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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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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83042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캠퍼스물, 재벌가
*작품 키워드: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임신튀, 오래된연인, 전문직, 능력남, 재벌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후회남,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자낮녀, 애잔물, 신파, 약피폐물, 고수위
*남자주인공 : 한주혁
SG화학그룹 총수의 손자. S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G바이오 부서 본부장이 되었다. 압도적인 외모와 능력, 특유의 냉정한 분위기와 카리스마로 학교는 물론 졸업 후 입사하는 큰아버지의 회사에서도 늘 눈에 띄는 존재. 감정 소모를 싫어하는 그는 자신도 알 수 없는 독점욕에 예서의 마음을 받아들이지만 그녀에게 휘둘리지 않고자 모질게 대할 때가 있다. 평소 예서에게만은 매우 다정한 편이지만 본래 자기 본위의 차갑고 정 없는 성격.
*여자주인공 : 민예서
주혁의 S대 경영학과 후배. 외모처럼 햇살처럼 밝고 맑은 성격이지만 쌍둥이 오빠를 편애하고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홀어머니 때문에 어릴 때부터 남몰래 마음의 상처가 깊다. 자신이 필요할 때 기적처럼 나타나 경험해본 적 없는 다정함을 나누어준 주혁을 사랑하게 되었다. 그처럼 따뜻하다가도 때때로 지독하게 냉정한 그의 마음을 좀처럼 알 수 없어서 힘들어한다.
*이럴 때 보세요: 그저 작은 다정함만을 바랐던 여자와, 그 작은 사랑조차도 스스로에게 용납할 수 없었던 남자의 운명적이고 위험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 오랜 세월, 실컷 날 휘둘러놓고 이제 와서 상관없다고?”
*작품 키워드: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임신튀, 오래된연인, 전문직, 능력남, 재벌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후회남,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자낮녀, 애잔물, 신파, 약피폐물, 고수위
*남자주인공 : 한주혁
SG화학그룹 총수의 손자. S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G바이오 부서 본부장이 되었다. 압도적인 외모와 능력, 특유의 냉정한 분위기와 카리스마로 학교는 물론 졸업 후 입사하는 큰아버지의 회사에서도 늘 눈에 띄는 존재. 감정 소모를 싫어하는 그는 자신도 알 수 없는 독점욕에 예서의 마음을 받아들이지만 그녀에게 휘둘리지 않고자 모질게 대할 때가 있다. 평소 예서에게만은 매우 다정한 편이지만 본래 자기 본위의 차갑고 정 없는 성격.
*여자주인공 : 민예서
주혁의 S대 경영학과 후배. 외모처럼 햇살처럼 밝고 맑은 성격이지만 쌍둥이 오빠를 편애하고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홀어머니 때문에 어릴 때부터 남몰래 마음의 상처가 깊다. 자신이 필요할 때 기적처럼 나타나 경험해본 적 없는 다정함을 나누어준 주혁을 사랑하게 되었다. 그처럼 따뜻하다가도 때때로 지독하게 냉정한 그의 마음을 좀처럼 알 수 없어서 힘들어한다.
*이럴 때 보세요: 그저 작은 다정함만을 바랐던 여자와, 그 작은 사랑조차도 스스로에게 용납할 수 없었던 남자의 운명적이고 위험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 오랜 세월, 실컷 날 휘둘러놓고 이제 와서 상관없다고?”
그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다 (15세 이용가)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관계 중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교내의 모두가 동경하는 한주혁.
자신과는 먼 존재 같은, 그의 시선이 때때로 느껴지는 건 우연일까.
단둘이 있을 기회가 연이어 생기며 그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되었고,
어느새 주혁을 좋아하게 되었다.
“저 선배 좋아해요. 진심이에요.”
“미안. 널 좋은 후배 이상으로 생각한 적 없어.”
세 번을 고백하고 세 번 다 차였다.
그런데 어느 날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내게
나를 찬 장본인이 시비를 걸어왔다.
“다른 새끼에게 바로 갈아타라고는 안 했는데.”
“선배가 갖긴 싫지만 다른 사람 주기도 싫다…
이런 마음인 거네요?”
한주혁의 실체는 쓰레기였다.
그녀와 사귈 순 없다면서도 다른 남자와 있을 땐
질투가 나고 욕정을 느낀다는 개자식.
“너 볼 때마다 꼴려. 안고 싶어.
너랑 자고 싶다고.”
도무지 속내를 알 수 없는 주혁에게
예서는 속절없이 흔들린다.
그녀는 결국 그런 존재였다.
늘 사랑받기 위해 애썼던 모친에겐 그다지 아프지 않은 손가락,
그리고 사랑하는 남자에게는 버겁고 피곤한 손가락.
다른 놈에게 넘기긴 아깝지만 온전히 가지기는 싫은 존재.
그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제는 오롯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교내의 모두가 동경하는 한주혁.
자신과는 먼 존재 같은, 그의 시선이 때때로 느껴지는 건 우연일까.
단둘이 있을 기회가 연이어 생기며 그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되었고,
어느새 주혁을 좋아하게 되었다.
“저 선배 좋아해요. 진심이에요.”
“미안. 널 좋은 후배 이상으로 생각한 적 없어.”
세 번을 고백하고 세 번 다 차였다.
그런데 어느 날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내게
나를 찬 장본인이 시비를 걸어왔다.
“다른 새끼에게 바로 갈아타라고는 안 했는데.”
“선배가 갖긴 싫지만 다른 사람 주기도 싫다…
이런 마음인 거네요?”
한주혁의 실체는 쓰레기였다.
그녀와 사귈 순 없다면서도 다른 남자와 있을 땐
질투가 나고 욕정을 느낀다는 개자식.
“너 볼 때마다 꼴려. 안고 싶어.
너랑 자고 싶다고.”
도무지 속내를 알 수 없는 주혁에게
예서는 속절없이 흔들린다.
그녀는 결국 그런 존재였다.
늘 사랑받기 위해 애썼던 모친에겐 그다지 아프지 않은 손가락,
그리고 사랑하는 남자에게는 버겁고 피곤한 손가락.
다른 놈에게 넘기긴 아깝지만 온전히 가지기는 싫은 존재.
그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제는 오롯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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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여주의 지혜가 돋보이는 작품인듯하네요 따뜻한 내용 좋네요
big***2023.05.17재밌게 봅니다~~화이팅
gus***2023.05.11잘읽었어요 재밌네요
lov***2023.02.0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ja***2022.11.23
재미있어요~여주와 남주 심리가 자세히 쓰여있어서 이해되는 점이 좋네요
kam***2022.11.20가스라이팅의 무서움 ? ㅠㅜ
pos***2022.11.14끊어내...저 징글징글한 엄마부터
dms***2022.11.08스토리가 자극적이고 재밌어요
lll***2022.11.04클리셰지만 잘읽히고 재밌어요
ecl***2022.11.04남주가 나쁜남자지만 매력있어요 빨리 후회하는거 보고싶어요
gim***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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