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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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2020년 2월 3일자로 본문 내 일부 표현 수정 및 에피소드를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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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서양풍 #신분차이 #역하렘 #다같이잘사는엔딩 #국보급존잘15명 #가벼운발랄로코 #몸정>맘정 #다정남 #존댓말남 #대형견남 #직진녀 #유혹녀 #동정녀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 남자주인공: 15명의 기사들 - 베세튼 대공의 호위로 들어온 기사들.
* 여자주인공: 아넬로페 베세튼 - 허울뿐인 베세튼 대공. 그녀는 돈, 권력, 명예 따위에 관심 없다. 그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미남.
* 이럴 때 보세요: 강압적이지 않은 역하렘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세상에 미천한 남자는 못생긴 남자뿐이야.”
“어……, 음, 그렇습니까.”
“너희는 조금도 미천하지 않아.”
얼굴이 국보급으로 귀한 얼굴이라고.
작품 정보
“아프거나 원치 않으실 땐 바로 말씀해 주시면 중단하겠습니다.”
“전하께서 원치 않으시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들 중 한 명이 아넬로페 앞에 무릎 꿇고 그녀의 신발을 벗기며 말했다.
조심스러운 손길에 아넬로페가 움찔 떨었다.
“저희는 전하의 충실한 기사들이니까요.”
“아, 아픈 건 싫어…….”
“저희도 전하께서 아픈 건 싫습니다.”
큼직한 손이 사랑스럽다는 듯 그녀의 머리칼을 매만졌다.
누군가는 아넬로페의 머리맡에, 누군가는 아넬로페의 옆에, 누군가는 아넬로페의 음부에.
수많은 사내들이 그녀를 에우고 거리를 좁혀 왔다.
작가 프로필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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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은 너무 많아요... 침대에 다 올라갔다간 침대 부숴질듯
rnj***2026.09.22너무 많아도 정신없고 그러내요
har***2026.08.0124.8.7. 외전 포인트 구매.
sno***2024.08.08다들 귀엽고 착해서 꺼려지는 내용 없이 즐겁게 봤어요.
lil***2023.01.18싼맛에 심심풀이정도로 쓰신거네요
gld***2022.12.28별 하나 후기 다 봤지만, 그래도 배란템으로의 가치는 있을 것 같아서 샀는데 저에게는 그마저도 없었습니다. 뽕빨물, 뇌없는 야설도 일단 꼴리기만하면 배란템으로 잘 킵해두는데 이건..인물이 많은게 의미가 없어요 여주가 백치미넘치고 밝힌대서 댕댕계인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구... 기사가 많이 나오니 매력있는 캐릭터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그랬습니다.. 세트로 샀는데 외전은 열지도 않았네요...
jel***2022.11.04그냥 가볍게 봤어요. 황제가 겁이 참 많다라는게 후기라면 후기네요. 남동생도 아니고 심지어 백치인 여동생을 굳이 저렇게 견제할 필요 있나 싶어요 동생을 못 믿으니 결혼도 저렇게 시키고 그럼에도 가족이라 아낀다해서 웃었네요ㅋㅋㅋㅋ 그리고 기사들 너무 많아요 보니까 이름 있는 기사들은 고마워해야 할 정도인데 그냥 단장 외 4명 정도만 선택해서 역할 맡기는게 더 스토리 있고 재밌었을 것 같아요
jhb***2022.09.16여기가 아늑한 쓰레기통 맞습니다..참 대단하신 작가님!!..상상불가합니다.
rbf***2022.09.09여성향 모브플의 수작
nel***2022.07.23재미가 없습니다. 기사가 15명이나 등장하는데 하나하나 숨쉬는듯 살아움직이 않아요. 그냥 다 모아서 모브물이네요. 씬 역시 하나도 꼴리지 않구요. 승계계승 경쟁도 못할 정도로 백치미 넘치는 황녀로 자라났는데 대공위를 주다니 … 저게 말이나 되나 싶기도 해요. 차라리 그냥 황궁 속 황녀로 계속 사는게 도 설득력 있었을 듯 싶어요. 괜히 전권 삼.
bos***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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