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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맛 이야기입니다.. 완결의 여운이 좋네요.
개존잼 이렇게 긴걸 열심히도 읽었다 진짜
초반에는 분명 재밋어요... 근데 모든 일이 다 너무 순탄해서 뒷권으로 갈수록 의무감에 읽었네요... 먼치킨 여주면 뭔가 크나큰 위기도 와야 그 능력이 더 강조되는데 별 긴장감 없이 사건들이 지나가요 음 그리고 남주가 너무 쉽게 사랑에 빠졋다는 느낌도 들고요 확실히 로맨스와 판타지를 모두 잘 챙긴 글이었으나... 세계관이 방대해질수록 주술이 어쩌구... 방랑족이 어쩌구... 라크니 뭐니 정신이 없어요 설명을 너무 독자한테 억지로 주입시켜서 교과서를 읽는 기분이 들었어요ㅜㅜ 매콤한 맛 없이 스무스한 로판을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소설이겠네요
내 인생도 이리 평탄햇으면 좋겠다.. 넘나 잘읽엇어요~~
재미나게 읽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권 구매했고 2권 초반인데 더이상 읽히지가 않아요.. 뒷 내용도 별로 궁금하지 않고 카세르는 아저씨같아요..ㅜㅜ
안 읽고 평점 준 것은 처음이지만.. 상수리와 황금숲에 견주는 리디 3대 소설이라기에 미리 줬...다가, 읽고보니 상수리와 황금숲에 견주기엔 아쉬움이 남아서 별 다섯개에서 네개로 줄였습니다. 일단 빙의물로 시작하고, 등장인물들이 대체로 평이합니다. 미래를 알고 시작하는 빙의나 회귀물은 구성이 아주 왼벽해야 그나마 읽을만한데 악역이 제 구실을 잘 못한 것 같고, 주술은 모든 내용을 빠르고 손쉽게 해결합니다. 고구마 안먹이는 여주와 남주가 글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는가, 했는데 첫권부터 마지막권까지 사랑에 갈등도 없고.. 주변 인물들과도 큰 갈등 없고.. 악역 중 한 마리?와는 흐지부지 갈등이 해결되고.. 갈등이 없어도 너무 없다보니 조금은 맥 빠지는 구성이 되긴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남주는 리디 3대 사위라는 명성에 걸맞는, 평생 빠져나올 수 없는 사랑에 빠져버린-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남자- 인데요, 드라마틱한 남주로서의 느낌은 그중 가장 덜 합니다. 하지만 ’아..내 딸은 저런 남자와 결혼하면 좋겠다‘..진짜 현실 사위로 맞이하고 싶은 그런 사위... 이결어망의 카셀에게서 모든 독기와 똘끼를 빼면 카세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여주는 성격은 다르지만 .. 신데렐라를 곱케 키웠습니다의 여주처럼 독자에게 아닌 듯 깨우침을 자꾸 주는 타입입니다. 똑똑하고 지혜로운 캔디 느낌이네요. (아..우리 딸이 저렇게 커야할텐데..) 아무도 구르지 않습니다. 진창은 어디에도 없는 것 같은 소설이고요, 파도 없는 호수처럼 고요하고 잔잔한 로판입니다. 피폐한 글 읽고 회복이 필요한 때에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연재 때 너무너무 재미있게 봐서 소장본으로 다시 구매합니다 재탕할 만큼 재미있어요
재밌어요 작가님 다른책들도 재밌게 읽었는데 확실히 글을 계속 읽고 싶게 써 주시네요 긴 글인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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