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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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1화
2권: 41화 ~ 83화
(외전 포함) (완결): 84화 ~ 외전 10화
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동거 #신데렐라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계략남 #동정남 #까칠남 #평범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힐링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다이애나(다니엘) - 엘리의 룸메이트. 뭔가 비밀이 많은 미인. 까칠한 말투와 그렇지 못한 행동. 허술한 엘리를 은근히 챙겨 준다.
*여자주인공: 엘리 – 동생들을 건사하려 메이드 일을 하는 시골 출신 아가씨. 엉뚱하면서도 씩씩하다. 잘 모르는 건 대충 넘겨짚는다는 게 흠이라면 흠.
*이럴 때 보세요: 메이드와 메이드(?)의 일상 로맨스가 보고 싶다면
*공감 글귀: “그래서, 처음 키스해 본 소감이 어때?”
작품 정보
일자리를 찾아 수도로 상경하다.
화려한 저택과 파격적인 급료에 눈이 돌아가기도 잠시,
그녀는 어딘가 수상한 미인 다이애나와 한방을 쓰게 되는데.
“난 누구랑 사생활 공유하는 거 질색이야.
그러니까 옷 갈아입고, 씻고, 그런 건 서로 피해서 해.”
이런 수도 깍쟁이 같으니라고!
하지만 동생들을 건사해야 하는 엘리는
까다로운 룸메이트의 요구를 수용할 수밖에 없다.
*
모종의 목적으로 ‘여장’ 메이드로 잠입한 다니엘.
갑자기 원치 않은 룸메이트가 생겼다.
“혹시 키스 해봤어?”
어딘가 허술하고
“근데 다이애나 너……. 힘 되게 세다.”
눈치도 없지만
“난 다이애나가 너무 좋아!”
때때로 그를 들었다 놨다 하는 여자.
덕분에 목적 달성의 길은 멀어져만 가는데.
*
“네가 나빠.”
다니엘이 고개를 숙였다.
무방비하게 벌어진 엘리의 입술 위로 그의 입술이 내려앉았다.
작가 프로필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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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 매력을 모르겠어요. 1권 하차합니다
wkt***2026.08.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esd***2026.07.29
키워드부터 여장 메이드 남주라 취향이었는데, 엘리의 해맑은 눈새력에 다니엘이 혼자 무너지는 로코 텐션이 진짜 웃기고 귀여웠음 (*≧ω≦*)♡ 엘리는 허술해 보여도 동생들 위해 버티는 심지가 있어서 좋고, 다니엘은 까칠한 척하면서 결국 세숫물도 옷도 챙겨주는 게 너무 다정해서 웃겼음 (´。• ᵕ •。)♡ 처음엔 불편한 룸메이트였는데, 티격태격하다가 서로 신경 쓰고 감겨가는 관계 변화가 제일 맛있었음 (♡°▽°♡) 후반에 다니엘이 답답한 구석은 있었지만, 둘이 결국 알콩달콩한 쪽으로 가는 로코맛은 꽤 만족스러웠음 (*˘︶˘*).。.:*♡
yur***2026.05.19아니 작가님 그래서 2세는요....?
his***2026.04.13이게 제가 원하던 소설이에요.... 오랜만에 제대로 된 보양식 먹는 느낌이라 눈물이 막 흐르네요...... 까칠남×바보녀 계속 응원한다
suk***2026.04.02전작을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어요~ 여장남주라니 기대됩니다~
eun***2026.03.25작가님 작품은 항상 티키타카가좋아오
csy***2026.03.25하녀남주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키워드도 취향이고 남장여주는 많이 봤는데 여장남주는 처음이라 설레네요
jul***2026.03.25귀한 여장 남주?!하고 신나게 달려왔는데 여장남주일 때는 큰 수위씬이 없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연애는 남주가 여장을 때려친 후여서 정말 아쉬웠어요. 그래도 여장에 속아 남주를 여자로 대하는 여주인공과 그로 인해 속 터지고 고추도 터지는 남주 장면은 적당히 나와서 좋았습니다.
sus***2026.03.25후반에 고구마있어서 답답하긴했지만 주인공들의 성격이 그런걸 어쩌겠어요. 완벽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재미없잖아요. 극복해가는 과정이 오히려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작이라 더 좋았어요. 뭔가 하나씩 부족하지만 매력있는 작가님 작품의 주인공들 너무 좋아해요. 앞으로도 또다시 재밌는 얘기 들고 와주세요.
ryu***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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