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3.06.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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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6만 자
- 3.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592413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재벌남#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무심녀 #첫사랑 #사내연애 #상처녀 #갑을관계 외유내강 #오만남
*남자주인공: 차지열. 성원 그룹 차 회장의 외동 아들이자 상무이사. 실상은 안지오만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놈팡이.
*여자주인공: 안지오. 차 회장의 수행비서였던 아버지를 둔 여자. 무심하고 차갑지만 불같이 뜨거운 차지열을 한풀 식혀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 연애사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상무님, 갑자기 왜……!”
“꼴리면 그냥 하는 거지 씨발.”
*작품 키워드: #재벌남#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무심녀 #첫사랑 #사내연애 #상처녀 #갑을관계 외유내강 #오만남
*남자주인공: 차지열. 성원 그룹 차 회장의 외동 아들이자 상무이사. 실상은 안지오만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놈팡이.
*여자주인공: 안지오. 차 회장의 수행비서였던 아버지를 둔 여자. 무심하고 차갑지만 불같이 뜨거운 차지열을 한풀 식혀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아니면 안 되는 연애사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상무님, 갑자기 왜……!”
“꼴리면 그냥 하는 거지 씨발.”
러빙 투 서바이브(Loving to Survive)
작품 정보
성원 그룹 회장의 수행기사로 몸을 바쳤던 아버지와 그의 딸 안지오. 그러나 아버지는 갑작스러운 퇴직 이후 비관적인 태도로 세상을 등지고 지오를 떠난다.
지오는 그 선택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유와 내막을 묻고 싶어도 방법이 없던 날들이 이어진다.
삶과 죽음, 시체와 육신 그 사이에 걸쳐 살아가던 안지오. 숨만 겨우 붙어 있는 몸뚱이를 찾아온 회장의 아들 차지열.
“너는 죽은 거냐 산 거냐.”
그는 지오가 제 옆에서 숨쉬길 바라는 유일한 이였다.
“야…… 단추 있는 거 많은 거 개 같다고 했어, 안 했어.”
“있는 걸 다 빨아서요.”
“사서 청구하던가. 안엔 뭐 입었어.”
“묻지 말고 직접 보세요.”
“씨, 발. 맞아. 그러면 되지.”
지열은 생각했다. 그렇게 살 거면 차라리 자신의 밑에서 헐떡이라고.
지오는 그 선택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유와 내막을 묻고 싶어도 방법이 없던 날들이 이어진다.
삶과 죽음, 시체와 육신 그 사이에 걸쳐 살아가던 안지오. 숨만 겨우 붙어 있는 몸뚱이를 찾아온 회장의 아들 차지열.
“너는 죽은 거냐 산 거냐.”
그는 지오가 제 옆에서 숨쉬길 바라는 유일한 이였다.
“야…… 단추 있는 거 많은 거 개 같다고 했어, 안 했어.”
“있는 걸 다 빨아서요.”
“사서 청구하던가. 안엔 뭐 입었어.”
“묻지 말고 직접 보세요.”
“씨, 발. 맞아. 그러면 되지.”
지열은 생각했다. 그렇게 살 거면 차라리 자신의 밑에서 헐떡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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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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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남여주 입안의 혀같은 관계성인데 남주 성격파탄자~개또라이..와 읽는 내내 혈압이. 여주는 배알도 없는지 내가 아니면 안돼 이럼서 다 받아주고! 읽는 내내 스트레스..였다. 작가님 글 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친구 사이에 아무리 부하직원이라도 습관적으로 존대하는건 sm처럼 성적취향 장르소설 뭐 이런건가? 오글~답답 아 그리고 분명 비서실에 입사하고 3년뒤라는 글자를 봤는데 뒤에 가선 1년이 채 안됐다 그러고~자살기도랬다가 자살했다 하고 두번 반복. 자살기도랑 자살은 엄연히 다른거 아닌가? 오타도 엄청 많아 대충 이런 맥락이겠거니 하며 읽은 나 자신 대단.
mij***2025.07.3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hs***2023.06.16
참.....할말이없네요..
llx***2023.06.14구매해서 읽긴 읽었지만.. 참..안넘어가더라요..페이지가 ㅠ
dkg***2023.06.13하.....;;;;
hho***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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