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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상세페이지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 관심 27
텐북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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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원
전권
정가
22,800원
판매가
2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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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224054.M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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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6권 (완결)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6권 (완결)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1.2만 자
    • 3,800

  •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5권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5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1만 자
    • 3,800

  •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4권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4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0.9만 자
    • 3,800

  •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3권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3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800

  •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2권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2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800

  •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1권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1권
    • 등록일 2026.03.18
    • 글자수 약 11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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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서양풍,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오해, 권선징악, 인외존재, 첫사랑,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까칠남,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성장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 여자 주인공: 레일리 엘레스타인 ― 어린 나이에 여우 수인 가문인 엘레스타인 공작가로 시집을 가게 된 자작 영애. 시집가는 날 전생에 읽은 책에서 엘레스타인 공작가가 멸문한다는 걸 떠올려 버렸다. 살아남기 위해 아무것도 모르는 며느리를 연기하려 애쓴다.

* 남자 주인공: 세르주 엘레스타인 ― 여우 수인 가문의 후계자. 아버지와 자신을 배신한 모친에 대한 원망으로 염세적이다. 교류를 귀찮아해 너드남인 척 관계를 단절하려 하지만, 레일리를 만나 마음을 열어 가며 입덕 부정을 거쳐 집착 계략남으로 진화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살길을 모색하려 홀로 전전긍긍하던 여주가 진정한 가족을 얻어 행복을 쟁취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솔직히 말하면 저는, 세계가 어쩌니 하는 것보다…… 세르주와, 그리고 저희 가족과 행복해지고 싶은 것만 생각하고 있어요. 이런 이기적인 마음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힘낼 거고요.”
여우 가문이 며느리에게 정체를 숨김

작품 정보

10년 후 멸문하는 공작가의 꼬마 며느리가 되었다.
사실 이 가문은 악마 혼혈인 ‘여우 수인’이라는 비밀을 품고 있다.
그 정체를 들켜 신전에 이단으로 찍히고 처형당할 미래가 기다리는 것이다!

가문이 망하는데 며느리인 내가 멀쩡할까?
같이 목이 날아가겠지…….

“억울해! 나는 수인도 뭣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인간인데!”

그렇다고 지금 당장 도망치는 건 미친 짓이었다.
힘없고 돈 없는 꼬마 여자애가 혼자 도망쳐 봤자 거지꼴밖에 더 되겠는가.
원작 지식을 이용해 한몫 잡으면서, 돈을 빼돌리고 도망갈 준비를 해야지.

여우 수인이라는 정체를 알지만 밀고할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거든요!
남편이 여우로 변해서 낑낑거려도 모르는 척하고,
시아버지가 주기적으로 사라져도 눈치 못 채는 둔감 며느리가 되겠습니다!

***

그런데……
이 가문 사람들, 정말 악마 혼혈이 맞을까?

“그야, 우린 가족이잖니. 며늘아가가 원하는 거니까 해 줘야지.”
“부인…… 오늘은 손잡고 자도 되나요?”

콩깍지가 아니라, 다들 착하고 순진한 것 같다.
내 남편의 보송보송한 여우 발바닥이 눈에 밟힌다.
이 사람들이 죽는다고 생각하면 내 마음이 찢어진다…….

‘안 되겠다. 정 다 들었네.’

내버려두고 혼자 도망갈 자신이 없어졌다.

‘……그래. 이제 원작 같은 건 아무래도 좋아.’

원작이나 주인공 따위 알 바인가?
내가 시아버지와 남편을 지켜줄 거야.
악마 혼혈 이단이 승리하는 미래, 가 보자고!

***

“며늘아가한테 잘 보이려면 꾸미는 게 낫지 않겠니? 그 안경도 치우고.”
“아버지는 레일리의 취향을 모르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아가의 취향이라니?”
“최대한 불쌍하게 보여서…… 절대로 저를 혼자 두고 떠나지 못하게 만들어야죠.”

불쌍함의 편린조차 보이지 않는 포식자의 얼굴로 그가 사납게 미소 지었다.
제 부인에게는 절대 내보이지 않는, 흉흉한 짐승의 분위기가 여실히 드러났다.


[책빙의 / 착각계 / 여주 부둥물 / 사이다물 / 덤벙대는 무골호인 시아버지(로 보이는 냉정 오만남) / 순진 너드남 남편(으로 보이는 집착 계략남) / 고정관념으로 남편이 여우짓 하는 걸 모르는 여주]

작가 프로필

걸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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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p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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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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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일에도 안부를 나누고 감사를 전하는 착한 사람들인데 이상하게 매력이 없어요. 장르 문법에 맞게 사건이 진행되고 있는데 흥미롭지가 않아요. 정말 이상합니다… 1권 중반까지 꾸역꾸역 읽다가 하차합니다.

    gri***
    2026.04.06
  • 집착은 맞는데 계략남주라기에는 귀여운수준? 오히려 여주가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세워 다가올 미래에 대비하는 능력자네요. 사정을 잘 설명하면 다 이해해줄 것 같은 상식적인 인물들이 다수여서 갈등구간이 짧은 대신 극적인 재미도 적어요~ 오해도 좀 하고 엇갈리기도 하고 해야 도파민터질텐데. 진행이 성실한면이 작가님 작품다웠어요.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았습니다~

    oje***
    2026.03.19
  • 육아물 좋아해서 구매합니다!!

    kka***
    2026.03.19
  • 권수가 좀 있지만 재밋어요

    tar***
    2026.03.19
  • 육아물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가볍게 읽기 좋아요

    poo***
    2026.03.18
  • 제목은 정체 숨긴다는데 여주만 모르는 착각물임ㅋㅋ ( ̄▽ ̄) 여우 가족들 여우짓 너무 티 나서 개웃김. 🦊

    yur***
    2026.03.18
  • 육아물이 은근 편하게 읽기 좋아서 구매했는데 재밌어요. 이런 스토리에 나오는 클리셰는 다 등장하는데 그게 또 맛이죠.

    mil***
    2026.03.17
  • 재밌게 본 전작도 있어서 이번에도 읽어보려구요. 잘 볼게요!

    ibl***
    2026.03.17
  • 1권 재밌게 읽었어요.ㅎ 아랫분 말대로 정체를 숨긴게.. 숨긴게 아니네요.ㅎ

    rhd***
    2026.03.16
  • 작가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는데다 이 작품의 내용도 재미있을것 같아 구매했어요~

    dka***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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