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차이역

  • 관심 1,980
  • 교결 저자
텐북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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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권
판매가
2,000 ~ 5,100원
전권
정가
7,100원
판매가
7,100원
전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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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1.11.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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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5905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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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조직/암흑가, 나쁜남자, 츤데레남, 냉정남, 까칠남, 절륜남, 집착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무심녀, 다정녀, 오해, 신파, 삼각관계, 운명적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 차권석 – 권력의 습성과 속성을 누구보다 잘 알아 조직 내 세력을 빠르게 장악하고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원하지 않는 것을 가져본 적 없고 원하는 것을 놓쳐본 적 없다.

*여자주인공 : 정차언 – 언니가 의문의 죽음을 맞은 후, 의미 없이 흘러가던 일상. 그 속에 난입한 한 남자로 인해 그녀의 삶은 또다시 요동친다.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려 발버둥이라도 치듯 모란 미용실에서 잡일을 자처하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내가 너랑 한가하게 연애나 하면서 재미 볼 처지는 아니지.
그가 그렇게 뇌까린다. 아주 낮고 소름끼치도록 차가운 음성이었다.
차이역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의 오만무도함에는 아래위가 없었고, 상대를 가리지 않았다.
아름답지만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그를 정의하고 싶지만 감히 그릴 수 없는 남자.
단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선망과 끌림을 부정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차언은 어렴풋이 짐작했다. 이 남자는 독이 든 성배다. 감히 마시려 했다간 자신의 모든 것을 파괴할 위험한 남자.

한동안 말없이 맞닿은 손끝을 보고 있었다. 무슨 생각을 하는 거지. 차언은 헛웃음이 나와 조금 웃었다. 고개를 드는데 여전히 턱을 기울인 채 자신을 바라보는 그와 눈이 마주쳤다.
새벽과 잘 어울리는 남자의 눈이 자신을 향해 있다.

“눈깔 간수 잘하라 그랬지. 오해한다고. 단속이 잘 안 돼?”

불현듯 궁금해졌다. 이 남자, 다른 여자들에게도 이렇게 대할까. 남자를 원하는 다른 여자에게도 이렇게…….
툭, 툭. 창밖을 두드리는 미묘한 박자, 빗소리가 숨소리처럼 점점 가빠지기 시작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가시는가 싶더니 다시 비가 내린다.
끝이 날 것처럼 잦아들던 장마가 다시 시작된 것이다.

작가 프로필

교결
수상
2022년 RIDI AWARDS 로맨스 e북 최우수상 '욕패도'
2019년 리디북스 로맨스 대상 로맨스 부문 우수상 '교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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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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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가 워낙 좋았어서 그런가, 조금 캐릭터 매력이 없었어요

    vjf***
    2026.10.04
  • 차언이 한번씩 반말하고 먼저 도발하고 말 한마디 안지고 까부는데 차권석이 그럴때마다 자기 방식대로 혼내고 길들이는게 브랫-테이머 관계 같고 꼴림. 처음에는 그냥저냥 봤는데 재탕할수록 재밌음.

    joo***
    2026.10.03
  • 재독하니 차이사님이 여주를 얼마나 예뻐하는지 알겠네요 처음읽었을땐 정신없이 여주만 보였거든요

    cho***
    2026.09.30
  • 아 여주 진짜 멍청함 개민폐발암캐

    dur***
    2026.09.28
  • 대존잼 떠오르는 단어가 이거밖에없음

    kyj***
    2026.09.24
  • 드디어 문성을 보는군요ㅋㅋ 사춘기 보고 넘어왔는데 당최 무슨말인지 못알아먹었는데, 이건 그에 비해 순한 맛이네요. 무슨 말인지도 알아먹고~~ 휴 ~~ 이건 괜찮았어요.

    myh***
    2026.09.22
  • 여주가 무매력이에요. 남주 없었으면 벌써 어디 끌려갔을 정도로 무능력인데 뭘 자꾸 하겠다고. 마음은 이해 되지만 메타 인지가 되어야 하는데 메타 인지도 안 되고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되쟈나!" 하며 도덕성 들이대는 타입. 그냥 차권석 하나 보고 완독 했습니다. 문성 시리즈에서 송아만 제일 귀여워요.

    kci***
    2026.09.21
  • 나는 재미가 없고, 애새끼들 같고,..... 진짜 잘 모르겄다. 705호는 참 재밌게 읽었는데.

    ori***
    2026.09.20
  • 표지가너무섹시해요 항상 교결님은 최고

    eys***
    2026.09.17
  • 내 취향은 종섭이네ㅋㅋ종섭이를 먼저 봐서 그른가 영 감기지를 않네 여주매력도 없고.

    rur***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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