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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상세페이지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 관심 79
로제토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0.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383739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3권 (완결)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3권 (완결)
    • 등록일 2020.10.08
    • 글자수 약 15.2만 자
    • 3,500

  •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2권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2권
    • 등록일 2020.10.08
    • 글자수 약 12.3만 자
    • 3,500

  •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1권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1권
    • 등록일 2020.10.08
    • 글자수 약 10.9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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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서양풍, 중-근세
* 작품 키워드:인외의 존재처럼 거칠고 잔혹한 남주와 그에 맞서는 독하고 광기에 찬 여주
#시대물 #계략남 #나쁜남자 #폭군 #직진남 #집착 #계략녀 #광기 #재회물 #복수 #나이차커플
* 남자주인공:아슈라드 - 제국에 의해 멸망한 타갈로스 출신. 타갈로스 왕의 사생아지만 모국이 망한 이후로는 소년병으로 거칠고 잔혹한 성장기를 보냈다.
* 여자주인공:필로메아 - 눈 깜짝할 사이에 온 가족이 살해당하고 홀로 살아남아 원수인 아슈라드와 강제결혼을 하게 됨.
* 이럴 때 보세요:사전적인 의미 그대로의 약탈혼으로 시작한 커플, 세상에 둘도 없는 원수로 시작한 부부가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 공감 글귀:“나를 이용해. 네가…… 잃은 것 대신, 네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어. 네가 원하는 네 나라의 미래를.”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작품 정보

※본 소설은 다소 강압적인 관계, 잔혹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기습적으로 쳐들어온 타갈로스 해방군과 비밀리에 그를 돕기 위해 지원된 마우리스 군대의 침략으로 알카스토스 제국은 황제와 황태자를 잃는다.

타갈로스 해방군의 지도자이자 선왕의 아들이라는 자격으로 타갈로스 왕의 관을 쓴 아슈라드는 휘하 가신들의 종용에 따라 제국을 삼키기 위한 초석으로써 유일하게 살아남은 황제의 딸 필로메아 황녀와 결혼한다.

열여덟 살의 어린 나이와 별다른 힘이 없는 가냘픈 아녀자의 몸, 가진 것이라고는 혈통밖에 없는 비참한 처지에도 순순히 그를 받아들이지 않고 끊임없이 반항하는 황녀.

처음에는 그저 말 안 듣는 야생동물 대하듯 코웃음 치며 지켜보던 그는 그녀의 기행에 의문을 품고 이해하려 노력하면서부터 그녀를 도구나 인질이 아닌 한 명의 인간으로서 애정을 품게 되는데.

작가

파이드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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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1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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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세계관 안에 들어가 한 인물의 일대기 혹은 역사서를 본 기분입니다. 3권 중반부터 휘몰아치는 전개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일부러 멋을 내지 않은 마지막 문장까지도 오히려 담담한 여운을 남깁니다.

    jio***
    2025.12.20
  • 지금까지 읽은 것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입니다

    viv***
    2025.11.20
  • 크아아아아아…. 바보 같은 자식… 왜 그랬던가…

    jnj***
    2025.11.12
  • 여러모로 옛날 소설이에요 아래같은 대사가 많아서 좀 힘들었어요 하아…… 하아…… 흐, 흐흐흐…… 흐흐흐흐…… 큭큭…… 후후후…… 그래……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3권 (완결) | 파이드파이퍼 저

    aie***
    2025.10.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ni***
    2025.08.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zu***
    2025.08.17
  • 총체적으로 허술한데 중2병 걸린 남주가 시종일관 가오잡는 꼴도 참 별로지만 입만 살아서는 무작정 되도 않는 분노만 불태우는 여주도 정말 별로네요 하다못해 스토리가 참신하기라도 했다면 모르지만 틀에 박힌 내용 진행으로 앞으로의 전개마저 뻔히 예상이 다 되니까 더 읽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어요 1권 하차합니다

    blr***
    2025.04.29
  • 뭐...이런.... 끝이 왜이래요???ㅜㅜ 아~~이런 결말은 예상 못했는데..싫다!!

    ppu***
    2025.03.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yg***
    2025.03.10
  • 아니 등장인물이 진짜 많은데 이름이 하나같이 길어서 너무 헷갈림 ... 피폐물 좋아하시면 볼만합니다 메이저한 스토리라인을 벗어가는 것 같아서 나름 재밌게 읽었어요. 그냥 웹소로는 3점 주고싶은데 피폐물이라고 생각하면 4점 줄만도 한 것 같아서 4점 남기고 갑니다..

    cho***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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