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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더 루카 상세페이지

킬 더 루카

  • 관심 659
텐시안 출판
총 82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721124.0000
  • 0 0원

  • 킬 더 루카 81화
    • 등록일 2026.08.0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킬 더 루카 80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킬 더 루카 79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킬 더 루카 78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1천 자
    • 대여 불가
  • 킬 더 루카 77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킬 더 루카 76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1천 자
    • 대여 불가
  • 킬 더 루카 75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1천 자
    • 대여 불가
  • 킬 더 루카 74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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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스페이스오페라

*작품 키워드: 함장공, 인외존재공, 미인공, 천재공, 집착공, 절륜공, 비밀공, 미인수, 의체착용수, 검사수, 까칠수, 상처수, 굴림수, 구원, 시리어스물, 약피폐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공 : 루카 ■■■■ (193cm, ???세)
항성 간 함선 노틸러스호의 함장. 반듯하게 넘긴 금발과 깊은 금빛 눈동자, 건강한 밀빛 피부에 단단한 골격을 갖춘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 승조원들 앞에서는 감정을 읽을 수 없을 만큼 냉철하고 여지없지만, 폐허가 된 행성에서 구한 같은 이름의 소년에게만은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 준다.

*수 : 루카 ■■■■■ (174cm→179cm, 20세→23세)
의뢰를 받아 사람을 죽이고 돈을 벌다가 아카데미에 입학 후 검술 훈련에 매진하게 되는 특별 신관 후보생. 밤하늘처럼 짙고 부드러운 검은 머리와 담청색 눈동자를 지닌 신비로운 인상이다. 아이기스의 폭격에 고향 행성과 사지 일부를 잃고 모든 삶의 의지를 놓아 버렸으나, 매일같이 찾아와 곁을 지키는 함장으로 인해 얼어붙었던 마음이 조금씩 녹아내린다.

*이럴 때 보세요: 오랜 세월을 버틴 냉철한 함장공이 단 한 사람 앞에서만 집착과 소유욕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 수치심도 다 나한테 줘. 앞으로 느끼게 될 모든 감정까지 전부 다.”
킬 더 루카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수 캐릭터의 신체 훼손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관 후보생 루카는 오전 내내 신의 자비를 구하는 검무를 추었다.

그리고 드디어 신이 응답했다.
대기를 찢으며 쏟아지는 고출력 하전 입자포로.

“편하게, 죽여 줘…. 제발….”

“내 함선에 시체를 실을 자리는 없어.
그러니까 포기하지 마라.”

하루아침에 멸망한 행성에서 온전치 않은 몸으로 홀로 살아남은 루카.
그를 구해 준 노틸러스호의 함장은 죽고 싶어 하는 루카를 다정함으로 대한다.
하지만 함장에게는 비밀이 있는데….

“루카, 라고 했잖아. 당신 이름. …나랑 이름이 같은 건 우연이야?
당신이 내 행성에 온 것도 우연이 아닌 거지?”

“네가 삶의 의지를 보여 준다면 그때 다 말해 줄게.
죽겠다는 말만 하지 마.”

하지만 은하 제국의 가장 막강한 군대 아이기스는 평범한 신관 후보생 루카를
‘아이기스의 사신’이라며 집요하게 쫓는데.

왜 함장은 그를 목숨 걸고 지키는 걸까.

“네가 이 배에 타게 된 모든 과정에 우연은 없어.”

루카의 정체는 무엇일까?
같은 이름의 이 남자를 믿어도 괜찮을까?

리뷰

5.0

구매자 별점
49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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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밋네요 잘읽고잇어영

    qqa***
    2026.08.02
  • 궁금해서 계속 읽게되는 전개예요

    sjr***
    2026.08.02
  • 초반보고 있는데 궁금해요오 왜??왜애?? 루카맴 내맴..

    mar***
    2026.08.02
  • 우주sf를 눈으로 보는것 같은 느낌도 있고 공수도 어떤 관계일지 흫미롭네요.

    lum***
    2026.08.02
  • 머릿속에 루카 생각뿐인 루카함장ㅋㅋㅋ제목은 왜 킬더루카 인가요ㅠ 세이브 더루카로 바꿔주세요 초반부터 행성파괴하는 엄청난 스케일 진짜 기대되요 뒤에 무슨 이야기 펼쳐질지 감도 안오고 맨날 비슷비슷한 판비엘만 읽다가 색다른 소재여서 너무 좋습니다 읽어보고 재밌으면 작가님 입실론도 유명하던데 것도 읽어보고 싶어요

    hyu***
    2026.08.02
  • 표지 보고 들어왔다가 키워드 조합부터가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맛도리 조합이라 냅다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수는 의뢰를 받아 사람을 죽이고 돈을 벌다가 아카데미에 입학 후 검술 훈련에 매진하게 되는 특별 신관 후보생으로 밤하늘처럼 짙고 부드러운 검은 머리와 담청색 눈동자를 지닌 신비로운 인상인데, 아이기스의 폭격에 고향 행성과 사지 일부를 잃고 모든 삶의 의지를 놓아 버렸지만 매일같이 찾아와 곁을 지키는 함장으로 인해 얼어붙었던 마음이 조금씩 녹아내리게 되고, 공은 항성 간 함선 노틸러스호의 함장으로 반듯하게 넘긴 금발과 깊은 금빛 눈동자, 건강한 밀빛 피부에 단단한 골격을 갖춘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인데, 승조원들 앞에서는 감정을 읽을 수 없을 만큼 냉철하고 여지없지만 폐허가 된 행성에서 구한 자신과 같은 이름의 소년에게만은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 주게 되고, 오랜 세월을 버틴 냉철한 함장공이 단 한 사람, 수의 앞에서만 집착과 소유욕을 숨기지 못하게 되면서 이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또 그 과정 속에서 앞으로의 스토리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하며 계속 달려보겠습니다!!

    rud***
    2026.08.02
  • 지바겐 역시 최고입니다 순식간에 봐지는데요

    ok1***
    2026.08.02
  • 역시 믿고보는g바겐

    yay***
    2026.08.02
  • 지바겐님 특유의 쪼 잘 맞으시는 분들은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아닌 분들은 여전히 아닐 것 같습니다... 저는 전작들 다 괜찮게 봐서 나쁘지 않았는데 호불호가 있을 것 같긴 해요. 이게 잘 안맞으면 영원히 불호일 것 같고 잘맞는 사람은 또 이만한 글이 없을듯. 이번 작도 스케일이 크게 펼쳐질 것 같은데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고 싶습니다! 장르도 정말 좋고, 무궁무진하게 풀어갈 수 있을 것 같아 용두용미일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둘이 어떤 관계인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이런 운명적인 스페이스오페라 너무 좋아요 그러나 그 뭐랄까... 좀만 더가면 유치해지는 그런 대사들이 있어요 대충 흐린눈 하고 넘기긴 하는데 약간 투머치인 부분들이 있습니다ㅜ 근데 잘맞으시면 신경안쓰실듯 +이건 진짜 개인적인 취향인데, 컨셉 아트 일러가 예쁘긴 한데 뭔가... 잘 매칭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게스트 예전 표지랑 현재 삽화 일부랑 같은 화풍인거같은데 전체적으로 작중 분위기랑 잘 안맞는 느낌입니다 게스트도 약간 아쉬웠거든요 근데 이건 작가님 취향같기도 하고 이런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니 별 문제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klr***
    2026.08.02
  • 읽을 수록 매력적이네요 ㅎ

    kjh***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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