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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1.03.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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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70778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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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오해, 복수, 권선징악, 재회물, 오래된연인, 첫사랑, 앙숙, 소유욕/독점욕, 후회남, 상처남, 카리스마남, 뇌섹녀, 능력녀, 후회녀, 상처녀, 외유내강녀, 성장물, 애잔물, 피폐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아낙시온 레온하르트(Anarchtheon Leonheart). 애칭은 숀(Thorn). 혁명군 행동대장. 잿빛 머리카락과 푸른 눈동자를 지닌 미남. 달과 부활의 신 네프타라의 현신으로 칭송받았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차 없이 버림받는다. 그 배신감과 분노를 온전히 되돌려 주고자 한다.
*여자주인공: 레일라 타나토스(Layla Thanatos). 애칭은 리라(Lyra). 마르세리옹의 왕녀. 짙은 금발과 보랏빛 눈동자를 지닌 미인. 십칠 년 전의 어느 봄날 이후 그녀의 모든 것이었던 남자에 의해, 이제는 텅 빈 껍데기만 남아 굴욕과 굴종이 덧칠된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럴 때 보세요:
격변하는 시대 속, 그 진두에서 치열하게 서로를 애증했던 연인이 보고 싶을 때.
서로의 지옥이 되고자 하였으나, 끝내 서로의 구원이 되어 버린 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공감글귀: 호수에 비친 달그림자처럼 실체는 흐려지고 이지러진 가짜만 남았다.
*작품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오해, 복수, 권선징악, 재회물, 오래된연인, 첫사랑, 앙숙, 소유욕/독점욕, 후회남, 상처남, 카리스마남, 뇌섹녀, 능력녀, 후회녀, 상처녀, 외유내강녀, 성장물, 애잔물, 피폐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아낙시온 레온하르트(Anarchtheon Leonheart). 애칭은 숀(Thorn). 혁명군 행동대장. 잿빛 머리카락과 푸른 눈동자를 지닌 미남. 달과 부활의 신 네프타라의 현신으로 칭송받았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차 없이 버림받는다. 그 배신감과 분노를 온전히 되돌려 주고자 한다.
*여자주인공: 레일라 타나토스(Layla Thanatos). 애칭은 리라(Lyra). 마르세리옹의 왕녀. 짙은 금발과 보랏빛 눈동자를 지닌 미인. 십칠 년 전의 어느 봄날 이후 그녀의 모든 것이었던 남자에 의해, 이제는 텅 빈 껍데기만 남아 굴욕과 굴종이 덧칠된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럴 때 보세요:
격변하는 시대 속, 그 진두에서 치열하게 서로를 애증했던 연인이 보고 싶을 때.
서로의 지옥이 되고자 하였으나, 끝내 서로의 구원이 되어 버린 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공감글귀: 호수에 비친 달그림자처럼 실체는 흐려지고 이지러진 가짜만 남았다.
가장 완벽한 파멸의 조건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감금,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절대 왕정 시대에서 근대 시민 사회로 넘어가던, 18세기 후반~19세기 초 유럽을 모티프로 집필되었습니다.
달과 부활의 신 네프타라의 반역.
한때는 국민 영웅이라 불렸던 중장과 왕녀의 약혼자인 젊은 대령이 벌인 이 쿠데타는, 가혹한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7년이 흘러, 무능한 왕의 폭정에 지친 국민의 반발심은 혁명 정신으로 불타올랐다.
‘역사’가 올바른 지도자를 간절히 요구하고, ‘시대’가 자격 있는 통치자를 절실하게 바라자, 젊은 대령은 그 바람을 등에 업고 혁명군의 사령관이 되어 왕녀의 앞에 나타나는데….
“우리 사이에 증오조차 없으면 뭐가 남는데. 그때도 지금도. 네 죽음조차도, 네 모든 것이 내 소유야.”
끊어진 붉은 실은 어떻게 다시 묶어야 하는가.
짙은 라일락 향기처럼 관능적이고, 달콤해서 오래도록 아릿했던 사랑은 더는 찾을 수 없다.
“이까짓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야. 내 죽음조차도, 나의 모든 것이 당신 소유야.”
봄은 짧았고 잃어 버린 계절은 뼈에 사무치도록 시리다.
※ 본 작품은 절대 왕정 시대에서 근대 시민 사회로 넘어가던, 18세기 후반~19세기 초 유럽을 모티프로 집필되었습니다.
달과 부활의 신 네프타라의 반역.
한때는 국민 영웅이라 불렸던 중장과 왕녀의 약혼자인 젊은 대령이 벌인 이 쿠데타는, 가혹한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7년이 흘러, 무능한 왕의 폭정에 지친 국민의 반발심은 혁명 정신으로 불타올랐다.
‘역사’가 올바른 지도자를 간절히 요구하고, ‘시대’가 자격 있는 통치자를 절실하게 바라자, 젊은 대령은 그 바람을 등에 업고 혁명군의 사령관이 되어 왕녀의 앞에 나타나는데….
“우리 사이에 증오조차 없으면 뭐가 남는데. 그때도 지금도. 네 죽음조차도, 네 모든 것이 내 소유야.”
끊어진 붉은 실은 어떻게 다시 묶어야 하는가.
짙은 라일락 향기처럼 관능적이고, 달콤해서 오래도록 아릿했던 사랑은 더는 찾을 수 없다.
“이까짓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야. 내 죽음조차도, 나의 모든 것이 당신 소유야.”
봄은 짧았고 잃어 버린 계절은 뼈에 사무치도록 시리다.
작가
리뷰
4.3
구매자 별점
2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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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여주가 진짜진짜 멋져요 bb
ehd***2026.02.18선물 받아 읽어봤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네요. 정말 가슴이 아프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였어요🥺 이제 웬만한 사랑은 사랑이 아닌 것 같아요ㅋㅋㅋㅋ 중간에 죽는 줄 알고 식겁했네요..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에요... 여주가 정말 당차고 멋있었어요.
hal***2025.11.18작품소개 마음에 들어서 구매~ 선구매 후리뷰~
eiw***2025.10.09선리뷰 남깁니다 ㅎㅎ
apd***2025.06.22작품소개와 구독자님들 리뷰믿고 구매합니다.가끔은 찌통 피폐물이 읽고싶을때가 있더라고요..완독후 재리뷰할게요 !
yj1***2025.06.17비슷한류의 글들을 많이 봐서인지 흥미가..ㅜㅜ
ppu***2025.04.22읽덮했어요. ㅜㅜ 아는 맛인디 맛이 없어요…
suj***2024.10.0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ok***2024.06.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am***2024.04.13
보고 싶던 작품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읽어보게 되어 좋았어요. 키워드 제 취향이라 구매했습니다.
lau***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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