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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9.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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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6529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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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서양풍 #가상시대물 #성장물 #왕족/귀족 #복수 #능력녀 #능력남 #순정남 #계략남 #첫사랑 #삼각관계 #이야기중심 #여주중심
*남자주인공:
테르디안 칼리온
- 어릴 적 우연히 이디스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그는 알고 있었다. 자신은 이디스의 옆에 설 수 없다는 현실을. 가슴 속 깊이 묻어둔 얼굴을 다시 마주하게 된 것은 그녀가 모든 것을 잃었을 때였다.
알렉산드르 타스가르
- 권력은 수단이며 약혼녀 또한 정치적 도구일 뿐. 평생을 잔혹하고 냉정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처음으로 마음이 흔들린 상대의 정체가 이디스라는 것을 알고 사랑인지 욕망인지 모를 감정이 불타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이디스 엘 루하임
- 아름답기만 한 황궁의 꽃으로 키워졌다. 황태자인 오빠처럼 강한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평생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모든 것이 불타 버린 반역의 날이 오기 전까지는.
*이럴 때 보세요: 시련 속에 피어나는 성장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사이에 더는 거짓이 끼어들기를 원치 않습니다.”
*작품 키워드: #서양풍 #가상시대물 #성장물 #왕족/귀족 #복수 #능력녀 #능력남 #순정남 #계략남 #첫사랑 #삼각관계 #이야기중심 #여주중심
*남자주인공:
테르디안 칼리온
- 어릴 적 우연히 이디스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그는 알고 있었다. 자신은 이디스의 옆에 설 수 없다는 현실을. 가슴 속 깊이 묻어둔 얼굴을 다시 마주하게 된 것은 그녀가 모든 것을 잃었을 때였다.
알렉산드르 타스가르
- 권력은 수단이며 약혼녀 또한 정치적 도구일 뿐. 평생을 잔혹하고 냉정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처음으로 마음이 흔들린 상대의 정체가 이디스라는 것을 알고 사랑인지 욕망인지 모를 감정이 불타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이디스 엘 루하임
- 아름답기만 한 황궁의 꽃으로 키워졌다. 황태자인 오빠처럼 강한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평생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모든 것이 불타 버린 반역의 날이 오기 전까지는.
*이럴 때 보세요: 시련 속에 피어나는 성장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사이에 더는 거짓이 끼어들기를 원치 않습니다.”
이 고독한 밤을 위하여
작품 정보
“나는 오라버니를 대신하기로 마음먹었어. 죽은 건 이안이 아니라 이디스야.”
황자의 반역으로 모든 것을 잃은 황녀 이디스.
황태자였던 오빠를 대신하기로 한 그녀의 앞에
연합국 맹주의 장자 테르디안이 나타난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제 말에 따르시겠습니까?”
“칼리온의 테르디안이 루하임의 이디스 황녀 전하께 정식으로 청혼하겠습니다.”
한눈에 이디스의 정체를 간파한 테르디안은
동맹을 내세운 계약 결혼을 제안하고,
“원하는 걸 손에 넣으려면 무슨 짓이든 해야지. 나라든, 권력이든, 너든.”
“결국 내게 올 것을. 운명을 믿지 않았지만, 있다면 이런 거겠지.”
정체도 모른 채, 이디스에게 빠져버린
적국의 대공 알렉산드르도
그녀를 향한 소유욕을 드러내는데.
제국을 되찾기 위한 이디스의 여정이 다다르는 곳은 어디인가.
***
“분명 전하께서도 저와의 독대를 원하게 되실 겁니다.”
테르디안이 내뱉는 숨 때문에 귓바퀴가 간지러웠다.
이디스는 자신도 모르게 흠칫 호흡을 들이켰다.
온몸의 신경이 예민하게 달아올랐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디스 황녀 전하.”
―
이디스는 숨소리도 내지 못하고 뻣뻣하게 굳었다.
차가운 손가락이 목덜미에 닿자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쉿, 얌전히 있으면 다칠 일은 없을 거야.”
이디스가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알렉산드르가 그녀의 몸 위로 무너져내렸다.
황자의 반역으로 모든 것을 잃은 황녀 이디스.
황태자였던 오빠를 대신하기로 한 그녀의 앞에
연합국 맹주의 장자 테르디안이 나타난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제 말에 따르시겠습니까?”
“칼리온의 테르디안이 루하임의 이디스 황녀 전하께 정식으로 청혼하겠습니다.”
한눈에 이디스의 정체를 간파한 테르디안은
동맹을 내세운 계약 결혼을 제안하고,
“원하는 걸 손에 넣으려면 무슨 짓이든 해야지. 나라든, 권력이든, 너든.”
“결국 내게 올 것을. 운명을 믿지 않았지만, 있다면 이런 거겠지.”
정체도 모른 채, 이디스에게 빠져버린
적국의 대공 알렉산드르도
그녀를 향한 소유욕을 드러내는데.
제국을 되찾기 위한 이디스의 여정이 다다르는 곳은 어디인가.
***
“분명 전하께서도 저와의 독대를 원하게 되실 겁니다.”
테르디안이 내뱉는 숨 때문에 귓바퀴가 간지러웠다.
이디스는 자신도 모르게 흠칫 호흡을 들이켰다.
온몸의 신경이 예민하게 달아올랐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디스 황녀 전하.”
―
이디스는 숨소리도 내지 못하고 뻣뻣하게 굳었다.
차가운 손가락이 목덜미에 닿자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쉿, 얌전히 있으면 다칠 일은 없을 거야.”
이디스가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알렉산드르가 그녀의 몸 위로 무너져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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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무난한 여주 성장물이고 유치하지 않아서 끝까지 다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로맨스 비중이 적고 사이다 물은 아님. 약간 자낮 구간이 있어서 답답할 수 있는데 납득은 가요. 사건 자체는 술술 넘어가서 2권 중반부터는 재밌었어요. 특히 여성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여주 남주보다 여주랑 주변 인물들 케미가 더 좋은 것 같아요.
cha***2025.10.22작가님… 첫 문장부터 너무 잘 써서 숨멎했어요. 분위기랑 문체가 딱 제가 좋아하는 깔 그잡채입니다. 한 문장 한문장 품격이 느껴져요. 요즘 넘쳐나는 회빙환 소재 아니고 정석 로판이에요! 저처럼 회빙환 싫어하시는 분들 다 고독한 밤 하세요ㅠㅠㅠ!!! 근데 작가님 어디서 갑자기 나타나셨죠?? 글을 이렇게 잘 쓰다니 여태 어디계셨던 거예요!!
91p***2025.10.11누가 진짜 남주일지 궁금하네요
kyo***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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