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따개비 상세페이지

따개비

  • 관심 19
총 1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38,400원
판매가
38,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93951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따개비 13권 (완결)
    따개비 13권 (완결)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8.4만 자
    • 3,200

  • 따개비 12권
    따개비 12권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10만 자
    • 3,200

  • 따개비 11권
    따개비 11권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따개비 10권
    따개비 10권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10만 자
    • 3,200

  • 따개비 9권
    따개비 9권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00

  • 따개비 8권
    따개비 8권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10.5만 자
    • 3,200

  • 따개비 7권
    따개비 7권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10.5만 자
    • 3,200

  • 따개비 6권
    따개비 6권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따개비

작품 소개

'어느날 그것들이 뭍으로 올라왔다.'

리뷰

3.9

구매자 별점
3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쉴틈좀 줘야지 자꾸 고난만 나오니 보다가 힘들어서 5권에서 포기 어케 숨쉴틈 하나없냐 거기에 주인공 버프 ㅋㅋ 긁혀도 지만 괜찮음 담에는 숨쉬는 포인트좀 주십쇼

    sys***
    2026.05.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sd***
    2026.05.15
  • 좀비물 웹소설중에서 탑. 작가의 필력 덕에 드라마나 영화화해도 될 수작. 웹소설은 가벼운 게 정배라 웹소설 플랫폼에서 연재되는 좀비물들은 초인적인 능력 같은 안전장치가 있는데, 이 작품은 그런 거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처절한 사투의 연속이다. 거기에 이 작품의 특징이 있는데, 좀비들만 나오는 좀비 아포칼립스에 적대적인 자연환경으로 세상이 절단나 버린 포스트 아포칼립스까지 섞었다는 것. 좀비들만이 아니라 자연환경까지 주인공 일행을 죽이려고 덤벼든다. 액화현상으로 인한 진흙탕을 돌파하는 법은 지식으로는 알고 있었으나 이런 서브컬쳐에서 묘사하는 것은 처음 봤다. 국산 좀비물 중에서 좀비를 단순한 고난 정도의 소품으로 묘사하지 않고 스치기만 해도 끝장나는 공포의 존재로 다루는 작품은 이게 유일할텐데, 거기에 다른 좀비물에서 크게 묘사되지 않는 온갖 인간군상들이 엑스트라로 등장하며 비참하고 무자비하게 죽어나가는 덕에 오히려 처절함과 현실감, 생동감을 가득 불어 넣어주더라. 가벼운 좀비물을 원한다면 구매 버튼에서 손을 떼자.

    arc***
    2026.02.22
  • ★★★☆ 따개비라는 익숙하면서도 친해지고 싶지는 않은 소재가 외딴섬에서 시작하는 주인공의 상황과 맞물려서 공포감을 제대로 조성해서 초반은 숨도 못쉬고 읽었어요. 중반 이후 무리의 규모가 커지며 갈등도 생기고 챙길 것이 많아져서 그런지 아니면 이번엔 진짜 정말 최종 레알 죽겠구나를 열 번 넘게 봐서 그런지 흥미가 떨어졌지만,(개인적 취향 때문에 사이비 종교는 건너 뛰었음.) 결말은 알고 싶어서 결국 완주했네요. 사람 죽는 건 그러려니 했는데 강아지랑 고앙이...흑흑... 행복해야 해... 좀 더 무섭게 감상하고 싶으면 비오거나 흐린 날 TTS로 정주행 해보세요. 이상 시인의 시가 이렇게 무서웠나...후덜덜.

    spr***
    2026.02.19
  • 글을 잘 쓰긴 한거 같은데 너무 매순간 긴박하고 위기라 오히려 보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주인공만 살고 주변사람 다 죽이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3권 하차합니다

    jda***
    2026.01.11
  • 듣기로 읽으면 아주 끝내줘요 ㅋㅋ

    yjj***
    2026.01.01
  • 아~ 어진이 슬비~ 다시 만나고 싶다

    sig***
    2025.12.26
  • 마지막 왜이래요.국내전이네. 4점

    cky***
    2025.12.25
  • 잘 그려진 글인데...별점 테러를 당하신듯

    mir***
    2025.12.24
  • 읽고있는중인대.. 해산물 못먹겠음.. 어떻할거임

    suk***
    2025.12.2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