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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미라지(BLUE MIRAGE) 상세페이지

블루 미라지(BLUE MIRAGE)

  • 관심 717
텐시안 출판
총 5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1,800 ~ 3,400원
전권
정가
15,100원
판매가
15,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856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블루 미라지(BLUE MIRAGE) (외전)
    블루 미라지(BLUE MIRAGE) (외전)
    • 등록일 2025.09.23
    • 글자수 약 4.9만 자
    • 1,800

  • 블루 미라지(BLUE MIRAGE) 4권 (완결)
    블루 미라지(BLUE MIRAGE) 4권 (완결)
    • 등록일 2025.08.20
    • 글자수 약 8.9만 자
    • 3,100

  • 블루 미라지(BLUE MIRAGE) 3권
    블루 미라지(BLUE MIRAGE) 3권
    • 등록일 2025.08.20
    • 글자수 약 10.4만 자
    • 3,400

  • 블루 미라지(BLUE MIRAGE) 2권
    블루 미라지(BLUE MIRAGE) 2권
    • 등록일 2025.08.20
    • 글자수 약 9.9만 자
    • 3,400

  • 블루 미라지(BLUE MIRAGE) 1권
    블루 미라지(BLUE MIRAGE) 1권
    • 등록일 2025.08.20
    • 글자수 약 10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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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시리어스물

* 작품 키워드 : 계약, 구원, 오해/착각, 나이차이, 할리킹,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복수
미남공, 연상공, 강공, 절륜공, 집착공, 츤데레공, 평범하지않공, 속인적없공
미인수, 연하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악바리수, 깡따구수, 거하게착각했수, 허당수

* 공 : 지영원(30대 초중반)
직원 둘을 데리고 홀연히 나타나 팔라완 일대를 쑥대밭으로 만든 남자. 모두가 보자마자 입을 모아 보통은 아니라고 말할 만큼 눈에 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체가 불분명해지지만 호경의 무의식은 외면한다.

* 수 : 홍호경(21)
스물한 살의 어리디어린 놈. 밀항으로 팔라완에 건너와 불법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언제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있다. 그러던 중 지영원을 만났다. 제 동아줄이 되어 줄 것만 같은 남자를.

* 이럴 때 보세요 : 푸른색 신기루에 현혹된 수가 제 발로 또 다른 정글을 향해 걸어 들어가는 이야기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저 새파란 천국은 이제 지긋지긋했다. 이왕 같은 파란색이라면 바다가 아니라 하늘을 보고, 날고 싶었다.
블루 미라지(BLUE MIRAGE)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살인 및 폭력적인 장면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릴 적,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밀항으로 바다를 건넌 호경은
열아홉에 혈혈단신으로 팔라완에 남게 된다.

천국이라 불리는 동시에 안쪽 깊숙이 지옥을 숨겨 둔 섬.
말 그대로 무법 지대나 다름없는 팔라완 남부 끝자락에서
불법 신분인 그는 더러운 것들을 청소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물결치는 새파란 천국이 지긋지긋해졌을 무렵 불현듯 나타난 낯선 인물.
무엇이든 심상치 않아 보이는 남자의 등장에 호경은 직감적으로 알아챈다.
자신을 이곳에서 벗어나게 해 줄 유일한 동아줄임을.

“잘 보이고 싶댔잖아. 어떻게, 기회를 줄까?”

뜻하지 않은 기회가 벼락같이 찾아왔으니, 잡아야 했다.

*

“저기, 잠시만요.”
호경이 가까스로 제 입안에 있던 손을 붙잡아 꺼내며 말을 걸었다.
“제 부탁이요. 제 조건, 그거, 들어 보셔야죠.”
“아?”
지영원은 재미있다고 웃었다. 손가락을 빨면서 그 생각 할 정신은 또 있었냐는 눈치다.
“왜, 못 들어줄까 봐?”
“아뇨, 들어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저는 약속을 꼭 받아야겠어요. 가능하다고, 해 주겠다고 직접 말씀하시는 걸 지금 꼭 들어야겠어요. 그래야 이다음, 그러니까 아무튼요.”
호경은 다다다 말을 이었다. 발음이 뭉개졌지만 신경 쓰지 않았다. 이해력이 달리는 사람도 아니니 제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는 충분히 알 것이다.
“그만 조잘대고 하고 싶은 말 해. 그래서 뭔데.”
호경이 크게 숨을 한 번 내쉬었다. 드디어. 듣는 사람은 대수롭지 않아 하는 것 같지만 자신에게는 정말이지 드디어, 마침내 찾아온 순간이었다.
“……저는 집으로, 한국으로 가고 싶어요.”
토해 내듯 말을 꺼낸 호경이 마음을 졸이며 답을 기다릴 때였다. 지영원의 몸이 가까이 다가오며 나른한 목소리가 귓가에 부딪혔다.
“끝?”
고개를 들려고 했으나 그보다 머리 위로 올라온 손이 먼저 슬며시 몸을 눌러 왔다.
“쉽네. 집에 가게 해 줄 테니까, 배운 거나 잘하나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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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83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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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 외전 완전 깸..ㅠ 무슨 가족들까지 그런 행동을 이해해주고 치켜세워주지 본편까지가 좋았던듯 ㅠ

    sss***
    2026.02.25
  • 음 제가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그동안 많은 타작품들의 리뷰를 보면 꼭 L이 없다는 리뷰가 있거든요. 근데 그때마다 저는 너무나도 있는데 왜 없다고 하는지 공감이 잘 안 됐어요. 꼭 ‘사랑한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 말고도 사랑이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But... 이 작품은 진짜 애매해요... 이렇게 느껴진 작품은 처음이에요!!!!! 씬은 되게 많은데 저는 씬을 딱히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 이건 논외고요. 3권까지는 사건물에 가깝고 그런 관계가 이해가 되는 상황이라 신경이 안 쓰였는데, 4권에서는 좀 달라져야 하지 않나 싶어요. 곁에서 함께 지내긴 하는데 하우스메이트보다는 가깝고 연인보다는 먼 이 관계는 뭘까요. 서로가 상대한테 무슨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가 작품 안에서 보이지가 않아요. 물론 감정이야 있죠. 근데 L이라고 확고히 느껴지지가 않아요. 참 긴가민가해요. 상대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는 대화나 표현이 없어요. 러브의 L만 보여도, 하다 못해 공이나 수 둘 중 하나만 표현을 해도 그래 이건 사랑이야 하겠는데 이 둘은 진짜 어렵네요. 알맹이가 없는 느낌.. 일단 호경이는 쓸데없는 말이 너무 많고 지영원은 말이 너무 없어요. 독백으로도 잘 모르겠고요. 공수 케미 및 관계성으로는 별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3점은 되는 것 같아서 이렇게 남깁니다. 4권에서도 뒤에 외전이 있는데 거기까지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지막 외전은 아직 안 샀는데 진짜 고민되네요. 혹시 저처럼 느끼신 분 있나요? 막권에서 달라진다면 누가 삐삐 좀 쳐주세요...🥲

    rid***
    2026.02.22
  • 호경이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ㅋㅋㅋㅋ 외전 더 나오겠죠?!

    jsh***
    2026.02.21
  • 무덥고 무법천지인 동남아를 배경으로하는 느와르물!

    gom***
    2026.02.21
  • 잼나게 잘봤어요~^^ 외전 하나만 더 주시면 안돼요??ㅠㅠ

    kan***
    2026.02.20
  • 호경이 진짜 팔딱팔딱 활어가 따로 없음ㅋㅋㅋ 어린 호경이 잡아다 놔서 지영원은 평생 좋겠네요

    isi***
    2026.02.20
  • 어우 진짜 맛있게 잘먹었어용 못된으른미공 x 줫밥수 맛집👍

    mii***
    2026.02.19
  • 제발 외전 더 해주세요

    naa***
    2026.02.14
  • 외전이 짧아요.. 외전 더 주셔야 해요.. 제발요..

    gar***
    2026.02.08
  • 생각했던 것보다 재밌었어요

    hun***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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