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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를 유영하는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사해를 유영하는

  • 관심 350
  • 가김 저자
프롬텐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5,300원
판매가
5,3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3.08.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3만 자
  • 3.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51158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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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재벌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연하남, 다정녀,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까칠녀, 피폐물, 고수위

*남자 주인공 : 도사해
유영 아버지의 연인이었던 도선화의 아들. 감정적으로 결여된 부분이 있으며, 그런 저를 유일하게 받아 주었던 유영에게 끝없이 집착한다.

*여자 주인공 : 고유영
아버지의 빚을 떠안게 된 휴학생. 사채업자에게 쫓겨 도선화를 찾아갔다가 파도에 휩쓸리게 된다. 그 과정에서 사해와의 관계가 예전과 달리 비틀린다.

*이럴 때 보세요 : 기이한 집착을 가진 순정남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뻐끔뻐끔뻐끔뻐끔뻐끔뻐끔뻐끔뻐끔뻐끔.
사해를 유영하는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원금 10억에 이자 4천.
죽어도 갚을 수 없을 것 같은 사채 빚을 남기고 아버지가 자살했다.

깡패들에게 붙잡혀 사창가에 팔려 가는 것보단
재벌가 사모님에게 빚을 지는 편이 좀 더 살 만하리라.

그런 마음으로 찾아간 아버지의 전 연인 도선화는,
빚을 갚아 주는 조건으로 한 가지 제안을 해 온다.

“내 남편이랑 바람 좀 나 봐.”

선택권은 없었다.
사창가보다는 나을 테니까.

***

“누나. 언제 아버지랑 아무 사이가 됐어?”

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팔딱.
심장이 날뛰기 시작했다. 사해가 봤다.
들켰어. 어떻게 해야 하지? 내가 어떻게 해야….

“아버지한테 갔다가 나한테도 올 거지?”
“…….”
“비밀로 할게. 나만 신경 써 주면 누나가 뭘 하든 상관없어.”

몰아친 파도가 눈앞을 검고 차갑게 만들었으나,

“누나는 잘못한 거 없어. 원래 내가 나쁜 애잖아.”

역시나 선택권은 없었다.
파도를 거스를 수 없었으므로.

설령, 사해에 잠겨 죽을지 모른대도.

작가

가김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무제'
링크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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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구매자 별점
88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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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한정으로 매우 다정한 집착싸패계략남주가 일방적으로 여주를 짝사랑하며 그녀를 가지고자 하지만, 여주는 남주를 무서워하고 혐오하며 그로부터 도망치려고 합니다 이러한 관계의 특성 상 결말은 당연히 메리배드엔딩이고요 단방향적인 사랑만 나오는 피폐물인지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습니다 피폐 정도는 3.5/5정도에요 스토리 자체는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서 그런지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관계성을 가진 작품으로는 ‘모래신부’, ‘니드호그의 노래’, ‘밤에 그녀에게 일어나는 일’ 등이 떠오르는데, 저는 모래신부랑 니드호그가 더 재밌었어요

    sar***
    2026.09.09
  • 뭘 본거지.....

    bbo***
    2026.09.07
  • 저와는 너무도 안 맞네요.. 끝까지 읽은 나를 칭찬해..

    koo***
    2026.06.18
  • 애새끼 남주 너무 좋고 역시 사랑은 이기적이여야 순애임

    rsd***
    2026.06.18
  • 음...저 가김작가니 정말 넘 좋아하는데... 애매합니다~~ 뭔가 조금 부족...더 또라이던가...

    120***
    2026.05.09
  • 싸패공이래서 봤는데 싸패보다는 모지리공 같음 추리소설 읽는 것마냥 반전도 있고 흥미로웠는데 L이없음…. 여주가 이왕이면 아예 정신놓고 남주랑 즐겼으면 좋았을 것같은데 마지막엔 기분이 찝찝해서 아쉽습니다 외전 원합니다 ㅠㅠ

    sai***
    2026.04.26
  • 저는 별로였어요 허술한 부분도 많고… 돈 아까워서 억지로 다 읽기는 했어요

    wjd***
    2026.03.17
  • 작가님 글중에 제 개인적으로 최악 ㅜㅜ 이였어요

    jur***
    2026.02.27
  • 가김센세 피폐물도 잘쓰시네요 누나한테 미친놈의 뒷얘기가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새벽내내 읽었는데 후회 1도 없어요 피폐물 좋아하는 분들은 만족 하실 글입니다 역시 가김!가김!

    atj***
    2025.12.29
  • 전 너무 피폐해서 ㅎ 정신이 메마르는 느낌이었네요. 글이 재밌다기보다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서 읽었어요. 남주가 미친놈인건 맞지만 한편으론 또 불쌍한 놈인데...여주가 처음부터 끝까지 남주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울고 불고 난리치고 ㅎ로맨스라고 절대 볼 수는 없는 그런 작품이네요. 남주가 정말 미친놈이기도 하고 몰아가는 상황이 여주를 그렇게 만들었다는걸 이해는 하지만 ㅎ 정말 피폐하니 어느 순간 여주만 보면 짜증나는 ㅎ 스트레스를 받으며 읽어가는 와중...내가 이런 글을 왜 읽고있지? 깨달으며 세게 현타가 왔어요. 미친집착남을 잘 그려낸 작품이지만 절대 재탕하고싶지 않은 작품. 피폐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네요.

    pur***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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