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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세요, 이단심판관님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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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세요, 이단심판관님

소장전자책 정가3,700
판매가3,700
해주세요, 이단심판관님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리디 info

[도서 안내]
본 도서 「해주세요, 이단심판관님」 은 2022년 7월 4일 오전 10시 30분에 본문 내 깨짐 현상을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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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판타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 로맨틱코미디, 몸정>맘정, 철벽남, 너 때문에 로그아웃 못 함, 스토커&유혹녀, 커튼 뒤를 조심하세요, 어쩔 수 없이 질내사정권장, 제발 로그아웃 좀, 삽질녀(진짜삽질입니다)

* 남자주인공 : 체사레 클로비스(25) 부모님의 방관과 학대로 이단심판관 일을 하게 된 그는 어느 날 요상한 이방인 여자를 만나게 된다. 친우에게 부탁받은 데다가, 영지민을 도와주기까지 해서 차마 치워 버릴 수 없는 여자가 어쩐지 자꾸만 눈에 거슬린다.

* 여자주인공 : 로제 아르페지오(23/25) 19금 게임을 즐기러 왔는데 한 놈 때문에 게임 진행도, 로그아웃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발이 묶였다. 그런데 이 남자, 보면 볼수록 그녀의 취향이었다. ‘게임이고 뭐고, 그냥 이곳에 뿌리를 내려?’

* 이럴 때 보세요 : 전혀 다른 성격의 남녀가 환장하는 사건들로 서로 감기게 되는 것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어딜 가려고. 여태 이걸 원하지 않았나?”


해주세요, 이단심판관님작품 소개

<해주세요, 이단심판관님> ※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몇 개월 치 월급을 들이부어 19금 고수위 피폐물 게임을 산 로제.
로그인 전까지만 해도 ‘이런 일’을 결코 예상하지 못했다.
버그인지 원래 성격이 그 모양인지 목석같은 남자 한 놈으로 인해, 오프닝용 튜토리얼을 달성하지 못해 게임에 갇히게 될 줄을 말이다!

게다가 어쩌다 발이 묶이게 된 영지의 사람들 모두 지나치게 순진해서, 이곳이 망하도록 내버려 두지도 못하게 생겼다.
분명 멸망하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피폐물 19금 게임인데… 자신은 왜 사람들을 구원하고 있는 것이며, 공략해야 하는 남자는 또 어딜 가서 돌아오지도 않는 건지!

“왜 날 기다렸지? 날 본 건 그때가 다였을 텐데.”

우여곡절 끝에 겨우겨우 재회하기야 했지만 이 남자, NPC 주제에 단단한 몸만큼 튼튼한 철벽을 고수한다.
자존심 때문에 포기하기엔 탈출에 대한 열쇠와도 같은 인물이라 난감하기만 한데,

“영지민을 대표해서 큰 도움을 준 것에 대한 사례는 따로 하지.”
“사례요?”
“그래. 사례는 해야지. 원하는 게 있는가?”

고민하는 로제의 시야에 들어온 것은 상대의 너른 어깨와 두툼한 가슴 근육.
이왕 이렇게 된 거,

“저랑… 한 번만 자요.”

피할 수 없으면 즐기기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

엎드려 있던 로제는 제 등 위로 비벼지는 뜨끈한 그의 것을 느끼며 간신히 입꼬리를 끌어 올렸다. 등이 좀 질퍽하게 젖긴 했지만 씻을 힘도 없어 졸린 눈을 느리게 깜빡였다.

‘드디어. 끝났구나.’

하나 그녀의 기쁨은 그것으로 끝이었다.

다시 몸을 위를 향하게 뒤집은 그가 여운을 즐길 여유도 없이 곧바로 퉁퉁 부어 있는 속살을 파고들었기 때문이었다. 자두처럼 부어오른 구멍에는 정말 손톱만큼의 틈도 없었지만, 기어이 손으로 벌려 단단한 좆 대가리를 파묻은 그가 내벽 끝까지 허리를 밀어 올렸다.

소리를 내지를 힘도 없어 얼굴을 찌푸리며 그를 올려다본 로제는 히끅 하고 딸꾹질을 시작했다. 제 발목을 움켜쥐고 허리를 터는 그의 보랏빛 눈에 초점이라곤 전혀 없었던 까닭이었다.

‘이런 미친. 이러다 죽는 거 아냐?’


저자 프로필

레드그리타

2022.12.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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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INTRO
2.로제의 소원
3.몸정 혹은 맘정
4.황제의 함정
5.드러난 진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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