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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콰이티드 러브(Unrequited Love) 상세페이지

언리콰이티드 러브(Unrequited Love)

  • 관심 16
텐북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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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202115.M001
  • 0 0원

  • 언리콰이티드 러브(Unrequited Love) 2권 (완결)
    언리콰이티드 러브(Unrequited Love)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2.1만 자
    • 3,420(10%)3,800

  • 언리콰이티드 러브(Unrequited Love) 1권
    언리콰이티드 러브(Unrequited Love) 1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2.4만 자
    • 3,420(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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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후회남,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상처녀, 현대물, 회귀/타임슬립, 오해, 나이차커플, 갑을관계, 애잔물

*남자주인공 : 한태오(FU 그룹 부회장) - 자기가 잘난 걸 알고 있다. 과거에는 입이 거칠었지만 부회장 자리에 앉으면서 신사적으로 군다. 겉으로 예의적인 미소를 잘 짓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차갑고 냉정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필요 이상으로 타인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 목적이 있는 이상 상대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배하고 필요가 없어지면 가차 없이 버린다. 그래서 김채은이란 불순물도 쉽게 버릴 줄 알았다.

*여자주인공 : 김채은(FU 비서) - 과거에는 악녀가 되었지만, 되돌아온 삶에서는 잘못된 걸 바로잡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남의 남자를 빼앗았다는 죄책감을 품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짝사랑의 끝이 어떻게 종결하는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나랑 자고 싶습니까?
언리콰이티드 러브(Unrequited Love)

작품 정보

사랑받아 보지 못해서 상처를 주는 것밖에 몰랐다. 그 결과는 참혹했다.

채은은 2년 전으로 돌아온 현실을 받아들이며 새롭게 다짐했다.

그에게 사랑받기 위해 이전 삶의 지식을 끌어모아 그의 곁에 머물자고. 그러면 태오가 자신을 바라봐 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놓지 않았다.

채은은 그의 눈에 띄기 위해 태오를 무작정 찾아갔다. 그리고 그토록 바라던 태오의 눈에 띄어 곁에 머물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그 시작은 사랑이 아닌 독이었고 운명은 비웃듯이 자신을 짓밟았다.

“왜요, 내가 김채은 씨한테 감정이라도 생겼을까 봐 기대했나 봅니다.”
“……부회장님.”
“몸의 상성은 잘 맞아서 그건 마음에 들긴 했는데.”

그의 서늘한 눈빛에 채은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입을 다물었다. 말을 내뱉는 순간, 그에게 눈물을 보일 것 같아서.

“그런데 어쩌지.”

태오가 그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잡았다가 놓으며 입매를 뒤틀었다.

“나는 너를 도구 그 이상 이하도 생각해본 적 없는데.”

이번 생은 사랑받을 줄 알았던 그에게 또다시 버림받았다.

헛된 기대였고 바람이었다. 채은은 태오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영원히 그의 세상에서 사라지기로.

“다시는 부회장님 눈에 띄지 않겠습니다.”

그의 아이를 품은 채.

***

부정하고 부정했다. 다른 여자도 아닌 김채은을 좋아하게 될 일은 없을 거라고.

하지만 그녀가 떠나고 나서야, 제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와 나란히 걷고 있는 그녀의 부푼 배에 이미 늦어 버렸음을 알았다.

처음으로 태어나 절망이라는 걸 맛봤다.

태오는 손으로 눈두덩이를 가리며 정신 나간 사람처럼 미친 듯이 웃었다.

아, 사랑이었구나.

나는 너를 사랑하는 거였구나.

[언리콰이티드 러브(Unrequited Love): 짝사랑]

작가 프로필

하루가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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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리콰이티드 러브(Unrequited Love) (하루가 너무 길다)
  • 그의 곁을 떠나는 날 (하루가 너무 길다)
  • 아찔하게 파고드는 (하루가 너무 길다)
  • 각인을 새기다 (삽화본) (하루가 너무 길다)
  • 지독한 족쇄 (삽화본) (하루가 너무 길다)
  • 레드 코드 보이 (Red Code Boy) (하루가 너무 길다)
  • 너는 나를 사랑해야 해 (하루가 너무 길다)
  • 욕망에 지배되는 과정 (하루가 너무 길다)
  • 낭떠러지 (하루가 너무 길다)
  • 스며들기 전에 (하루가 너무 길다)
  • 구속의 시작점 (하루가 너무 길다)
  • 나를 가두다 (하루가 너무 길다)
  • 아늑한 늪지대 (하루가 너무 길다)
  • 온전하지 못한 관계 (하루가 너무 길다)
  • 영혼이 타락하는 과정 (하루가 너무 길다)
  • 집착이 미화되는 과정 (하루가 너무 길다)
  • 쉴 틈 없이 사랑해주세요 (하루가 너무 길다)

리뷰

3.5

구매자 별점
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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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회귀 했는데 사이다가 전혀 없고 여전히 남주에게 매달리고.... 남주는 여주에게 아무 설명도 안해주고 혼자 생각하면서 혼자 처리하고.... 그래도 필력이 있으셔서 술술 잘 읽혀요!

    yoz***
    2026.02.24
  • 그냥저냥 읽었습니다.

    and***
    2026.02.24
  • 회귀물을 오랜만에 보는데 첨엔 뭔가 싶고 필력이 좀 당분간 조심해야되겠어요

    jeo***
    2026.02.23
  • 좋아하는 소재인데 아쉽네요

    ioi***
    2026.02.23
  • 마지막이 흐지부지하지만 재미있게 잘봤어요

    blu***
    2026.02.22
  • 작가님 책 좋아했는데..이건 너~~무 허술해요. 여주는 회귀후에도 무능력에 끌려다니고..무슨 큰도움 줄것같이 묘사는 하는데 들어다보면 별 도움도 안돼고.. 남주는 능력도 아니고 여조 뒷조사로 원하는거 얻는... 이야기는 잘 읽혀요~~~ 너무 허술합니다

    cie***
    2026.02.21
  • 후회남 보고싶어서 구매합니다

    tas***
    2026.02.21
  • 소개글에 남주 시점 읽고 구매해버렸네요...ㅋㅋㅋㅋ 작가님 책 좋아하기도하구요ㅋㅋㅋㅋ 재밌게 볼게요:)

    ibl***
    2026.02.21
  • 남주심하게더굴려도되는데 좀약한듯

    mif***
    2026.02.21
  • 남주 더 굴렀어야하는데. 외전없나요? 한 200페이지는 굴러야하는데요!!!

    kin***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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