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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파수

  • 관심 2,086
  • 가김 저자
텐북 출판
총 2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85801
UCI
-
소장하기
  • 0 0원

  • 파수 2권 (완결)
    파수 2권 (완결)
    • 등록일 2025.09.01
    • 글자수 약 10.8만 자
    • 3,500

  • 파수 1권
    파수 1권
    • 등록일 2025.09.01
    • 글자수 약 10.1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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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조직/암흑가, 오해, 복수, 갑을관계,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계략녀, 절륜녀, 상처녀, 도도녀, 약피폐물, 이야기중심

*남자 주인공 : 구신재 ― 깡패이자 채수안의 보디가드. 항상 그녀의 뒤에 있다.

*여자 주인공 : 채수안 ― 칠강 우두머리의 하나뿐인 조카. 깡패인 삼촌 때문에 험한 꼴을 많이 보았으며, 비 오는 날을 싫어한다. 항상 뒤에 있는 남자에게 관심이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그림자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그림자는 언제나 있다.
내가 그것을 알아차리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
파수

작품 정보

“구신재 씨는 세상 돌아가는 거엔 별로 관심 없죠?”
“응.”
“그럼 평소엔 뭐 해요?”
“나야 아가씨 세상 돌아가는 거나 쫓아다니지.”

늦은 밤. 단둘뿐인 집안. 성인 남녀. 무언의 끈적한 공기. 욕망.
이런 환경에서 잠드는 게 위험하다는 걸 모를 사람은 없다.
특히 상대가 질 낮은 깡패라면 더더욱.

“졸리면 자. 뒤처리해 두고 갈 테니까.”

그럼에도 하품을 하며 눈을 감을 수 있는 건 나만은 그래도 되어서였다.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아무리 구신재가 끈적하게 나를 주무르고 있어도,
삼촌 밑에 있는 한 내게 손댈 일은 절대 없다.

삼촌이라는 믿음직스러운 울타리 덕에 안락한 한편, 아쉬움도 번졌다.

“키스하고 싶어요.”

사실 나는 이따금 구신재가
조금만 더 질 낮은 놈이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작가 프로필

가김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무제'
링크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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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2,9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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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 필요해요...

    gsb***
    2026.09.05
  • 이건 진짜 외전이 있어야해요.........

    w89***
    2026.09.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sa***
    2026.09.05
  • 최고예요 굿굿굿굿귯

    hik***
    2026.09.04
  • 겨우 읽었다. 실망이 크다. 이휴정 작가한테 박수 쳐주고 싶다.

    kne***
    2026.09.04
  • 아 저는 남주 파트가 취향이던데 남주 파트 더 주십쇼 ㅠㅠㅠㅠ 더 써주세요

    osy***
    2026.09.03
  • 무제나 숫것, 박하를 좋아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의 여주는 너무 질척대고 질렸어요 사랑을 하는거 같이 안느껴지고 그냥 남자한테 목매다는 맹목적인 집요함만 느껴진다랄까…. 읽는데 여주의 사랑이 너무 지쳐저림 외로움을 해소하고, 사랑을 갈구하고, 존재감을 느끼는 방식 등 뭐 죄다 섹스인데 너무 뻑하면 밝히니까 보다가 좀 지긋지긋 + 대리수치 + 흐린눈으로 봤고,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방식들에 있어서 뭐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은 포인트들도 있었는데, 저한테는 그게 사랑 이상의 집착과 질척함으로 너무 지독해서 넌덜머리가 났어요. 각자의 사랑이 있고 설득할 필요는 없지만 공감하고 납득하긴 어렵네요. 낮은 별점준 평들에 공감합니다

    shh***
    2026.09.03
  • 와..... 단숨에 읽었네요 가김... 당신은 뭐죠.... 그저 빛....!

    mil***
    2026.09.03
  • 작가님 제발 외전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요 제발제발 ㅠㅠㅠㅠ

    phj***
    2026.09.01
  • 가김님 작품 기대합니다.

    mus***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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