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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2.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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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18561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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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오래된 연인, 첫사랑, 친구>연인, 오해, 능글남, 절륜남, 후회남, 순정남, 능력남,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운명적 사랑
남자주인공: 여민형, 타투이스트. 자신의 소신대로 살 줄 안다. 주관이 뚜렷하다. 남들이 어떻게 보든,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밀어붙이고 해내고야 마는 강단과 고집이 있다. 자신과 달리 안온한 분위기를 지닌 휘란을 좋아하지만 교내에선 이미 문제아로 찍혀 있는 자신을 휘란이 좋아할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확신을 가진 순간 직진한다. 직진만 한다. 이미 마음먹고 나아가기로 한 일은 뒤돌아보지 않는다.
여자주인공: 나휘란, 플로리스트. 따뜻하고 온화한 성정이지만 남몰래 일탈을 벌일 줄 아는 대담함도 있다. 남들은 다 수군거리는 여민형의 진면목을 유일하게 발견한 사람이다. 현실과 꿈 사이에서 고뇌하는 자신에게 방향 키가 되어 준 여민형을 좋아하고부턴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익숙함과 설렘 사이, 권태기를 겪는 연인이 사랑을 배워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널 잃고 나서야 난 사랑을 배울 모양이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오래된 연인, 첫사랑, 친구>연인, 오해, 능글남, 절륜남, 후회남, 순정남, 능력남,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운명적 사랑
남자주인공: 여민형, 타투이스트. 자신의 소신대로 살 줄 안다. 주관이 뚜렷하다. 남들이 어떻게 보든,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밀어붙이고 해내고야 마는 강단과 고집이 있다. 자신과 달리 안온한 분위기를 지닌 휘란을 좋아하지만 교내에선 이미 문제아로 찍혀 있는 자신을 휘란이 좋아할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확신을 가진 순간 직진한다. 직진만 한다. 이미 마음먹고 나아가기로 한 일은 뒤돌아보지 않는다.
여자주인공: 나휘란, 플로리스트. 따뜻하고 온화한 성정이지만 남몰래 일탈을 벌일 줄 아는 대담함도 있다. 남들은 다 수군거리는 여민형의 진면목을 유일하게 발견한 사람이다. 현실과 꿈 사이에서 고뇌하는 자신에게 방향 키가 되어 준 여민형을 좋아하고부턴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익숙함과 설렘 사이, 권태기를 겪는 연인이 사랑을 배워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널 잃고 나서야 난 사랑을 배울 모양이다.
705호
작품 정보
철모르는 시절부터 서로에게 서로뿐이었던 장기 연애, 익숙함과 설렘 사이에서 언제부턴가 흐릿해진 관계, 일찍 만나 사랑한 만큼 남들보다 이르게 찾아온 사랑의 아픔에서 고뇌하는 청춘.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 주길 바랐던 여자와 그땐 미처 알지 못했던 남자, 그들의 방황은 어디로 다다를까.
요즘, 전과 같지 않은 민형이 자꾸 외박이 잦아지고 연락 두절되는 시간이 길어진다. 무슨 일인지 물어도 혼자서 해결하면 된다는 말뿐, 휘란은 그가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나눠 주길 바라지만 사소한 것을 공유하며 함께 시간을 나누는 건 연애 초때나 했던 거 같다.
이젠 별것 아닌 일상은 혼자서 해결하고 치우는 게 편한 연애 5년 차. 하지만 휘란은 여전히 그와 작은 것 하나까지 나누고 싶다. 함께 있어도 혼자 있는 것 같고, 외롭기만 한 이 연애를 계속하는 것이 맞는지, 혼란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휘란은 민형 근처에 서성이는 여자 하나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우리 정말 권태기일까?
요즘, 전과 같지 않은 민형이 자꾸 외박이 잦아지고 연락 두절되는 시간이 길어진다. 무슨 일인지 물어도 혼자서 해결하면 된다는 말뿐, 휘란은 그가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나눠 주길 바라지만 사소한 것을 공유하며 함께 시간을 나누는 건 연애 초때나 했던 거 같다.
이젠 별것 아닌 일상은 혼자서 해결하고 치우는 게 편한 연애 5년 차. 하지만 휘란은 여전히 그와 작은 것 하나까지 나누고 싶다. 함께 있어도 혼자 있는 것 같고, 외롭기만 한 이 연애를 계속하는 것이 맞는지, 혼란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휘란은 민형 근처에 서성이는 여자 하나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우리 정말 권태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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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2026.10.02작가님 고딩의 사랑을 이렇게도 그려내시다니. 피폐물이 아닌 순애보를도 잘 쓰신다닌.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둣 합니다. 미친듯이 빨려들어거 외전까지 후다닥 읽었어요.
cri***2026.10.01외전필요해요 ㅜㅜㅜㅜㅜ
lea***2026.09.25뭔가 정말 연애하는 사람의 기분으로 봤네요~~ 장기연애의 단점들도 보이고 .. 재미있게 봤습니다. 김종섭 뽀에버❤️
ank***2026.09.19작가님 필력 역시 미쳤고요. 눈물 찔끔 하면서 봤습니다. 1000년 10,000년 사랑 해 애둘아ㅜㅠ 외전도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sab***2026.08.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oo***2026.08.15
필력이 없다기보다 주인공들 매력이 없음.. 안땡김.. 헤어질거면 그냥 헤어지든가..그런 느낌..
yes***2026.08.12장기연애 소설 좋아하지만 너무 봐서 회피하던 키워드였는데 안 봤으먼 후회할 뻔 했어요
dus***2026.08.08속궁합 앞에 장사없다
pje***2026.08.04좋으네요. 잘읽었습니다
gee***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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