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화친혼 상세페이지

화친혼

  • 관심 3
텐북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출간 정보
  • 2020.10.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2만 자
  •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705337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시대물, 궁정로맨스, 선결혼후연애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사이다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직진녀, 다정녀, 상처녀, 동정녀, 외유내강, 달달물, 고수위

*남자주인공: 진윤 - 흑수국 황제. 전쟁에서 얻은 신경증으로 악몽에 시달리며 여자를 탐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가흔에게서 나는 향이 그를 발정하게 한다.

*여자주인공: 려가흔 - 화친에 이용당해 팔려가듯 보내어진 월륜국 공주. 매우 아름다운 용모에 선량한 마음씨와 총명함까지 두루 갖춘 팔방미인이다.

*이럴 때 보세요: 깊어지는 관계만큼 찐-해지는 씬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사흘 밤낮을 너와 함께할 참이다.”
침전 안으로 들어선 윤은 가흔을 내려놓고 침의의 매듭을 당겼다.
툭, 그가 반라 상태로 한 발짝 한 발짝 가흔을 벽으로 몰아세웠다.
“혼군이 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골치가 꽤 아플 거다. 하나, 바로 그게 짐이 원하는 바다.”
한 걸음 더.
“중신들이 짐을 압박하면 할수록 삐뚤어질 작정이거든.”
또 한 걸음.
“가흔아.”
툭, 등에 딱딱한 벽이 닿았다.
“황자를 낳아다오.”
화친혼

작품 정보

“월륜국 공주를 소의에 봉하겠다!”

황후 다음가는 작위를 진봉 절차도 없이 단번에 내리다니.
장내의 수군거림이 높아졌다.

“오늘 초야를 치를 것이니 그리 알거라.”

가흔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흑수국의 황제는 분명 여인에게 흥미가 없다 했는데…….

“짐이 왜 네게 동했는지 아느냐?”
“하응. 흣.”
“네 몸에서 나는 향내가 짐을 허물어뜨렸다.”

대체 이 향기가 뭐라고.
매혹적인 향이긴 하나 사람을 미혹할 정도는 아니었다.

“이 밤, 향취로 짐을 미혹하는 것이 아니라 네 몸으로 운우지정을 알게 해 준다면.”

옷가지를 모두 벗어 던진 그가 한 발짝 다가섰다.
커다랗게 솟은 음경을 보고 가흔은 기함하여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내 너를 홀대하진 않을 것이다.”

사내를 모르는 그녀가 무슨 재주로 운우지정을 알게 한단 말인가.
가흔은 화친의 제물로 온 이상, 그를 기껍게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작가

열향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화친혼 (열향)

리뷰

3.5

구매자 별점
8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만난지 1초만에 서로 좋아죽는... 태사인지 뭐시긴지 할배 잠자리는 왜 자꾸 등장하는지.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들은 다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난 닦는 장면에선 헛웃음이...

    agj***
    2021.01.03
  • 재밌게잘읽었습니다요

    kjh***
    2020.12.14
  • 소재에 비해 이야기의 전개가 다소 아쉽지만 나쁘지 않아요

    mun***
    2020.12.10
  • 잘 봤습니다.....

    gon***
    2020.11.22
  • 주인공들이 서로 너무 금사빠입니다. 내용도 어디서 한번씩은 다 나왔던 얘기들을 짜집기 한 것 같았어요. 금사빠에 내용도 너무나 뻔해서 술술.. 재미가 없었습니다.

    kim***
    2020.11.20
  • 어설펐지만 볼만했어요~~~~

    gsm***
    2020.11.20
  • 좋은데..씬말고 스토리가 디테일하면 더 좋았을듯 하네요 ㅎㅎ

    boi***
    2020.11.17
  • 그냥저냥 읽을만해요 좀 너무 빤해서 지루해요~~많이 아쉬워요..

    081***
    2020.10.26
  • 쭉 읽히기는하지만 오히려 그래서인지 감정선의 흐름이 뜬금없어요

    ina***
    2020.10.25
  • 다이렉트로 쭉쭉 편안했슴다~~

    chi***
    2020.10.2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 꽃등 (블루닷(blue dot))
  • 청운 (한열음)
  • 매화꽃 그늘에서 (블루닷(blue dot))
  • 브리저튼 프리퀄 시리즈 (줄리아 퀸)
  • 황리비가 (별보라)
  • 개족보 (마뇽)
  • 야차 (마뇽)
  • 야행(夜行) (춈춈)
  • 폭야(暴夜) (삽화본) (진소예)
  • 괴력난신 (백민아)
  • 화원비사(畵員秘史) (은서예)
  • 오사의 역린 (권겨을)
  • 무인도 : 슬기로운 과부 생활 (마뇽)
  • 다정이 멎은 날에 (디키탈리스)
  • 노(奴; 종 노) (틸리빌리)
  • 배덕의 밤 (팽유정, 녹시)
  • 새색시 (박죠죠)
  • 여름, 결(結) (진하지)
  • 가짜 낭군님 (한이림)
  • 달과 여우의 노래 (오디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