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5.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8.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80585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리버시블
*작품 키워드: 동갑, 친구>연인, 첫사랑, 리버스, 미남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남수, 짝사랑수, 능력수, 연예계,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곽현오
도박과 알코올 중독인 부모님 아래에서 배우 일 덕분에 간신히 빠져나온 이후로, 다정한 누나와 어린 남동생에게 가장 노릇을 해 왔다. 그 능글맞은 말투 아래 숨겨진 마음은 누구도 모른다. 성주원마저도.
*성주원
어린 나이에 배우로 데뷔한 재벌집 막내 아들. 하지만 공황 장애를 앓기 시작하며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배우 일을 함께한 곽현오와의 야릇한 관계가 이제 와서 다르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포지션 상관없이 진하게 붙어먹는 두 남자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아, 박을 때마다 뒤에서 흘러.”
몇 번이나 했더라? 하나, 둘, 손가락을 접어 보았지만 중간부터는 누가 박고 누가 박혔는지 생각도 안 났다.
*작품 키워드: 동갑, 친구>연인, 첫사랑, 리버스, 미남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남수, 짝사랑수, 능력수, 연예계,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곽현오
도박과 알코올 중독인 부모님 아래에서 배우 일 덕분에 간신히 빠져나온 이후로, 다정한 누나와 어린 남동생에게 가장 노릇을 해 왔다. 그 능글맞은 말투 아래 숨겨진 마음은 누구도 모른다. 성주원마저도.
*성주원
어린 나이에 배우로 데뷔한 재벌집 막내 아들. 하지만 공황 장애를 앓기 시작하며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배우 일을 함께한 곽현오와의 야릇한 관계가 이제 와서 다르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포지션 상관없이 진하게 붙어먹는 두 남자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아, 박을 때마다 뒤에서 흘러.”
몇 번이나 했더라? 하나, 둘, 손가락을 접어 보았지만 중간부터는 누가 박고 누가 박혔는지 생각도 안 났다.
다정치 못한 놈들
작품 정보
* 해당 작품은 공/수 구분이 없는 리버시블 작품입니다.
* 각 권 마지막에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분 나쁠 때, 상대에게 감정이 상할 때
두 사람은 따로 얻어 둔 오피스텔에서 만났다.
구태여 포지션은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두 사람에게 잘 어울렸다.
“급하네. 담배 피울 시간은 있지?”
“좆같아.”
“네 기분 좆같다고 좆같이 박으면 안 돼. 내일 스케줄 있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배우인 두 사람은
그런 식으로 저희의 관계를 비밀에 부쳤다.
오래간 지속된 관계였지만, 아직까진 아슬아슬하게 유지되고 있는
절대 들킬 수 없는 비밀이었다.
“작정하고 너 꼬셔 봐도 되냐?”
그런데 생겨선 안 될 감정이 생겨 버렸다.
오랜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 각 권 마지막에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분 나쁠 때, 상대에게 감정이 상할 때
두 사람은 따로 얻어 둔 오피스텔에서 만났다.
구태여 포지션은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두 사람에게 잘 어울렸다.
“급하네. 담배 피울 시간은 있지?”
“좆같아.”
“네 기분 좆같다고 좆같이 박으면 안 돼. 내일 스케줄 있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배우인 두 사람은
그런 식으로 저희의 관계를 비밀에 부쳤다.
오래간 지속된 관계였지만, 아직까진 아슬아슬하게 유지되고 있는
절대 들킬 수 없는 비밀이었다.
“작정하고 너 꼬셔 봐도 되냐?”
그런데 생겨선 안 될 감정이 생겨 버렸다.
오랜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78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얘들아 사랑해 아기도 사랑해
dyv***2026.10.16극과 극은 통한다더니 이 아버지나 저 아버지나 에휴 씬이 비슷비슷한 느낌이긴해서 좀 지루한듯 하지만 재미는 있어요 동생 자체가 귀엽긴한데 굳이? 넣어야되나 싶은 느낌
rum***2026.10.07무난하게 잘 읽었어용
han***2026.09.25리버시블 처음인데 너무 맛있어요
woo***2026.09.20리버스 좋아하고 둘다 매력있는데 스토리가 너무 진부하네요.. 대기업 아버지가 저렇게???? 인소같아서 놀랐네요 씬도 좋고 리버스도 좋지만 아쉬워요
seh***2026.09.02별로 재미가 없었음.. 두 명이 외형만 다르지 같은 생각방식, 행동 등등 비슷한 게 너무 많아서 매력없는 자공자수 느낌이었음 가정사 너무 지루
rla***2026.08.19서로가 첫키스 첫섹스인 놈들이 섹파라는 허울안에 연애하다가 마음 깨닫고 알콩달콩하는거 존맛입니다 삽화도 끝내줘요 눈부신 항해는 성적 굴림 있어서 힘들었는데 여긴 그런게 없어서 갠적으로 좋았어요
blu***2026.08.12최고!!!! 현오야 행복해라!
cat***2026.08.09지이인짜 재밌어요 홀린듯 다 읽었어요
qua***2026.07.28리버시블 극 지뢰인데 충동적으로 전권 질름 처음 읽을땐 호모포비아가 된 기분 이었는데 불쾌감에서 꼴림으로 바뀜.. 솔직히 씬은 전희도 별로 없고 밍밍..슴슴한데 리버스 하는거 자체가 대 꼴이네.. 둘다 좋아하는 수 타입이라 거부감이 덜했나..? 능글공 까칠공? 뭐 이런 키워드로 메인공이었을거 같은 애들끼리 들러붙어서 좋았음
tio***2026.07.1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