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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4.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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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87660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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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 #능력남 #계략남 #집착남 #능력녀 #순진녀 #상처녀 #책빙의 #오해물 #구원서사물
* 남자 주인공(아르페하임): 바다의 마녀, 코델리아로 인해 오랜 시간 지상의 사람들이 고통받자, 그 고통을 끝내기 위해 해저 도시로 쳐들어간 젊은 황제. 해저 도시를 정복한 후 마녀 코델리아를 생포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어쩐지 그 얼굴이 낯익다. 자신의 어린 시절 친구임을 알아본 아르페하임은 어째서인지 그녀에게 점점 집착하게 된다.
* 여자 주인공(코델리아): 대한민국의 평범한 학생이었으나,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맞이한 후 프롤로그만 읽었던 책 속에 빙의하게 된다. 바다의 마녀로 악명이 자자한 코델리아로 살게 된 후 5년 동안 감금된 채 학대당해 왔다. 마침내 아르페하임이 그녀를 찾아와 구해 주었을 때부터, 자신이 빙의한 세계의 흐름이 어쩐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음을 깨닫는다.
* 작품 키워드 : #능력남 #계략남 #집착남 #능력녀 #순진녀 #상처녀 #책빙의 #오해물 #구원서사물
* 남자 주인공(아르페하임): 바다의 마녀, 코델리아로 인해 오랜 시간 지상의 사람들이 고통받자, 그 고통을 끝내기 위해 해저 도시로 쳐들어간 젊은 황제. 해저 도시를 정복한 후 마녀 코델리아를 생포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어쩐지 그 얼굴이 낯익다. 자신의 어린 시절 친구임을 알아본 아르페하임은 어째서인지 그녀에게 점점 집착하게 된다.
* 여자 주인공(코델리아): 대한민국의 평범한 학생이었으나,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맞이한 후 프롤로그만 읽었던 책 속에 빙의하게 된다. 바다의 마녀로 악명이 자자한 코델리아로 살게 된 후 5년 동안 감금된 채 학대당해 왔다. 마침내 아르페하임이 그녀를 찾아와 구해 주었을 때부터, 자신이 빙의한 세계의 흐름이 어쩐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음을 깨닫는다.
폭군의 카나리아가 된 사정
작품 정보
세상을 파멸로 이끈 바다의 마녀에 빙의했다.
희대의 악녀의 최후는 오로지 사형뿐.
‘드디어 이 지옥 같은 세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겠구나.’
폭군 아르페하임의 선고에 안도했다.
그랬는데.
“너의 사형 집행은 미뤄졌다.”
손바닥 뒤집듯이 볼모로 삼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지하 감옥에 갇혀서 비루하게 연명할 줄 알았더니.
“도착했다, 카나리아.”
정신을 차린 곳은 새장을 닮은 새하얀 궁전이었다.
……그런데 볼모의 이명이 카나리아였던가?
* * *
GPS라도 붙여 놓은 양, 이 남자는 가는 곳마다 나타났다.
“분명히 도망치지 않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당시의 그녀는 새장을 벗어난다는 의미를 알 수 없었다.
그의 반경에서 벗어났을 때 닥칠 위험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들켰으니까, 처벌을 피할 수 없다는 거구나.”
“그래.”
“나, 정말 발목을 잘라야 해……?”
피할 수 없는 처벌도.
“딱 한 번, 처벌을 피할 유일한 방법이 있다.”
“그게 뭐야?”
되묻는 말에, 그의 눈빛이 진중하게 가라앉았다.
그의 반응을 보자 그녀는 깨달을 수 있었다.
자신이 살아남을 길은, 볼모 카나리아가 아닌 오직 그만의 카나리아가 되는 것밖에 없다는 걸.
희대의 악녀의 최후는 오로지 사형뿐.
‘드디어 이 지옥 같은 세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겠구나.’
폭군 아르페하임의 선고에 안도했다.
그랬는데.
“너의 사형 집행은 미뤄졌다.”
손바닥 뒤집듯이 볼모로 삼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지하 감옥에 갇혀서 비루하게 연명할 줄 알았더니.
“도착했다, 카나리아.”
정신을 차린 곳은 새장을 닮은 새하얀 궁전이었다.
……그런데 볼모의 이명이 카나리아였던가?
* * *
GPS라도 붙여 놓은 양, 이 남자는 가는 곳마다 나타났다.
“분명히 도망치지 않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당시의 그녀는 새장을 벗어난다는 의미를 알 수 없었다.
그의 반경에서 벗어났을 때 닥칠 위험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들켰으니까, 처벌을 피할 수 없다는 거구나.”
“그래.”
“나, 정말 발목을 잘라야 해……?”
피할 수 없는 처벌도.
“딱 한 번, 처벌을 피할 유일한 방법이 있다.”
“그게 뭐야?”
되묻는 말에, 그의 눈빛이 진중하게 가라앉았다.
그의 반응을 보자 그녀는 깨달을 수 있었다.
자신이 살아남을 길은, 볼모 카나리아가 아닌 오직 그만의 카나리아가 되는 것밖에 없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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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스토리 표지나 스토리 설정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는 그 이야기가 마음에 든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여자 주인공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녀의 선택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yur***2024.04.24분위기가 맘에들어서 시작합니당
hy1***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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