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대공비 농락 상세페이지

대공비 농락

  • 관심 178
텐북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900원
판매가
3,900원
출간 정보
  • 2025.05.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8만 자
  •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39628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서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능글남, 절륜남, 나쁜남자, 무심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짝사랑녀, 피폐물, 하드코어, 고수위

* 남자주인공: 라밀 ― 황제의 조카인 바스카 대공. 얌전하지만, 흥미롭지도 않은 여자를 비로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다른 남자와 몸을 섞는 아내를 보고 흥미가 동하기 시작하는데.

* 여자주인공: 헬레나 ― 미나드 공작가의 차녀로, 언니를 대신해 팔리듯 결혼하게 되었다. 자신의 처지를 잘 알아 얌전하게 지내지만, 의무적으로 몸을 섞을 뿐 어떠한 관심도 보이지 않는 남편에게 비참함을 느낀다.

* 이럴 때 보세요: 대공비를 농락하는 다채로운 방식의 씬을 보고 싶을 때. 19금+피폐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비를 잘못 들여서 그만, 이상한 데에 눈을 떠 버렸지 뭐야.”
대공비 농락

작품 정보

※본 소설에는 애널플, 타인에 의한 다수와의 성관계, 노골적인 표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폐물 #하드코어 #고수위 #굴림여주 #모럴없음

언니를 대신하여 바스카 대공과 팔리듯 혼인한 헬레나.

헬레나는 초야를 치르기 위해 몸을 씻으며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이어진 정사는, 비참하기 그지없었다.

그로부터 시작된 후사를 위한 합방.
달에 한 번씩 가지는 남편과의 합방은 그녀를 괴롭게 했다.

남편은 다른 살갗의 접촉 없이 음부에 두툼한 성기 끝만 맞췄다.
그런 다음 푹 쑤시고 들어온 기둥이 성의 없이 뱃속을 헤집기 시작했다.

아프다.
커다랗고 두꺼운 게 아랫배뿐만 아니라 그녀의 마음마저 아프게 했다.

맞닿은 이의 체온을 느끼고 싶었지만 감히 그의 옷자락을 쥘 수도,
제 팔다리를 휘감을 수도 없는 처지가 그녀를 슬프게 했다.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호위 기사.

“저어. 제가…. 오늘 밤 비전하를 섬기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초가을의 어느 날,
그녀가 제국에 온 지 2년이 다 되어 갈 무렵
헬레나는 호위 기사의 얼굴 앞에 다리를 벌렸다.

* * *

“저런.”

어디선가 들려온 목소리.
절대로 들려선 안 될 그 목소리에
헬레나는 얼음송곳에라도 찔린 듯 그대로 몸이 굳었다.

“몰랐어. 나의 비께서 이렇게 난잡하시다는 걸.”

헬레나는 호위 기사와 얽혀 있던 걸 대공에게 들켜 버렸다.

자신이 부정을 저지른 걸 언제, 어떻게 알아차렸는지.
그리고 왜 아직 숨을 붙여 두고 있는지.
헬레나는 혼란스럽기만 했다.

“보란 듯이 붙어먹었으니. 제대로 구경해 드려야지.”

작가 프로필

홍작약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hono6789hono@gmail.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홍작약)
  • 대공비 농락 (홍작약)

리뷰

4.4

구매자 별점
20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남주가 너무 뻔뻔해서 나도 가스라이팅 시키는중 결말에는 나조차 가스라이팅 당해서 이게 순애구나...싶음

    dor***
    2026.01.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p***
    2026.01.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hg***
    2026.01.11
  • 리뷰 보고 제가 견딜 수 있는 피폐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ㅠ 진짜 어마어마하게 피폐해요... 남주는 자기 여동생조차 팔아넘길 생각밖에 안하고 내내 여주를 성노예마냥 유린합니다. 다른 리뷰에서 피폐코미디라고 하는데 여주가 자살시도 하는 시점에서 전혀 코미디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주가 끊임없이 비참해하고 절망합니다ㅠ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에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입니다. 후회 사랑 그런 거 1도 없고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굴러요...

    orc***
    2026.01.11
  • 왜 평가가 좋은 지 모르겠어요 씬도 안끌리고 내용도 없음 대공비 농락이 아니라 독자 농락인 듯......... 남주 싸패(싸패인 거 알고있음) 여주 어딘가 모자라보임;;;;;;: 맠다할 때 샀는데도 돈이 아까움

    wjd***
    2026.01.09
  • 모든 소재들이 납득될정도로 빌드업을 너무 잘하셨네요. 남주와 여주의 설정들이 무리없이 설득력있게 전개되어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ntr, 다인플등 기피요소가 호로 작용했고요. 몇몇씬은 유니크해서 더 좋았네요. 다른작은 초반 ㅈㅈ 했는데 이번건 너무 취저였어요! 남주의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가 가장 컸습니다!

    una***
    2026.01.07
  • 작가님. 다작하세요..

    jea***
    2026.01.06
  • 아 남주 정말 미친놈이 점점 변해가는(그렇다고 정상까진 못간..)과정이 이해가돼는 난 ㅆㄹㄱ 인가..

    rai***
    2025.12.29
  • 내용은 피폐한데 이상하게 찝찝하거나 답답하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결말도 예상했던 것보다 마음에 들어요

    pol***
    2025.12.27
  • 남주가 사람이 아니라 인외에 가까워 보일 정도로 정상은 아닌데 얘 하는 말 중에 또 틀린 말은 없는 게 웃김ㅋㅋㅋㅋ; 여주 입장에선 이게 딱히 사랑은 아닌데 하여튼 둘이 잘 살 것 같음 서로 방생하지 말고 오래오래 살아야 한다~~~~~~

    jeb***
    2025.11.2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옷장 속의 윌리엄 (유폴히)
  •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유폴히)
  • 커튼콜 (한민트)
  • 짐승 대공의 대리 신부 (미홍)
  • 나의 파멸을 당신에게 (무밍구)
  • 몰랐어, 남편이 둘일 줄은 (핑크림)
  •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애플망고)
  • 감자 농사가 이렇게 야해도 되나요? (레드그리타)
  • 마왕은 평화롭고 싶어 (르릅)
  • 서브남주의 덕질요정이 되었습니다! (글랄라)
  • 선무당은 이제 그만 앉고 싶습니다 (황금송)
  •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시제트)
  • 배덕한 저택 (신블링)
  • 악당을 바르게 키워보겠습니다 (한나비)
  • 배덕한 은총 (단리한)
  •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 악인 남편 (사하)
  • 안개를 삼킨 나비 (박오롯)
  • <신성력은 돈으로 사겠습니다> 세트 (녹타)
  • 순정, 타락 (마셰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