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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3.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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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87064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오해, #시월드, #첫사랑, #애증, #재벌남, #능글남, #다정남, #집착남, #능력녀, #상처녀, #순정녀, #철벽녀
*남자주인공 : 권도흠.
세명 그룹의 장손이자 민정의 유일한 징크스. 제 손으로 버릴 수밖에 없었던 민정을 되찾고자 그녀에게 다가간다.
*여자 주인공 : 민정.
아홉 손가락의 피아니스트이자 권도흠의 뮤즈. 자신을 버린 남자에게서 벗어나고자 하지만, 마음과 달리 그에게 자꾸만 끌린다.
*이럴 때 보세요 : 상처와 오해로 물든 재회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정아, 난 단 한 순간도, 네가 쉬웠던 적이 없어.”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오해, #시월드, #첫사랑, #애증, #재벌남, #능글남, #다정남, #집착남, #능력녀, #상처녀, #순정녀, #철벽녀
*남자주인공 : 권도흠.
세명 그룹의 장손이자 민정의 유일한 징크스. 제 손으로 버릴 수밖에 없었던 민정을 되찾고자 그녀에게 다가간다.
*여자 주인공 : 민정.
아홉 손가락의 피아니스트이자 권도흠의 뮤즈. 자신을 버린 남자에게서 벗어나고자 하지만, 마음과 달리 그에게 자꾸만 끌린다.
*이럴 때 보세요 : 상처와 오해로 물든 재회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정아, 난 단 한 순간도, 네가 쉬웠던 적이 없어.”
키스엑스징크스
작품 소개
“징크스는 이제 괜찮아졌나 보네.”
“…….”
“그게 아니면, 네 야해 빠진 징크스를 해결해 줄 남자를 찾았거나.”
오랜만에 재회한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기억을 잃었다는 정의 말에도 넘어가 줄 생각이 없는 듯했다.
정이 조용히 주먹을 꽉 쥐었다.
“미친, 사람으로 신고하기 전에, 나가요.”
“진짜 기억을 잃은 건지, 잃은 척을 하는 건지.”
남자의 냉소적인 목소리 위로 환청이 들렸다.
너는 내 뮤즈니까.
속삭이던 다정한 목소리. 그 위로 다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정아.”
“…….”
“나는 오늘 너한테 키스하러 왔어.”
그 말과 함께 입술이 내려앉았다. 세심하게 움직이는 혀끝에 정은 절망하고 말았다.
반응하고 싶지 않았는데, 몸이 자꾸만 그에게 반응했다.
“날, 기억하는 편이 좋을 거야.”
그를 한순간도 잊은 적 없었다는 듯이.
“…….”
“그게 아니면, 네 야해 빠진 징크스를 해결해 줄 남자를 찾았거나.”
오랜만에 재회한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기억을 잃었다는 정의 말에도 넘어가 줄 생각이 없는 듯했다.
정이 조용히 주먹을 꽉 쥐었다.
“미친, 사람으로 신고하기 전에, 나가요.”
“진짜 기억을 잃은 건지, 잃은 척을 하는 건지.”
남자의 냉소적인 목소리 위로 환청이 들렸다.
너는 내 뮤즈니까.
속삭이던 다정한 목소리. 그 위로 다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정아.”
“…….”
“나는 오늘 너한테 키스하러 왔어.”
그 말과 함께 입술이 내려앉았다. 세심하게 움직이는 혀끝에 정은 절망하고 말았다.
반응하고 싶지 않았는데, 몸이 자꾸만 그에게 반응했다.
“날, 기억하는 편이 좋을 거야.”
그를 한순간도 잊은 적 없었다는 듯이.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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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ia***2025.06.08
원래 제목만 보면 그냥 가볍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글과 설정이 의외로 좋다. 다 얽혀있는데 작가님이 긴장감과 분위기, 갈등을 잘 만들어내셨네요; 드라마로 만들어서 대박이 나겠죠! 작가님 화이팅! 다음 연재물을 기대하세요
caa***2023.10.01외전 주세요.. 뭔가 결말없이 끝난 느낌요..ㅠㅠ
kty***2023.06.07남주의 사랑. 저도 저런 사랑 받아오고 싶네요
cal***2023.06.01재밌게 잘 봤어요 ~^^
dbr***2023.05.23남주 여주 사랑이 절절합니다ㅠㅠ
mic***2023.05.21남주의 직진이 계속 기대되요~빨리 달달한 구간까지 갔음 하네요ㅎ
cho***2023.05.15개띵작이고요 고구마 구간없이 술술 잘읽히고 쓸데없이 장황하지 않아 맘에드네요 작가님 이작품말고 다른작품은 없나요? 취향저격당했음
bab***2023.05.13연휴동안 완주 했어요~~
dre***2023.05.07이제 시작하며 즐거히 보고 있어요. 찌통 없어 못보는데 잘 씹어 읽어 볼께요.
jin***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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