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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비 농락 상세페이지

대공비 농락

  • 관심 216
텐북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900원
판매가
3,900원
출간 정보
  • 2025.05.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8만 자
  •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39628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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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서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능글남, 절륜남, 나쁜남자, 무심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짝사랑녀, 피폐물, 하드코어, 고수위

* 남자주인공: 라밀 ― 황제의 조카인 바스카 대공. 얌전하지만, 흥미롭지도 않은 여자를 비로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다른 남자와 몸을 섞는 아내를 보고 흥미가 동하기 시작하는데.

* 여자주인공: 헬레나 ― 미나드 공작가의 차녀로, 언니를 대신해 팔리듯 결혼하게 되었다. 자신의 처지를 잘 알아 얌전하게 지내지만, 의무적으로 몸을 섞을 뿐 어떠한 관심도 보이지 않는 남편에게 비참함을 느낀다.

* 이럴 때 보세요: 대공비를 농락하는 다채로운 방식의 씬을 보고 싶을 때. 19금+피폐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비를 잘못 들여서 그만, 이상한 데에 눈을 떠 버렸지 뭐야.”
대공비 농락

작품 정보

※본 소설에는 애널플, 타인에 의한 다수와의 성관계, 노골적인 표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폐물 #하드코어 #고수위 #굴림여주 #모럴없음

언니를 대신하여 바스카 대공과 팔리듯 혼인한 헬레나.

헬레나는 초야를 치르기 위해 몸을 씻으며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이어진 정사는, 비참하기 그지없었다.

그로부터 시작된 후사를 위한 합방.
달에 한 번씩 가지는 남편과의 합방은 그녀를 괴롭게 했다.

남편은 다른 살갗의 접촉 없이 음부에 두툼한 성기 끝만 맞췄다.
그런 다음 푹 쑤시고 들어온 기둥이 성의 없이 뱃속을 헤집기 시작했다.

아프다.
커다랗고 두꺼운 게 아랫배뿐만 아니라 그녀의 마음마저 아프게 했다.

맞닿은 이의 체온을 느끼고 싶었지만 감히 그의 옷자락을 쥘 수도,
제 팔다리를 휘감을 수도 없는 처지가 그녀를 슬프게 했다.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호위 기사.

“저어. 제가…. 오늘 밤 비전하를 섬기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초가을의 어느 날,
그녀가 제국에 온 지 2년이 다 되어 갈 무렵
헬레나는 호위 기사의 얼굴 앞에 다리를 벌렸다.

* * *

“저런.”

어디선가 들려온 목소리.
절대로 들려선 안 될 그 목소리에
헬레나는 얼음송곳에라도 찔린 듯 그대로 몸이 굳었다.

“몰랐어. 나의 비께서 이렇게 난잡하시다는 걸.”

헬레나는 호위 기사와 얽혀 있던 걸 대공에게 들켜 버렸다.

자신이 부정을 저지른 걸 언제, 어떻게 알아차렸는지.
그리고 왜 아직 숨을 붙여 두고 있는지.
헬레나는 혼란스럽기만 했다.

“보란 듯이 붙어먹었으니. 제대로 구경해 드려야지.”

작가 프로필

홍작약
hono6789hono@gmail.com

리뷰

4.4

구매자 별점
22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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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 동정이란 리뷰 보고 구매했는데 강제 침실교육 있었어서 동정까지는 아니에요! 근데 여주가 잘해준 적도 없는 남주 계속 좋아하고 연심 때문에 상처받는 게 신기함 잘생겨도 정떨어질 거 같은데

    pdu***
    2026.05.08
  • 남주 캐릭터는 뭐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있고 변해가는것도 납득됨 여주는 처음엔 분명 똑똑한 사람이었는데...지능이 아무 쓸모없이 그냥 순종적인 애완동물이 되어버리는게 참 슬프네요

    00s***
    2026.04.12
  • 피페라고 하기엔 많이 약한데 꽤 재밌어요.. 이야기가 단순하고 직선적이라 머리 비우면서 편하게 읽기 좋고요.

    joy***
    2026.03.31
  • 행복하다면 ok입니다

    you***
    2026.03.22
  • 외전 보고싶어요 진심 어느분리뷰처럼 이딴게남주??? 싶은데 보다보면 남주같기도 하고... 작가님 작품 진심으로 너무너무 좋아해요 불지옥도 nn번째재탕중 자주자주 와주세요ㅠㅠㅠㅠ 작가님을 사랑하게 되어버렷

    dan***
    2026.03.01
  • 여주는 금사빠라 치더라도 생존욕구에 의한 스톡홀름증후군st로 보면 감정선 납득됐고 그보다 남주가 감기는 과정이 맛있습니다 끝까지 캐붕 없이 캐릭터성 유지한 채로 엔딩까지 잘봤습니다 빻은거 인지하고 보면 이만한 맛도리가 없음

    car***
    2026.02.20
  • 대단한 도라이남주다.ㄷㄷ 근데 빠져든다

    slo***
    2026.02.07
  • 남주가 너무 뻔뻔해서 나도 가스라이팅 시키는중 결말에는 나조차 가스라이팅 당해서 이게 순애구나...싶음

    dor***
    2026.01.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p***
    2026.01.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hg***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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