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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상세페이지

로맨스 e북 판타지물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구매단권판매가3,700
전권정가1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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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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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5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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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로맨스

*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서양풍 #왕족/귀족 #복수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존댓말남
#능력녀 #무심녀 #외유내강 #걸크러시

* 여자주인공 : 발레타 딜라이트
딜라이트 백작가의 외동딸이자 원작에서는 레인하르트에게 죽임을 당했던 인물.
아버지가 노예로 거둔 그를 놓아주려고 하지만 어쩐지 일이 잘 풀려가지 않는데.

* 남자주인공 : 레인하르트
대마법사로 각성하는 순간 딜라이트 백작가를 몰살시켰던 원작 속 흑막.
하지만 왜인지 각성한 후에도 마탑으로 떠나지 않고 발레타의 주변을 맴돌기만 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서로가 서로밖에 없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난, 네가 무서워.""
발레타는 솔직하게 말했다.
그녀는 그가 무서웠다. 소설 속에서 묘사됐던 레인하르트가 무서웠고 단 한 번도 진심으로 웃지 않는 그가 무서웠다.
""내가 주인님을 죽일 것 같아서?""
레인하르트가 자리에서 일어나며 물었다.
그의 서늘한 시선이 발레타에게 닿았다. 웃지 않는 레인하르트를 보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지만, 종종 그는 그녀 앞에서 저런 표정을 짓곤 했다.
이 얼굴이 발레타가 생각하는……, 가장 레인하르트의 본모습에 가까운 표정이었다.
""……그래.""
""어떻게 하면 이해해 줄까?""
레인하르트의 팔이 느릿하게 뻗어 와 발레타의 목을 살짝 쥐었다.
커다란 손에 감싸인 목을 레인하르트가 살짝 누르며 뒤로 밀었다. 그는 발레타를 밀어 침대에 눕히곤 그녀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밀어 넣었다.
레인하르트가 여전히 발레타의 목을 붙잡은 채 그녀의 얼굴 가까이 다가갔다. 코가 닿고 두 사람의 숨결이 섞여 들었다.
"나는 이렇게 있어도 널 죽일 수 없다는 걸."
발레타가 미간을 좁혔다.
그가 조금 초조해 보이는 건 제 착각일까?
그녀가 아무런 말없이 숨을 몰아쉬고 있자 그가 다시 입을 벌렸다.
"어떻게 하면 날 봐 줄래, 주인님?"


책 소개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웬 소년을 노예라며 던져줬다.
전쟁터에서 구르는 걸 얼굴이 반반해서 주워왔단다.

"심장에 인을 새겨 뒀다. 구슬이 있는 한 네 말을 거역하지 못할테니 뭐든 명령해 보렴."
"네? 아니 나중에…"

매서운 눈초리에 결국 대충 떠오르는 말을 뱉었다.

"아, 앉아!"

내 말을 들은 소년의 시선이 험악해졌다.
아, 너무 개 취급하는 듯한 명령이었나?
아버지가 구슬을 꽉 쥐려는 순간, 소년이 내 발 밑에 무릎 꿇었다.

"주인님."
배시시 웃는 얼굴 아래로 붉은 눈동자가 섬뜩하게 번뜩였다.

아빠…. 얘 흑막 중의 흑막.
미래의 대마법사이자 이 세계 최종 보스 아니에요?

“자, 이제 너만 남았네. 주인님.”
그리고 그는 22살이 되던 해 마탑의 주인으로 각성하곤 내 집안을 초토화하며 복수했다.

“살고 싶어? 그럼, 앉아봐. 주인님.”
섬뜩한 붉은 눈동자가 나를 향했다.

나한테 왜 그래?!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잘해줬잖아!

자은향 장편 로맨스 판타지, <흑막을 버리는 데 실패했다>


저자 프로필

자은향

2018.07.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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