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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용의 첫사랑 상세페이지

푸른 용의 첫사랑

  • 관심 13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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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7102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푸른 용의 첫사랑 4권 (완결)
    푸른 용의 첫사랑 4권 (완결)
    • 등록일 2026.03.18
    • 글자수 약 10.9만 자
    • 2,700(10%)3,000

  • 푸른 용의 첫사랑 3권
    푸른 용의 첫사랑 3권
    • 등록일 2026.03.18
    • 글자수 약 14.6만 자
    • 2,700(10%)3,000

  • 푸른 용의 첫사랑 2권
    푸른 용의 첫사랑 2권
    • 등록일 2026.03.18
    • 글자수 약 14.5만 자
    • 2,700(10%)3,000

  • 푸른 용의 첫사랑 1권
    푸른 용의 첫사랑 1권
    • 등록일 2026.03.18
    • 글자수 약 12.4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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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동양풍/로맨스소설

* 작품 키워드 : #동양풍, #로맨스, #치유물, #힐링물, #성장물, #왕족/귀족, #인외존재, #직진남, #능글남, #능력남, #상처남, #집착남, #완벽남, #까칠남, #상처녀, #다정녀, #사이다녀

* 남자주인공 : 세자 이 건 - 외모, 지능, 성품 모든 것이 완벽한 그림 같은 남자. 물론 성격이 조금 삐딱하고 건방지지만, 그 무엇도 잘못된 것은 없는 완벽남.
이대로만 지내면 다음 왕위에 오를 예정이었건 만, 100일의 밤 동안 용으로 지내며 한 여인과 사랑을 증명하는 시험에 처해진다.
300년에 한번 그 시험만 제대로 치뤄내면 부강과 평화를 허락한다는 용의 축복이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스스로 강해지고, 스스로 이겨내는 게 맞았다. 하지만 아바마마의 뜻은 달랐다. 무조건 축복을 받아오라고 하신다. 그래야 나도 사람으로 살고, 조선도 산다신다. 왕의 명이시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이 상황이 불편하지만, 제 몫을 해내는 것이 세자의 숙명임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까칠한 T 같지만, 실제론 타인에 대한 이해가 높은 편이며 세자로서 백성을 위한 희생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준비된 세자다.
민하에게 곁을 줄 마음은 전혀 없었지만, 거짓 신분으로 숲에 들어온 것을 알면서도 민하를 가슴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

* 여자주인공 : 황민하 - 한때 잘나갔던 대단한 가문이었지만, 지금은 쫄딱 망해버린 황씨 일가의 막내딸이다. 도박하는 아버지와 사치하는 어머니 그리고 무능한 과거 중독 오라버니까지 먹여 살리는 것은 온전히 민하의 몫이다.
혼기가 조금 많이 지난 19살, 혼인할 돈이 있을 리 없다. 아마도 가까운 시일에 아버지의 도박 빚을 갚기 위해 팔려나갈 게 분명했다.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언제나 긍정적인 민하지만, 저도 모르는 마음 깊은 곳엔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지난날에 대한 상처가 있다.
친구 소정의 집에서 만난 대 상단의 상단주 최 진사(소정 부)에게 솔깃한 제안을 받는다. 소정 대신 용의 시험을 보고, 세자빈은 소정이 되는 것이다.
돈을 위해 용의 신부가 되러 간 곳에서 사랑하지 않아야 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위로받고 인정받게 된다. 그리고 그를 위한 고행도 마다하지 않는다.

* 이럴 때 보세요 : 잘생긴 세자 저하를 살리기 위한 씩씩한 여주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앵두에 울면 어쩌란 말이냐…. 다음엔 무얼 주어야 울지 않으려나. 나에겐 더 귀한 게 많은데…, 가장 귀하지 않은 앵두에서 울고, 그마저 귀히 여기는 자네를 어찌하냔 말이야….”
푸른 용의 첫사랑

작품 정보

“제가 용이 된다니요.”
용의 축복으로 시작한 조선, 300년의 기한이 있는 용의 축복을 다시 받기 위해 조선의 세자 건은 96일간의 시험을 받게 된다.
밤이면 거대한 용으로 변하는 건은 진정한 사랑을 증명해야만 온전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다.

“낮에는 세자인 내가 탐나겠지만, 밤마다 용으로 변하는 사내를 누가 사랑할 수 있겠느냐.”

그 누구도 용을 사랑할 수 있는 여인은 없을 거라고 확신하던 그때, 뱀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만진다는 여인 민하가 나타난다.

“용이 웃는 걸 처음 봤습니다.”
“뭐? 용을 본 적은 있고?”
“아…. 용도 처음 보긴 합니다.”

학대와 천대 속에서 양반이신 가족들을 부양하며 살아온 민하는 돈을 벌기 위해 친구 대신 용의 시험에 참여하게 되고 그곳에서 건을 만나게 된다.

“굶주린 호랑이가 나보단 나을 것이다. 용은 굶겨선 안 되는 짐승인 것을 잊지 말거라. 내가 얼마나 오래 굶주린 줄 아느냐.”
“늘 잘 드시지 않았습니까?”
“몰라서 그리 말한 것이냐? 너를 굶주렸단 말이다.”

질투많은 다정남 건과 여름을 닮은 어설픈 사기꾼 민하는 숲을 찾아온 청원군 도경의 훼방을 이겨내며 더욱 서로를 원하게 되지만, 임금의 명으로 건은 결국 인선과 혼례를 올리고 마는데!
세상 무서울 것 없던 당당한 세자는 자신감을 잃었고, 무엇하나 가진 것 없던 민하는 자존감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은 건과 민하의 첫사랑 구하기 대장정!

작가

선우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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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 용의 첫사랑 (선우송연)

리뷰

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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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오랜만에 이렇게 몰입해서 본 웹소설… 🥹 푸른용의 첫사랑 완전 제 취향 제대로 저격했어요.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손에서 못 놓고 계속 읽다가… 결국 밤 새버렸습니다ㅋㅋㅋ 스토리 전개도 너무 흥미롭고, 캐릭터 감정선이 진짜 섬세해서 읽으면서 계속 빠져들었어요. 특히 주인공들 관계 변화가 너무 설레고 애틋해서 “아 여기서 끊는다고?” 이 말만 수십 번 한 듯… 😭 결국 완결까지 구매해서 정주행했습니다 요즘 본 것 중에 만족도 최고였고, 로맨스+판타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좀 피곤하긴 한데… 후회 1도 없음 👍

    two***
    2026.03.18
  • 와 술술읽혀요 너무재밌을거같아요 !!!

    202***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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