없이 선미에게 다가오기 시작하고 그의 황당하고도 저돌적인 접근에 미친놈인가? 생각하지만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새 그에게 스며드는데...

“우리 드라마 끝나면 멜로해요.”

자꾸만 선을 넘는 톱스타 차세계와 그런 그에게 속절없이 흔들리는 신인 작가 진선미의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직진배우남 #능력작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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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어요?”
“미쳤어요?”
“반한 거 같은데?”
“아니라니까요?”

세계가 아까보다 더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었다. 코가 닿을 것 같은 가까운 거리였다. 선미는 순간, 숨을 참았다.

“가까이에서 보니까 더 잘생겼죠?”

무슨 말이라도 내뱉어야 했지만, 시야를 가득 채운 차세계의 얼굴 때문에 뇌 회로가 정지해 버렸다. 정적이 길어질수록 선미의 어깨가 움츠러들었다. 그녀는 겨우 힘을 내어 그의 어깨를 밀어냈다.

“잘생긴 건 알겠는데 나 얼빠 아니거든요?”

괜히 더 큰소리를 내며 세계를 노려봤다.

“얼굴만 잘생긴 게 아니라 연기도 잘하잖아요. 일상이 남주인공 같은데 안 반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
“와, 자기애가 대단하시네요.”
“그래서 반했어요?”
“안 반했다고요,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요?”

그 순간이었다. 세계의 몸이 훅 다가오더니, 선미의 이마에 뜨겁고 말랑한 감촉이 짧게 닿았다 떨어졌다. 그것이 차세계의 입술이라는 것을 인지한 순간, 선미의 얼굴은 터질 듯 달아올랐다.

“이래도?”
“아니. 진짜 미쳤어요?”
“미친 거 같긴 하네요. 그쪽한테.”

선미는 황당함에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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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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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글 연하남주 넘 취향이에요!! 선미가 아니라 내가 플러팅 당한 거 같은...!!! 차세계 진선미 꽃길만 걷자❤️

    swe***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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