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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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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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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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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231221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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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몰락기>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3화
2권: 34화 ~ 68화
3권: 69화 ~ 102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21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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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34화 ~ 68화
3권: 69화 ~ 102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21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여공남수, 사제남, 서큐버스녀
*남자주인공: 페인- 어렸을 때 신전에 버려진 이후, 사제가 되어 신 카첼에게 기도만 올리며 살아왔다. 자신은 7대 죄악 중 음욕과 거리가 가장 멀다고 생각했다. 꿈속에서 어느 귀엽고 야한 서큐버스를 만나기 전까진.
*여자주인공: 아슈텔- 신목 아스티에서 태어난 막내 서큐버스. 자신 때문에 발기병에 걸린 페인을 돕고자 시녀로 변장하여 신전에 잠입한다. 그렇게 그의 성욕을 해결해 주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어쩐지 사제의 마음까지 갖고 싶어진다.
*이럴 때 보세요: 독실한 사제를 발정 나게 하는 서큐버스가 보고 싶을 때, 서큐버스로 인해 몰락하는 사제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페인은 볼품없이 성기를 곧추세우고, 순결을 잃었으며, 결국에는 사제로서 몰락했다.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여공남수, 사제남, 서큐버스녀
*남자주인공: 페인- 어렸을 때 신전에 버려진 이후, 사제가 되어 신 카첼에게 기도만 올리며 살아왔다. 자신은 7대 죄악 중 음욕과 거리가 가장 멀다고 생각했다. 꿈속에서 어느 귀엽고 야한 서큐버스를 만나기 전까진.
*여자주인공: 아슈텔- 신목 아스티에서 태어난 막내 서큐버스. 자신 때문에 발기병에 걸린 페인을 돕고자 시녀로 변장하여 신전에 잠입한다. 그렇게 그의 성욕을 해결해 주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어쩐지 사제의 마음까지 갖고 싶어진다.
*이럴 때 보세요: 독실한 사제를 발정 나게 하는 서큐버스가 보고 싶을 때, 서큐버스로 인해 몰락하는 사제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페인은 볼품없이 성기를 곧추세우고, 순결을 잃었으며, 결국에는 사제로서 몰락했다.
사제 몰락기
작품 정보
철벽의 사제, 페인.
몇 주 전부터 알 수 없는 쾌락의 열기가 그를 덮쳤다.
“사제님. 정신 차리세요!”
아침 기도 도중 몸이 달아오르는 것은 물론, 고해성사를 받다가도 음욕이 끓어올랐다.
‘대체 어쩌다가 이런 몸이 된 거지.’
황급히 남들의 시선을 피해 몸을 숨기던 중, 우연히 방에 들어온 시녀 하나를 범하고 말았다.
이 죄악을 어쩌면 좋을까.
가슴이 찢기고, 성결했던 지난날들은 오물로 뒤덮였다.
가장 끔찍한 건 평생 속죄하며 살아가도 모자란다는 것.
상처 입힌 시녀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려는 찰나, 그녀가 속삭였다.
“저, 사, 사실 그때 좋았어요.”
“……예?”
“사제님이랑 한 거…… 좋았다고요.”
그는 입을 벌린 채 멍하니 시녀를 바라봤다.
“제가 도와드릴까요?”
시녀의 탈을 쓴 서큐버스는 그리 말하며 사제의 옷자락을 풀었다.
몇 주 전부터 알 수 없는 쾌락의 열기가 그를 덮쳤다.
“사제님. 정신 차리세요!”
아침 기도 도중 몸이 달아오르는 것은 물론, 고해성사를 받다가도 음욕이 끓어올랐다.
‘대체 어쩌다가 이런 몸이 된 거지.’
황급히 남들의 시선을 피해 몸을 숨기던 중, 우연히 방에 들어온 시녀 하나를 범하고 말았다.
이 죄악을 어쩌면 좋을까.
가슴이 찢기고, 성결했던 지난날들은 오물로 뒤덮였다.
가장 끔찍한 건 평생 속죄하며 살아가도 모자란다는 것.
상처 입힌 시녀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려는 찰나, 그녀가 속삭였다.
“저, 사, 사실 그때 좋았어요.”
“……예?”
“사제님이랑 한 거…… 좋았다고요.”
그는 입을 벌린 채 멍하니 시녀를 바라봤다.
“제가 도와드릴까요?”
시녀의 탈을 쓴 서큐버스는 그리 말하며 사제의 옷자락을 풀었다.
작가 프로필
E-mail: parkmsum@gmail.com
Twitter: @parkm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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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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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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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2026.06.12여공남수 좋아하는데 주인공 성격이 그냥 로판 주인공의 하와와 모먼트를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19p***2025.10.11로맨스 남주라는 이유로 항상 여주보다 더 많이 사랑해줘야 된다는 법이라도 있는건지.. 늘 아쉬웠는데 이 작품이 딱 제가 보고 싶었던 거예요~ 끝까지 여주가 남주를 많이 사랑해줘서 좋았어요 물론 남주도 여주를 사랑한다고 하네요! 저에게는 L 충분했어요 아주 귀엽고 맛있는 이야기였네요ㅎㅎ 작가님의 변태여주 숙맥남주 넘 조아용~
lar***2025.10.06알음다운 사랑이야기내요,,..,,..
00s***2025.08.31재밋어보여서 구매합니다
sil***2025.06.27페인이 너무 불쌍해서 좋네요
plu***2025.01.1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qkr***2025.01.07
여공남수계의 빛… 제발 김치찌개 오래 끓여주세요 작가님이 주시는 밥이 아니면 먹을 수 없는 몸이 되어버럇…❤️❤️❤️❤️❤️❤️
ann***2024.11.21진짜 몰랐음 여공남수 이렇게 맛있는건지 ㅠ
som***2024.11.10용사 던전 보다 훨씬 스토리 비중이 높은 작품이네요 재밌었어요 ㅋ 남주 너무 튕겨서 질릴 뻔 했음요
ram***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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