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서사 건국지 상세페이지

서사 건국지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출간 정보
  • 2013.12.19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1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69102409
ECN
-
서사 건국지

작품 소개

『서사건국지(瑞士建國誌)』는 융희 원년(1907)에 발간된 것으로 본래 매일신보사에 연재한 국한문혼용인 서사건국지(박은식 번안)(원작 중국 정철)를 김병현이 다시 국문체로 번각하여 박문서관에서 연활자본판으로 출간하였다. 이것은 개화기 ‘정치소설의 최초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작이다.

초기 한국소설의 형성은 시대적 분위기에 편승해 출판의 근대화 과정을 서서히 걸어가고 있었다. 애국계몽기로 일본이 우리 국권을 침탈해 그들 문화에 불가피하게 전도될 수밖에 없는 지식인의 박탈감은 결국 신구대립의 과도기에 속에서 새로운 소설 형태로의 변화적 양산이 되었다. 따라서 신소설이라는 개화 계몽기 작품들은 대체적으로 계몽적인 의식의 전환이었다. 신문 등에서도 대부분 일본의 검열을 통제받는 등 제반 여건들에서 간과할 수 없는 계급타파와 문명개화는 비켜나갈 수는 없는 여건이었다.
‘정치소설’은 본래 중국의 양계초 작품에서 처음 엿볼 수 있으며 그의 제자 정철에 이어 한국에서는 박은식이 새로운 개화기의 장르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 소설은 역시 당시의 낡은 것과 새로운 것, 신구의 변화를 촉구하고 문화에서 사회 풍속의 개량이라든지 기타 계몽성을 강조하는 민중의식이었다. 본 작품은 한글판 원본을 그대로 영인하였다.

작가

김병현
출생
1881년 12월 13일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서사 건국지 (김병현)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한국소설 베스트더보기

  • 치즈 이야기 (조예은)
  •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 혼모노 (성해나)
  • 홍학의 자리 (정해연)
  • 소년이 온다 (한강)
  • 사람도 초콜릿도 때로는 살인도 (이산화)
  • 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 개정판 | 채식주의자 (한강)
  • 개정판 | 작은 땅의 야수들 (김주혜, 박소현)
  • 살인자의 쇼핑몰 세트 (전 5권) (강지영)
  •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 파과 (구병모)
  • 매듭의 끝 (정해연)
  •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백사혜)
  • 오백 년째 열다섯 세트 (전 4권) (김혜정)
  • 급류 (정대건)
  • 일억 번째 여름 (청예)
  •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김초엽, 김혜윤)
  • 살인자의 쇼핑몰 1 (강지영)
  • 퇴마록 : 국내편 세트 (전2권) (이우혁)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