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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속의 비 상세페이지

빛 속의 비

  • 관심 24
텐시안 출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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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811021.M002
  • 0 0원

  • 빛 속의 비 (외전: 빛방울)
    빛 속의 비 (외전: 빛방울)
    • 등록일 2026.08.15
    • 글자수 약 14.3만 자
    • 대여 불가
  • 빛 속의 비 4권
    빛 속의 비 4권
    • 등록일 2026.08.15
    • 글자수 약 9.8만 자
    • 대여 불가
  • 빛 속의 비 3권
    빛 속의 비 3권
    • 등록일 2026.08.15
    • 글자수 약 8만 자
    • 대여 불가
  • 빛 속의 비 2권
    빛 속의 비 2권
    • 등록일 2026.08.15
    • 글자수 약 7.7만 자
    • 대여 불가
  • 빛 속의 비 1권
    빛 속의 비 1권
    • 등록일 2026.08.15
    • 글자수 약 9.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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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귀신보공, 미남공, 후회공, 순정공, 징크스있수, 다정수, 단정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구원, 오해/착각,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공: 문의경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탓에 가족에게조차 ‘괴물’ 소리를 들었지만, 윤선위만은 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었다. 그러나 어느 여름밤 이후, 선위를 매몰차게 대하고 사라진다. 십수 년 뒤 우연히 재회한 그는 여전히 선위를 밀어내면서도 그의 곁을 떠나지 못한다.

*수: 윤선위
폐가와 흉가를 좋아하는, 어둠 속에서야 마음이 편안해지던 소년. 의경이 그토록 말리던 폐가에 발을 들인 여름밤 이후 모든 관계가 어긋나 버렸다. 십수 년 후 다시 나타난 의경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오래된 진실과 마주한다.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하고 애틋한 감정선 속에 오싹한 미스터리가 스며든 이야기를 원할 때. 이유 모를 이별을 겪은 두 사람이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재회하여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지금도 너무 좋아하고 있어서…… 정말로 미안해.”
빛 속의 비

작품 정보

윤선위는 어릴 적부터 유독 어둠을 좋아했다.
불빛 하나 없는 폐가, 인적 끊긴 흉가.
그 안에 들어서면 이상하게도 마음이 편안해졌다.

“윤선위, 그러다 너 정말 큰일 날지 몰라.”

문의경은 남들이 못 보는 걸 봤다. 윤선위 주변에 뭔가 잔뜩 달려 있다고 했다.
그런데도 윤선위는 그 옆에 있는 게 좋았다. 이유는 몰랐다.

“가지 마.”

문의경이 처음으로 그렇게 말린 곳이 있었다.
집 근처, 흔하디흔한 작은 폐가.

그리고 윤선위는 듣지 않았다.
그곳에 갔던 그 하룻밤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

이유도 듣지 못한 채 헤어진 지 십수 년. 문의경이 다시 나타났다.
그리고 그날부터 잊고 지냈던 것들이 하나씩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그 몸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을 거야.”

이상했다. 아무리 크게 다쳐도 흔적 하나 남지 않는 몸.
사람에게 실망할 때마다 약속이라도 한 듯 터지는 불운.
그리고 그때마다 반드시 살아남는 자신.

문의경은 그날, 대체 무엇을 보았기에 자신을 떠났는가.

“너, 아직도 모르겠어?”

문의경의 눈이 그렇게 물을 때마다
윤선위는 애써 외면해 온 질문 하나와 다시 마주하게 된다.

나는, 대체 누구인가.

리뷰

4.9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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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may***
    2026.08.15
  • 작가님 신작 기다렸어요!!!!!!! 제발 자주 내주세요 ㅠㅠㅠ

    zzz***
    2026.08.15
  • 작가님 이름 보자마자전권 소장합니다.

    rnj***
    2026.08.15
  • 시요님 작품 계속 볼 수 있어서 행복해요

    vmv***
    2026.08.15
  • 시요님 작품인데 그냥 구매죠ㅠㅠ 너무 감사합니다아아아ㅠㅠ 진짜 오늘만 기다렸슴니다!!

    gai***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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