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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연애사 상세페이지

비주류 연애사

  • 관심 31
텐북 출판
총 2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526137.M002
소장하기
  • 0 0원

  • 비주류 연애사 2권 (완결)
    비주류 연애사 2권 (완결)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9.1만 자
    • 2,790(10%)3,100

  • 비주류 연애사 1권
    비주류 연애사 1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8.6만 자
    • 2,790(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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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소꿉친구, 사이다남, 조신남, 직진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평범녀, 후회녀, 상처녀, 동정녀, 까칠녀, 뇌섹녀, 냉정녀, 무심녀, 회피녀, 철벽녀, 단행본,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 남자주인공 : 길경준(23살) - 수영과 짝사랑이 특기인 조은의 오랜 남사친. 겉으로는 조은의 13년 지기 소꿉친구를 자처하고 있으나, 그 시간을 채운 건 우정이 아닌 사랑이었다. 조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마음을 숨기려 했지만, 제대 후 더는 참을 수 없어 고백을 던져 버렸다. 이제는 조은에게 친구가 아닌 남자로 보일 차례였고, 오랜 시간 기다려 온 그에겐 그 무엇보다 자신 있는 일이었다.

* 여자주인공 : 조은(23살) - 만나는 족족 똥차만 수집하는 연애 실패자. 남자와 관련해서는 운이 지독히 없는 것도 맞았지만, 어린 시절 가정에서 받은 상처가 있어 마음 편히 애정을 주는 게 쉽지 않다. 그러다 세상에서 저를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던 소꿉친구, 길경준에게 고백을 받아 버려 혼란스럽다. 도저히 남자로 볼 수 없다고 여겼는데, 제대 후 180도 바뀐 길경준이 점점 남자로 보여 어질어질하다.

* 이럴 때 보세요 :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이 좀처럼 쉽지가 않은 인물들의 새콤달콤한 캠퍼스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네가 너를 미워할 때든, 좋아할 때든. 나는 항상 옆에서 계속 너를 좋아할게.”
비주류 연애사

작품 정보

세상사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지만, 그중에서 하나를 꼽자면 당연 연애사였다.

그놈의 ‘느낌’이 와야 시작되었던 연애는 끝내 모조리 실패했으며,
마음처럼 되지 않는 연애고 짝사랑이고 전부 지겨워졌을 무렵.

“…지금 뭐라고 했어?”
“나 너 좋아해. 조은. 친구가 아니라 여자로서.”

어느 무더운 여름밤, 덜컥 고백받아 버렸다.
무려 13년 지기 소꿉친구이자 이상형과는 정반대인 남사친, 길경준에게.

.
.
.

조은에게 있어 ‘남자’보다는 ‘사람’에 가까운 길경준의 고백을 받아 줄 리 만무했으나,
13년을 좋아해 왔다는 길경준은 좀처럼 포기를 몰랐다.

“네가 나를 다르게 볼 수 있게 노력할게. 내가 노력할 테니까 기회라도 달라고.”
“노력을 한다고? 뭘, 어떻게…?”
“네가 나한테 마음 써 줬던 만큼, 나한테도 그럴 기회를 줘. 나도 네가 나를 보는 시선을 바꿔 보고 싶어. 어떻게든 잘해 볼게. 내가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아?”

해 봤자 얼마나 잘하겠느냐는 마음에 수락했지만,
하나같이 조은 맞춤형인 그에게 점차 남자로서의 호감이 느껴지려던 찰나-

“좋아하는 여자한테 잘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문 열어 주고 손잡아 주고 이런 것밖에는 생각이 안 나. 살면서 좋아해 본 여자가 너밖에 없어서 그런가 봐.”
“…….”
“그래서 어떻게 하면 네가 좋아할지 고민하고 있어. 내 기준은 너잖아.”

제대로 스트라이크를 맞아 버렸다.
그 탓에 조은도 과감히 선을 넘어 버렸는지도 모른다.

“너… 내가 여자로 보인다고 했지….”
“…….”
“그럼, 잘래?”

비단 조은 또한 길경준과 더는 친구로 남을 수 없었기에.

“후회 안 해?”
“후회는 그때 가서 할게.
“중간에 멈추는 거 없어. 멈춰 달라고 빌어도 못 멈춰.”

그의 말대로, 이미 선을 넘은 이상 멈출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리뷰

4.2

구매자 별점
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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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답답,,,,,,

    tnw***
    2026.06.04
  • 경준이 같은 애 없다 잘살아~~

    alt***
    2026.06.04
  • 작가님 너무 좋아해서 바로 구매하고 시작했어요!

    boo***
    2026.06.04
  • 이게뭐죠.. ㅠㅠ 제가아는 작가님이 아니세요

    una***
    2026.06.04
  • 이번작은 너무 평범하고 뻔하네요 전작 재밋게 봐서 12시만 기달렸는데 너무 기대이하였어요 .. 스토리가 진부해서 그냥 2권부터는 훅훅넘겨서 봤어요..

    nin***
    2026.06.04
  • 달홍시님 신작은 구매해야죠~♡

    wjd***
    2026.06.04
  • 킬탐용으로 읽기 좋아요

    hah***
    2026.06.04
  • 바로 구매했어요~~

    kgy***
    2026.06.04
  • 캠퍼스물 좋아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hhh***
    2026.06.04
  • 소꿉친구물인데 캠퍼스물..? 게다가 조신남 다정남 애교남? 이건 실패할 수가 없지

    gkf***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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