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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0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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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0831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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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물 #피폐물 #이공일수
*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세같살 #첫사랑 #가스라이팅 #트라우마 #감금 #원홀투스틱 #광공 #계략공 #능욕공 #집착공 #능글공 #개아가공 #사랑꾼공 #미남공 #순정공 #헌신공 #강공 #통제공 #무심공 #재벌공 #냉혈공 #후회공 #미인수 #병약수 #굴림수 #헌신수 #상처수 #다정수 #자낮수 #순진수 #산책수
* 태서범(공1): 연기력 검증된 영화배우. 폭력적인 본성을 감춘 다정공.
목표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마음까지 이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 이교찬(공2): 대기업 재벌 경영인. 사람 결벽이 있는 인내심 강한 통제공.
무심하지만 차분하게 돌아 있다. 최결의 주변을 완벽히 통제하고자 한다.
* 최결(수): 전직 보컬 트레이너. 웃음과 눈물이 헤픈 굴림수.
욕심을 낸다면 한 번쯤 꺾어 보고 싶은, 극도로 경계해야 할 미인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저세상 집착공들과 한 입 거리 미인수의 비극적 우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리 와. 내 인내심 3초 남았어.”
*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세같살 #첫사랑 #가스라이팅 #트라우마 #감금 #원홀투스틱 #광공 #계략공 #능욕공 #집착공 #능글공 #개아가공 #사랑꾼공 #미남공 #순정공 #헌신공 #강공 #통제공 #무심공 #재벌공 #냉혈공 #후회공 #미인수 #병약수 #굴림수 #헌신수 #상처수 #다정수 #자낮수 #순진수 #산책수
* 태서범(공1): 연기력 검증된 영화배우. 폭력적인 본성을 감춘 다정공.
목표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마음까지 이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 이교찬(공2): 대기업 재벌 경영인. 사람 결벽이 있는 인내심 강한 통제공.
무심하지만 차분하게 돌아 있다. 최결의 주변을 완벽히 통제하고자 한다.
* 최결(수): 전직 보컬 트레이너. 웃음과 눈물이 헤픈 굴림수.
욕심을 낸다면 한 번쯤 꺾어 보고 싶은, 극도로 경계해야 할 미인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저세상 집착공들과 한 입 거리 미인수의 비극적 우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리 와. 내 인내심 3초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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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폭력,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등의 가학적 요소 및 수위 높은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최결과 12년을 붙어 지내며
서로의 온갖 모습을 다 보고 자란 친구들. 태서범과 이교찬.
“똑바로 알아들어. 나랑 얘랑 연애한다고.”
그런 두 사람이 연애를 한단다.
그 둘에게 모든 일상을 통제당하며 살아온 최결은 혼란에 빠졌다.
이제는 셋이 아닌 관계를 상상할 수도 없는데….
만약 둘이 헤어지기라도 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
혼자 남겨질 것만 같은 두려움이 최결의 마음을 좀먹었다.
“우리 사이에 비밀 같은 건 안 만들기로 하지 않았어?
아, 혹시 당당하게 연애하고 싶었어? 진작 말하지. 방해꾼은 사라져 줄 수 있는데.”
자조 섞인 마음과 이해하지 못할 여러 감정이 마구잡이로 뒤섞여 휘몰아쳤다.
이러면 안 되는데도 두 사람이 너무 미워 바짝 독이 올랐다.
“경고를 해 줘도 못 알아먹네. 허튼 생각 말고 평소처럼 지내.”
“결아. 아무 생각 하지 마. 한눈팔지도 말고.”
달라진 관계가 무색하게도 두 사람의 집착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섹스 상대가 필요했던 최결은 그들의 손에 놀아나고 마는데….
*****
“이제 돈 쓸 일도 없고 밖에 나갈 일도 없잖아.”
“…….”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 우리 돈이 네 돈이니까.”
연락망을 제거해 모든 인간관계를 단절시키고,
지갑에 든 것을 모조리 파괴해 경제권을 박탈해 버리더니, 마치 선심 베풀듯 말했다.
그게 만약 내 입을 열게 하기 위함이었다면 너희는 정말 똑똑했다.
“그만해. 내 몸은 너희 장난감이 아니야.”
처음으로 입이 열렸다.
내 몸 어디에 문신을 새길지, 허벅지와 옆구리 중에 고민하던 인간들이
화약 냄새를 맡은 짐승들처럼 홱 고개를 돌렸다.
사람을 해치고도 웃는 악마라면 바로 저런 얼굴을 하고 있겠지.
최결과 12년을 붙어 지내며
서로의 온갖 모습을 다 보고 자란 친구들. 태서범과 이교찬.
“똑바로 알아들어. 나랑 얘랑 연애한다고.”
그런 두 사람이 연애를 한단다.
그 둘에게 모든 일상을 통제당하며 살아온 최결은 혼란에 빠졌다.
이제는 셋이 아닌 관계를 상상할 수도 없는데….
만약 둘이 헤어지기라도 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
혼자 남겨질 것만 같은 두려움이 최결의 마음을 좀먹었다.
“우리 사이에 비밀 같은 건 안 만들기로 하지 않았어?
아, 혹시 당당하게 연애하고 싶었어? 진작 말하지. 방해꾼은 사라져 줄 수 있는데.”
자조 섞인 마음과 이해하지 못할 여러 감정이 마구잡이로 뒤섞여 휘몰아쳤다.
이러면 안 되는데도 두 사람이 너무 미워 바짝 독이 올랐다.
“경고를 해 줘도 못 알아먹네. 허튼 생각 말고 평소처럼 지내.”
“결아. 아무 생각 하지 마. 한눈팔지도 말고.”
달라진 관계가 무색하게도 두 사람의 집착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섹스 상대가 필요했던 최결은 그들의 손에 놀아나고 마는데….
*****
“이제 돈 쓸 일도 없고 밖에 나갈 일도 없잖아.”
“…….”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 우리 돈이 네 돈이니까.”
연락망을 제거해 모든 인간관계를 단절시키고,
지갑에 든 것을 모조리 파괴해 경제권을 박탈해 버리더니, 마치 선심 베풀듯 말했다.
그게 만약 내 입을 열게 하기 위함이었다면 너희는 정말 똑똑했다.
“그만해. 내 몸은 너희 장난감이 아니야.”
처음으로 입이 열렸다.
내 몸 어디에 문신을 새길지, 허벅지와 옆구리 중에 고민하던 인간들이
화약 냄새를 맡은 짐승들처럼 홱 고개를 돌렸다.
사람을 해치고도 웃는 악마라면 바로 저런 얼굴을 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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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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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작가님 제발 외전 좀 내주세요.....이렇게 빕니다ㅜㅜㅜㅜ +정신병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viv***2026.10.09이게 뭐야 .. 이해도 안가고 ;; 없던 정병이 생기겠엉 ㅜㅜ
tks***2026.10.06끝까지 봐야 모든 게 이해되는 작품.. 그리고 진짜 외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cho***2026.10.0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am***2026.10.04
셋 다 정신적으로 어디 한 군데씩 핀트가 나가있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 기다릴게요!
jer***2026.10.04공들이 진짜 엄청 통제하는데 수가 그럴만한 이유를 만들어줬다는 평에 어디보자 하고 봤는데 그렇게까진...? 이럴 필요있나..? 그런가..? 하고 점점 가스라이팅 당하는 나... 근데 공 둘 좀 심하긴함 그래도 행복해 보이니깐 어떤 캐릭터 말처럼 제발 방생하지말고 셋이 잘 살길 4권 읽으니까 지팔지꼰이라 ㅠㅠㅠ 셋이살어제발 이럼,
seo***2026.10.04외전이 정말 정말 필요해요
hel***2026.10.03외전..외전….외전줘요!!!
mid***2026.09.29작가님... 다작하세요.. 왜 더 없나요
tmf***2026.09.26외전이 필요해... 외전 플리즈ㅠㅠ
cur***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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