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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의 순결을 빼앗고 말았다 상세페이지

소꿉친구의 순결을 빼앗고 말았다

  • 관심 11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10%↓
2,700원
혜택 기간 : 7.9(목) 00:00 ~ 7.18(토) 23:59
출간 정보
  • 2026.07.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4만 자
  • 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6-20260624175.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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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소꿉친구 #쌍방짝사랑 #절륜남 #계략남 #짝사랑남 #동정남 #순정녀 #순진녀 #짝사랑녀 #동정녀 #씬중심

* 여자주인공: 에일라 모어 - 7살 때부터 지금까지 세드릭 리하르트와 쭉 붙어 자란 소꿉친구. 세드릭을 짝사랑하고 있으며, 상대 또한 자신을 좋아하는 줄 꿈에도 알지 못한다. 저주에 걸려 사정상 세드릭의 동정을 떼먹고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고 자책하며 도망친다.

* 남자주인공: 세드릭 리하르트 - 에일라 모어가 자신의 동정을 따먹도록 유도한 남자. 에일라 모어가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동안 인내심 있게 기다려왔으나 차려진 밥상까지 마다하는 성격은 아니다. 손 안에 들어온 줄 알았던 그녀가 마냥 달아나려고만 하니 어떻게든 ‘동정 떼인 값’을 받아낼 생각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쌍방 짝사랑 중이던 소꿉친구가 저주로 인해 몸정부터 시작하는 게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넌 같이 씹질한 사이도 친구라고 부르냐?”
소꿉친구의 순결을 빼앗고 말았다

작품 소개

세드릭 리하르트를 살리는 대가로 저주에 걸려 버렸다.
그것도 미치게 음란한 저주에.

[세드릭 리하르트의 정X을 받아내라]

저주가 내거는 요구들을 어떻게든 해결하기 위해 애쓰지만.

그럴수록 에일라는 수렁에 빠지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

‘아무리 절친한 소꿉친구 관계라지만,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흔쾌히 받아들여도 되는 거야?’

에일라는 세드릭이 단순히 개방적인 사람이었다고 여기고.

“읏. 잠시만, 잠시만, 세드릭.”
“내거 넣고 싶다며. 그럼 참아야지.”

끝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

“네가 미안해서 나랑 더는 못하겠다면, 나도 똑같이 너한테 미안해지면 되겠네.”
“.......”
“네가 잘못한 만큼 몸으로 갚아. 이제부터.”

고작 세드릭에게서 잠시 멀어지려고 했다는 이유로,
에일라는 오히려 목줄이 꽉 붙들어 잡히고 만다.

파티장에서, 마차에서, 그리고 고향 집에서.

“어제 맛있었어? 잘 먹던데.”
“.......”
“아, 참고로 나는 맛있었어.”

세드릭에게 짓눌린 채로.

작가 프로필

하니버터

리뷰

4.7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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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으 순애×소꿉친구×쌍방인데 서로 몰랐다...? 이거 넘 취향저격이잖아요. 순애에 미친 놈은 언제나 옳은 법. 글도 술술 잘 넘어갑니다 달달...

    kar***
    2026.07.10
  • 예상대로의 전개지만 아는 맛이라 더 맛있어요.

    bla***
    2026.07.10
  • 이 작품 보고 또 보고 닳을 때까지 볼 거 같은 예감...좋네요...후

    yes***
    2026.07.09
  • 좋아하는 키워드여서 구매. 아는 맛인데 남주 순애 달달해서 맛있네요. 처음 보는 작가님인데 필력 괜찮은듯. 잘 읽고 갑니다~

    hee***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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