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5.02 출간
- EPUB
- 평균 1.5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복수, 조직/암흑가, 애증,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집착남, 냉정남, 오만남, 조폭남, 상처녀, 재벌녀, 동정녀, 고수위, 피폐물
* 남자 주인공 : 권시헌 (30세)
신명그룹의 차남이자 신우회(信友會)의 수장. 손에 피를 묻히고 뒤처리를 하는 ‘도살자’로 보이지 않을 만큼 수려한 남자. 1년 전 효신그룹의 공주님, 유이수를 경호한 적이 있다. 쌍둥이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 조건으로 유이수를 제 곁에 둔 건 오로지 그녀를 유린하고 가지기 위함이었다. 한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만 그녀가 눈에 아른거리며 감정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 여자 주인공 : 유이수 (25세)
효신건설의 넷째. 메마른 듯하면서도 뜨거운 눈을 가진, 속을 알 수 없는 묘한 분위기의 미인. 하루아침에 그룹이 도산하며 목숨마저 위협받게 되자 신우회의 수장, 권시헌에게 도움을 청한다. 쌍둥이 동생과 자신의 안위를 대가로 권시헌과 계약을 맺게 되지만, 운명은 혹독하기 그지없는 상황으로 변해 가며 결국은 그를 배신하게 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계약으로 묶여 버린, 차갑고도 뜨거운 눈먼 사랑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넌 이제 진짜 개가 되는 거야.”
작품 소개
또한 작중 모든 배경과 설정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 단체명과는 무관합니다.
“나 같은 밑바닥 조폭 새끼는 상대도 하기 싫다, 이건가?”
“…네. 저는 권시헌 씨 같은… 그쪽 같은 사람이 싫습니다.”
“다신 보지 맙시다. 다음에 볼 때는 나도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으니까.”
효신그룹의 고고하고 고결하신 공주님, 유이수.
그녀의 경호를 자처한 신우회(信友會)의 ‘도살자’ 권시헌.
그렇게 두 사람의 연은 끝을 맞이하는 줄 알았으나….
“유이수입니다. 기억하실 거라 믿어요.”
“오랜만이네요.”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뭐든, 뭐든 하겠습니다. 저와 제 동생을 지킬 수 있다면요.”
“그 말 책임질 수 있습니까? 내가 유이수 씨에게 원하는 걸 모르진 않을 텐데.”
하루아침에 효신그룹이 무너지고 목숨마저 위협받는 상황.
유이수는 저희를 보호해 줄 사람으로 권시헌을 찾게 된다.
“엉뚱한 생각은 금물입니다. 도망가거나, 내 뒤통수를 치고 배신하려 들거나.”
“그럴 일은… 그럴 일이 있을 리 없잖아요.”
“그럼 이젠 말 잘 듣는 착한 개처럼 굴어야겠지?”
“…….”
“네 몸뚱어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철저히 내 소관이라고. 응?”
권시헌의 손을 잡은 유이수.
자비 따위 없는 그의 곁에서 아슬아슬한 나날을 보내던 중,
그의 뒤통수를 치고 계약을 저버리는 순간이 오는데….
잔혹하고 아름다운 남자와 맺은 눈먼 계약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작가 프로필
리뷰
4.8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남주여주 캐릭터도 좋고 관계성도 흥미롭네요
lgr***2024.08.22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네용-!
yan***2024.08.22남주가 여주를 경호하던 시절부터 둘 사이의 긴장감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는데 재회할 때의 상황은 여주가 너무 혼란스럽고 힘든 상황이라 짠하네요 한번 여주를 스쳐보냈던 남주는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여주를 옭아매지만 여주가 곧 뒤통수를 친다니 기대하며 보고 있어요 둘 사이의 관계의 고삐가 조금은 공평하게 오고가는 걸 보고 싶네요 하여튼 이 치명치명한 분위기가 취향이라 아주 재미있습니다
mil***2024.08.22피폐물이라 초반에는 읽기가 힘들었는데 이야기가 흐를수록 관계와 감정 변화가 있어서 계속 읽게 돼요! 개인적으로는 이 15세 개정판이 좀 더 읽기가 편안하고 재밌어요!
cut***2024.08.22애증과 복수 키워드가 있는 피폐물이라 관계성과 서사가 흥미롭고 재밌어요
cul***2024.08.22피오렌티..맞나요..요번글은 넘 실망스러워요
pmh***2024.08.22흥미진진한 내용이네요. 기대해 볼께요.
k1j***2024.08.22프롤로그가 인상적입니다.눈먼자들의 계약 이라는 제목처럼 스스로의 마음을 속이고 외면한체 파국으로 치달아 가는듯한 관계가 여주의 행복을 기대하기 보다는 더이상 불행하지 않기를 바라게 되는 전개네요.
jam***2024.08.18The cover is so pretty!! I enjoyed the author's previous work "God bless your destruction". This new work surprises me too! I have a fun time reading!!
ade***2024.08.161일1편 전개가 너무짧아 아싑고 다음회차 기다림이 힘드네요~ㅠㅠ 1일 회차 내용을 5회분량으로 연제해줬으면... 매일 기다려집니다~~^^
jo4***2024.08.07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