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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분명해 상세페이지

내 아이가 분명해

  • 관심 471
총 1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원
전권
정가
30,000원
판매가
3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2.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9044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내 아이가 분명해 12권 (완결)
    내 아이가 분명해 12권 (완결)
    • 등록일 2025.05.02
    • 글자수 약 7.4만 자
    • 2,500

  • 내 아이가 분명해 11권
    내 아이가 분명해 11권
    • 등록일 2025.05.02
    • 글자수 약 8.4만 자
    • 2,500

  • 내 아이가 분명해 10권
    내 아이가 분명해 10권
    • 등록일 2025.05.02
    • 글자수 약 7.9만 자
    • 2,500

  • 내 아이가 분명해 9권
    내 아이가 분명해 9권
    • 등록일 2025.05.02
    • 글자수 약 8.1만 자
    • 2,500

  • 내 아이가 분명해 8권
    내 아이가 분명해 8권
    • 등록일 2025.05.02
    • 글자수 약 8.1만 자
    • 2,500

  • 내 아이가 분명해 7권
    내 아이가 분명해 7권
    • 등록일 2025.05.02
    • 글자수 약 8.2만 자
    • 2,500

  • 내 아이가 분명해 6권
    내 아이가 분명해 6권
    • 등록일 2025.05.02
    • 글자수 약 7.9만 자
    • 2,500

  • 내 아이가 분명해 5권
    내 아이가 분명해 5권
    • 등록일 2025.05.02
    • 글자수 약 8.3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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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분명해

작품 정보

환생 트럭에 치어 남작가의 장녀로 다시 태어났다.
화목한 가정, 사랑스러운 여동생. 소박한 영지.
평생 일 따윈 안 하고 꿀 빨며 백수로 살 작정이었는데.

“도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죠?”
“기억이 안 나?”
“나긴 해요. 어쩌다가 그런 흐름으로 갔는지 모르겠단 뜻이에요.”
“……누가 할 소리.”

제국 3대 명문가 중 하나라는 공작님과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뭐 좋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실수는 피장파장, 꿀릴 게 없었다.

하지만 그날 여동생이 위험한 일에 휘말렸다.
“내가 봤다는 게 알려지면 모두 죽을 거야. 도망쳐야 해, 언니.”

도망친 건 당신 때문이 아니거든요?

***

“어떻게 봐도 내 아이가 분명한데, 그런 식으로 거짓말해서 날 속일 수 있을 것 같나?”
“지금 내가 임신 안 한 척하려고 내 아이를 동생 아이로 만들어서 키웠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말하지 않았어! 그 아이가 내 아이라는 걸 인정하라는 거지!”

5년이 지났으니 이제 그때 실수쯤은 대충 물에 흘려보내질 때도 되지 않았나?
이것만으로도 미치겠는데

“그래도 내 아들의 잘못이 없지 않으니 양육비는 적당히 챙겨 주겠네. 시골로 돌아가.”
예비 시어머니는 봉투를 내밀고

“너무 궁금했거든요. 공작님의 방에서 제 연파랑색 드레스를 가져가신 분이 누구였는지.”
사교계의 꽃이 개소리를 하고

“클라우제너와 아렌의 결합이라…… 너무 위험하지.”
황후가 적대한다.

조용히 돈이나 벌며 살고 싶었는데, 내 새끼를 지키려면 다 죽여야 할 것 같다.


#전생은대한민국직장인 #여주는남부남작 #남주는북부대공 #아카데미시절견원지간 #자고일어났더니옆에아는남자가 #재회물 #조카바보이모 #후계전쟁 #내아이가분명해 #조카라고요 #클레어는참지않지

작가 프로필

한민트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대상 '커튼콜'
링크
고생 끝에 낙이 오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랑이 세계를 구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휴일에 2시간쯤 일이든 공부이든 전부 잊은 채 열중해서 읽고
아, 재밌었다! 하고 덮을 수 있는 소설이 되었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31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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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리히가 너무 본새남이라서 좋음… 진짜 콱 죽어버리것스

    mon***
    2026.06.07
  • 악두산이나 커튼콜에 비해서 조금 긴장감이 없어요. 그냥 모든게 너무 쉬워요. 돈과 권력이 있는데다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해갈지 아는 여주인공까지 황후라는 빌런이 없었다면 너무 지루한 이야기예요 여주인공에게 좀더 시련을 주거나 남편과 갈등이 있거나 아니면 여동생이ㅡ더 처절하게 죽어서 복수를 다짐하거나 그랬으면 더 흥미진진했을텐데 여주인공이 좀 더 악날하거나 상황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쁜 선택을 하거나 했다면 좀 더 현실적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리고 여자주인공 입이 너무 험해요. 공작 남편한테 뚤린 입이라느니 쪽팔린다느니 그런 막말을 하는데도 남편은 실실거리고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너무 심심하고 가벼워요 요즘 하두 읽을게 없어서 읽었는데… 끝까지 읽어야 할지 고민되네요

    ros***
    2026.06.06
  • ++ 작가님 제발 아카데미 시절도 외전으로 써주세요 진심 재미있었을 것 같은데.. +++아아ㅏ 현대판 외전 더 주세요오요!!! 악두산 때도 그렇지만 작가님 진짜 머리 쓰는 일 정말 좋아세요ㅋㅋㅋ정치나 산업등 관련해서 말이죠 사실 상 로맨스보단 정치싸움 사업 관련 내용이 더 많긴 합니다 이쪽 취향이라 전 재밌게 읽었습니다~! 근데 이 작가님 항상 평점이 낮아서 슬프네요..ㅠㅠ 취향인 사람한테는 최고데

    poi***
    2026.06.02
  • 한민트 작가님은 그냥 너무 최고. 일딴 그냥 로맨스만 있는 스토리가 아니여서 너무 좋았구요. 진짜 잘쓴 글이였어요 ㅠㅠ. 스토리가 아주 쏙쏙 들어오면서 재밌고! 엘리엇도 너무 귀엽고 짠하고 ㅠㅠㅠ 저는 엘리엇이 왜이렇게 이쁠까요? 그리고 외전포함해서 두사람의 과거와 감정이 순간순간 터질때마다 진짜한줄 한줄 얼마나 재밌던지 … ㅠㅠ 방대한 스토리인만큼 감상도 디테일하게 쓰고 싶은데…왜, 너무 재밌으면 너무 좋았다라는 표현밖에 안떠올라요. 일딴 남주 진짜 너무 멋지구… , 장편인데 스토리도 한시도 지루하지 않구요! 시대적 역사와 맞물린 지점도 너무 멋있었고 글이 무너짐이 없어요. 저는 뒤로 갈수록 뭔가 맘적으로 울컥하는 부분도 많았거든요. 역시 저는 한민트 작가님이 너무 너무 좋아요.♡♡♡ (외전 저 잘 안읽는데 이글은 외전 필수입니다) 엘리엇의 선물도 진짜 너무 맘이 따뜻했어요.^^ 아마 두번째 읽을때 더 신나게 볼꺼 같아요. (재독해야되요 꼭!) 개인 취향이지만 저는 악두산보다 훨씬 더 취향이고 재밌었습니다. 작가님 읽는 내내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la***
    2026.06.01
  • 최고에요. 여주가 정~~말 매려적입니다

    zel***
    2026.05.05
  • 한민트님 소설은 한명 한명이 살아있어서 좋아요

    cho***
    2026.05.03
  • 취향은 아니어서 탈주하지만 잘쓴글임에는 분명해서 별5남깁니다. 세드릭이 그리워서 민트님글 읽었는데 새드릭과는 아니네요. .. 어디없나요 세드릭같은 착하고다정한남자 ㅜㅜ 여기 남주는 귀족답게 오만함이 있어요. 성격하자 정도는 아니고 그냥 귀족다운. 근데 내가 원하는건 세드릭같은.....흑 세드릭 ㅜㅜㅜㅜㅜㅜㅜㅜㅜ

    nad***
    2026.04.18
  •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

    kal***
    2026.03.21
  • 잘보았습니다....

    sy9***
    2026.03.18
  • 한민트님 작품 중에서도 대표작이 아닌가 싶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꽉찬 작품. 설정이 비거나 인물 감정선이나 사건 전개에 구멍이 없다. 사이다 전개를 위해 다소 작위적이게 느껴질 부분이 있으나 로맨스에 중점을 둔 만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남녀 주인공 모두 성숙한 어른들이라 캐릭터가 공감이 가고 빠져들어 읽었네요. 외전도 완벽. 타사이트 연재로 달렸는데도 소장을 위해 리디에서 다시 전권 결제. 돈이 안아깝습니다.

    mar***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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