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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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그런데 웬 악마의 손에 구출 당하게 되는데......?
“너를 살려주는 대가로 받고 싶은 것이 있어.”
까칠한 입술이 유혹의 덫이 되다.
"너의 모든 육체는 내 것이 된다. 너의 심장도."
그렇게 기적적으로 살아난 유정의 앞에
어느덧 나타난 웬 남신비주얼, 위험한 놈이 나타났다!
그런데 스토커일 줄 알았던 이 남자,
알고보니 악몽 속의 그 남자였다.
"누구신데요?
"나? 악마."
뭐 이런 미친 놈이...
천벌을 받고 인간의 탈을 쓴 채 숨어사는 악마 다니엘과
전혀 평범하지 않은 여자, 유정의 숨막히는 숨바꼭질 로맨스.
리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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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인지! 천사와 악마가 사랑하는건 알겠는데 5권까지 펼쳐질 내용은 아닌듯 해요~~~
hlc***2018.12.15좋아하는 소재라서 샀는데... 불필요한 서술이 너무 많고 유치합니다 ㅠㅠ 전권 다 샀는데 1권에서 하차합니다...
nar***2018.12.09좋아하는 키워드! 하지만... 아...... 대화가 참... 유치. 항마력 딸려서 도저히 못참고 3권에서 하차합니다..... 많이 견뎠는데...하아...
kwa***2018.12.02드뎌 책이 나왔어요~^^ 붉은집에서 보던 소설이 드뎌 책으로! 남주와 여주의 대화가 특이했죠 잊을수 없는 다니엘의 큭큭 과 여주의 아오! 악마와 천사 .. 다루기 힘든 소재를 체계적으로 만들고 세계관도 탄탄합니다. 사랑은 언제나 이깁니다.
nar***2018.11.30잘 봤어요. 매력있는 주인공들이네요~ 스토리가 길어지다보니 조금 늘어지는 감은 있었네요. 남주나 남조같은 스타일 좋아요. 여주처럼 악귀나 귀신을 본다는게 실제라면 엄청 무서울것 같네요. 남주는 처음부터 끝까지 여주 일편단심, 능글남에 은근히 잘해주는 스타일이에요. 여주 침흘리고 코 곯고 자는 모습까지 예쁘다는 남주네요~ 여주는 약간 까칠하지만 대범하고 내 남자를 아주 싹 끝까지 사랑하는 여주라서 멋졌어요. 능력있는 남주, 초월적존재 맞네요~ 여주는 능력면에선 좀 남주보단 많이 부족하지만 서로 아주 사랑한다는데 보기 좋네요. 19금같은 씬은 없어서 살찍 아쉽네요. 남주가 여기서 절륜한 모습으로 19금이 있었다면 조금 좋았을거같어요.
jbr***2018.11.29대화가..인소...하아..
yur***2018.11.29자기가 자기 입으로 이성적이란 성격을 설명해 놓고 하는짓은 다혈질 그 자체..
got***2018.11.28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결국 전권 지릅니다ㅠㅠ 넘 재밌어요!!!
kjh***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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