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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 관심 402
텐북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540 ~ 2,970원
전권
정가
13,800원
판매가
10%↓
12,420원
혜택 기간 : 5.26(화) 00:00 ~ 6.9(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8.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80737
UCI
-
소장하기
  • 0 0원

  •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특별 외전)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특별 외전)
    • 등록일 2026.05.28
    • 글자수 약 3.2만 자
    • 1,080(10%)1,200

  •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외전 2)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외전 2)
    • 등록일 2023.04.17
    • 글자수 약 1.8만 자
    • 540(10%)600

  •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외전 1)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외전 1)
    • 등록일 2022.11.07
    • 글자수 약 6.1만 자
    • 1,890(10%)2,100

  •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3권 (완결)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2.08.06
    • 글자수 약 9.9만 자
    • 2,970(10%)3,300

  •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2권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2권
    • 등록일 2022.08.06
    • 글자수 약 10.2만 자
    • 2,970(10%)3,300

  •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1권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1권
    • 등록일 2022.08.08
    • 글자수 약 10.5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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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2화
2권: 32화 ~ 62화
3권: 62화 ~ 90화
(외전 1): 100화 ~ 108화
(외전 2): 109화 ~ 113화
6권: 114화 ~ 123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재벌남, 갑을관계, 상처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오만남, 유혹남, 절륜남, 나쁜남자, 까칠남, 냉정남, 능력남, 존댓말남, 상처녀, 외유내강녀, 비밀연애,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권태겸 - 별채의 주인이자, 매혹적인 GK그룹의 종마.

*여자주인공: 현이서 - 모종의 이유로 저택에 돌아온 객식구.

*이럴 때 보세요: 밤새도록 별채에 불이 꺼지지 않는 이유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팬티 찾으러 와야지.”
별채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다

작품 정보

우연히 들어간 별채.
남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 상태였다.
이서의 턱이 밑으로 뚝 떨어졌다.

……맙소사.

남자의 다리 사이에 자리한 굵다란 기둥은 아래로 축 늘어져 있는 상태인데도
무슨 사람 팔뚝만 했다.
나른한 음성이 화살처럼 날아와 귓가에 박혔다.

“너무 쳐다보네. 내 좆이 그렇게 빨고 싶게 생겼나.”

질끈 감았던 눈을 슬그머니 떴을 때, 그건 여전히 거기에 있었다.
길이며 굵기며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흉측하리만치 커다란 성기가.


*


작살로 꿰는 듯한 시선과 마주친 순간, 이서는 그대로 태겸에게 집어삼켜졌다.
요란하게 창문을 때리는 거센 태풍처럼, 모든 걸 휩쓸어 가는 키스였다.

―이서는 그에게 뻗었던 손을 둥글게 말아 주먹을 쥐었다. 이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에게 더 깊이 빠져들 필요는 없었다.
그게 이 남자가 무심코 내보인 감정의 부유물이든, 혹은 침대로 끌어들인 여자들의 측은지심을 자극하는 영악한 습관이든.

―태겸은 직감했다. 이 황홀한 맛을 본 이상 다시는 그 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그게 독이 든 사과든, 그를 파멸로 이끌 선악과든, 이미 제 손에 떨어진 이상 모두 먹어 치워야 마땅할 그의 소유였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1,75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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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작가님이랑 맞는가봐요 특외가 나와서 1권부터 특외까지 달렸는데 여전히 재밌네요

    mis***
    2026.05.30
  • 본문을 다시 봐야지 싶어요. 외전 잘 읽었어요

    msm***
    2026.05.29
  • 특외까지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도윤이의 여자친구 도지민... 진한과 나윤의 딸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연결되는 세계관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너를 속이는 밤, 아늑한 집착, 불순한 동정 한바퀴 쭉 돌곤 합니다!!!

    yoy***
    2026.05.29
  • 특별외전 굿입니다.선물 고마워요

    cma***
    2026.05.29
  • 특별외전!선물받은 기분으로 볼게요^^

    bes***
    2026.05.29
  • 또 외전이라니..너무조아요

    hju***
    2026.05.28
  • 이런건 아끼지말고 더 줘여 더더더 외전 3 4 까지 쭉~~

    oks***
    2026.05.28
  • 갑자기 이렇게 외전이라니...최고에요

    jin***
    2026.05.28
  • 최애 작품중 하나인데 얼마만에 특별외전인가요🥹🩷🩷🩷

    ple***
    2026.05.28
  • 역시 작가님!!! 저의 최애작가님중 한분!! 정말 필력이 와우... 너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ppu***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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