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0.05.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1만 자
- 2.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702916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캠퍼스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조신남, 직진남, 동정남, 순정남, 연하남, 직진녀, 능글녀, 유혹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 박건지. 군계일학이라는 말이 모자랄 정도로 과 안에서 모든 여학우들의 관심을 받는다. 불행하게도(?) 과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소담에게 완전히 찍혀 그녀의 열렬한 구애를 받는다.
*여자주인공 : 김소담. 문헌정보학과의 요주의 인물.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면 스무 번 찍으면 된다는 초긍정 마인드와 불굴의 의지로 건지에게 추파를 던진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 앞에 불도저가 되는 이들을 유쾌하게 그린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누나가 내 첫사랑인 거 알아요?”
우리 사이의 공기가 다시 한 번 바뀌었다. 건지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그렇게 나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덧붙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 놓치려고요, 내가.”
*작품 키워드 : 캠퍼스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조신남, 직진남, 동정남, 순정남, 연하남, 직진녀, 능글녀, 유혹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 박건지. 군계일학이라는 말이 모자랄 정도로 과 안에서 모든 여학우들의 관심을 받는다. 불행하게도(?) 과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소담에게 완전히 찍혀 그녀의 열렬한 구애를 받는다.
*여자주인공 : 김소담. 문헌정보학과의 요주의 인물.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면 스무 번 찍으면 된다는 초긍정 마인드와 불굴의 의지로 건지에게 추파를 던진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 앞에 불도저가 되는 이들을 유쾌하게 그린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누나가 내 첫사랑인 거 알아요?”
우리 사이의 공기가 다시 한 번 바뀌었다. 건지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그렇게 나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덧붙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 놓치려고요, 내가.”
개수작의 말로
작품 정보
“계속 자는 척 하려나보네. 일어난 거 다 아는데.”
무슨 상황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는 것은 여전했다.
지금 내가 좆됐다는 것만 빼면 말이다.
“부끄러워서 그래?”
이불 바깥에 있는 남자는 능글맞기까지 했다. 저 새끼가 진짜.
대학 후배이자, 부서 신인 사원인 박건지와 잤다. 젠장!
때는 바야흐로 대학시절,
문헌정보학과의 자랑이었던, 박건지.
누구나 눈독을 들였던 남자, 박건지.
그런 건지가 개수작의 귀재인 소담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을 리 없었다.
“건지, 누나가 흑장미 해줄까? 소원은 우리 건지 전화번호.”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는, 스무 번 찍으면 된다는 각오로
건지에게 들이댔다. 하지만 그 결과는
“선배, 저 군대 가요.”
그렇게 건지를 향한 짝사랑도 끝이 나고,
어느새 그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던 어느 날,
“그럼, 여기 누나 말고 누가 더 있어?”
박건지가 돌아왔다. 그것도 같은 부서로.
그런데 얘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아니, 이상해졌다.
“섹시해서 좋기만 하던데.”
대답도 못하여 얼버무리던 그 입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말이 마구 튀어나오고,
“고마우면, 답례로 우리 소담이 누나 휴대폰 번호,”
내가 대학시절 했던 그대로 나에게 갚아주는 건지.
저 새끼는, 분명히, 복수를 하기 위해서 내 앞에 나타난 것이다.
과연 이 개수작의 말로는 어떻게 끝이 날까?
무슨 상황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는 것은 여전했다.
지금 내가 좆됐다는 것만 빼면 말이다.
“부끄러워서 그래?”
이불 바깥에 있는 남자는 능글맞기까지 했다. 저 새끼가 진짜.
대학 후배이자, 부서 신인 사원인 박건지와 잤다. 젠장!
때는 바야흐로 대학시절,
문헌정보학과의 자랑이었던, 박건지.
누구나 눈독을 들였던 남자, 박건지.
그런 건지가 개수작의 귀재인 소담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을 리 없었다.
“건지, 누나가 흑장미 해줄까? 소원은 우리 건지 전화번호.”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는, 스무 번 찍으면 된다는 각오로
건지에게 들이댔다. 하지만 그 결과는
“선배, 저 군대 가요.”
그렇게 건지를 향한 짝사랑도 끝이 나고,
어느새 그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던 어느 날,
“그럼, 여기 누나 말고 누가 더 있어?”
박건지가 돌아왔다. 그것도 같은 부서로.
그런데 얘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아니, 이상해졌다.
“섹시해서 좋기만 하던데.”
대답도 못하여 얼버무리던 그 입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말이 마구 튀어나오고,
“고마우면, 답례로 우리 소담이 누나 휴대폰 번호,”
내가 대학시절 했던 그대로 나에게 갚아주는 건지.
저 새끼는, 분명히, 복수를 하기 위해서 내 앞에 나타난 것이다.
과연 이 개수작의 말로는 어떻게 끝이 날까?
리뷰
4.1
구매자 별점
24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음ㅠ작가님 보고 아묻따구입... 아....ㅠ 안 읽혀요..ㅠ 사선 읽기도 포기합니다..ㅠ
ice***2023.07.2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ha***2023.07.24
재미없는건 아닌데 유치해요 그리고 여주가 정말 제스타일이 아닌데 남주도 크게 매력있지는 않..
sgr***2023.02.07초반엔 귀여운데 뒷부분은 좀 지루해요.. ㅜㅜ
yea***2022.05.24계속 이쁜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 이야기였습니다.
ral***2022.03.13가볍고 유쾌함.. 정말 가볍다 깊이는 없음...
paa***2022.02.20처음 여주가 개수작부리던 부분은 너무 재미있고 좋았는데 끝으로 갈수록 너무 늘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wjd***2022.02.20이런 개수작은 환영이오❤❤❤❤❤❤
ina***2022.02.13개수작 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어요
yea***2022.02.09너무 귀여워요.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syw***2022.02.0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