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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 하숙 생활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정숙한 하숙 생활

  • 관심 331
  • 또다른 저자
프롬텐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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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831112.M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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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0권 0원

  • 정숙한 하숙 생활 2권 (완결)
    정숙한 하숙 생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9.10
    • 글자수 약 7.7만 자
    • 2,700원 (10%)3,000원

  • 정숙한 하숙 생활 1권
    정숙한 하숙 생활 1권
    • 등록일 2026.09.10
    • 글자수 약 8만 자
    • 2,700원 (10%)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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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하숙집,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엄친아, 뇌섹남, 다정남, 철벽남, 직진녀, 다정녀, 애교녀, 유혹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뷰티유튜버녀, 햇살녀, 단행본,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남자 주인공: 백승운(27)
한국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인 엄친아. 항상 차분하고 다정한 면모를 보여 주지만, 생각보다 타인에게 제 곁을 잘 내주지 않는다. 그러나 하숙집 옆방을 쓰는 채희에겐 자꾸만 눈길이 가고, 선을 넘는 그녀가 신경 쓰인다. 제가 그동안 지켜 온 신념이 흔들릴 만큼.

*여자 주인공: 구채희(20)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뷰티 유튜버의 길을 선택한 소녀. 매사에 긍정적이고 쾌활한 성격이지만, 누구보다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 능하다. 이러한 매력으로 구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중. 현재는 백승운 쟁취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 다정철벽남과 명랑쾌활녀의 정숙한 하숙 생활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말조심해. 오빠 전과 하나 없이 깨끗하게 살아왔는데 여기서 사고 치면 큰일 나.”
정숙한 하숙 생활

작품 정보

구독자 730명을 보유한 뷰티 유튜버 채희는
하숙집을 운영하는 엄마의 집에서 백만 유튜버의 꿈을 무럭무럭 키워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옆방에 엄마 친구 아들이 입주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자신의 촬영용 작업실을 빼앗기게 되었다는 생각에 분노를 참지 못하는데….

“안녕. 구채희. 맞지?”
“네, 네…. 맞는데 누구….”
“많이 컸네. 오빠 기억나?”

하지만 승운을 마주한 순간, 깨닫고 말았다.
그가 애타게 찾던 제 운명의 상대임을.

그날 이후 채희는 승운의 눈에 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승운은 채희를 친한 동생으로면 여기며 선을 긋는다.

“혼자 방에 있으면 너무 무서워. 춥고, 외롭고, 쓸쓸하고….”
“…적당히 해.”
“그러니까 여기 있게 해 주라. 어? 나 여기 있고 싶어.”

하지만 채희는 특유의 끈기와 해맑음으로 승운의 빈틈을 파고들고,

“내가 나 만나면 오빠한테 이득인 걸 정리해 봤어.”
“뭔데. 들어나 보자.”
“먼저 오빠 옷 코디 평생 무료로 해 줌.”
“평생? 사귀다 헤어지면?”
“끝이지, 무슨….”
“귀엽게 구네.”
“귀여우면 나랑 사귈래?”

결국 철벽같은 남자의 키스를 받아 내는 데 성공한다.

“하. 미치겠다.”
“읍…!”
“채희가 꼬신 거야.”

그렇게 두 사람은 선을 넘게 되고,
승운 역시 채희를 귀여운 동생으로만 바라볼 수 없게 되는데….

과연 승운과 채희는 정숙한 하숙 생활을 이어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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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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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다른님의 다른 작품보단 좀 심심하네요.

    bre***
    2026.09.27
  • 작가 이름을 딱히 보지 않고 사는 편인데 어느 작품에선가 너무 제 취향이라 작가를 봤더니 ‘또다른’ 그러고 재밌게 본 작품들이 다 ’또다른‘작가라 그 이후부터는 믿고 보고 있어용 ㅎㅎ 재밌게 보고 수정하러 올게요

    zlp***
    2026.09.25
  • «정숙한 하숙 생활»은 백만 유튜버를 꿈꾸는 햇살녀 구채희와 존잘 엄친아 철벽남 백승운이 '하숙집'이라는 일상적인 공간 안에서 은근히 이루어지는 남녀 간의 썸과 사랑·가족 간의 갈등과 화합에 대해 다룬 작품입니다. 사실 처음에 구채희에게 백승운의 인상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명문대 대학로 앞에서 하숙집 운영을 하며 사는 어머니에게 엄마 친구 아들인 백승운의 등장으로 유튜버 꿈나무인 채희는 느닷없이 자신의 작업실을 빼앗기고 말았던 거죠. 하지만 이것도 잠시, 채희는 막상 실제로 마주한 승운의 모습에 말 그대로 운명임을 느끼며 적극적으로 제 마음을 표현합니다. 그러나 승운은 이런 채희의 애정 공세에 단번에 선을 긋는데요. 이들의 만남은 현재가 처음이 아니었다는 점! 실은 채희가 어렸을 적에 승운을 만났던 일이 있었으나, 채희는 너무 어렸던 나머지 기억조차 희미해져 있었던 거예요. 그랬던 상태에서 어른이 되어 만난 승운은 완벽한 이상형에 가까웠지요. 반면, 승운은 현재 로스쿨에 진학하여 학업에 매진해야 되는 자신의 처지와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채희의 나이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일례로 대학 진학 대신 자신의 관심 분야인 코덕·뷰티 유투버로서의 길을 택한 채희에게 구독자들은 곧잘 "채희야, 대학 가자."라며 너스레를 떠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는 채희의 정체성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예시입니다. 백승운은 이런 채희의 순수함과 여물지 않은 풋풋함을 지켜주고 싶었던 거 같아요. 타격감이라고는 1도 없는 무적의 진격녀 채희의 돌진에 결국 승운은 흔들립니다. 그럼에도 끝의 끝까지는 가지 않고 최후의 방어선만은 남겨두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더군요. 정말 사랑하면 지켜줘야 한다는 게 떠오른달까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상대가 원한다는데도 굳이?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위험요소를 제거하겠다면서 상의도 없이 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모습에서는 이게 과연 옳은 방법일까 싶었으니까요. 그럼에도 승운의 트라우마를 고려하면 방식은 잘못되었을지언정 그 취지에는 공감이 가긴 했어요. 그래도 잘못된 건 잘못된 것이니. 위기를 한 번 겪은 뒤 더욱 단단해진 이들이 더욱 아름다워보였네요. 정말 이 커플은 깨발랄한 구채희의 지분이 팔할은 차지한다고 봅니다. 씬이 에필에서 한 번 나왔으니 외전에선 많이 넣어주실 거죠? ㅋᩚㅋᩚㅋᩚ 재미있게 잘 봤어요-`♥´-

    jkl***
    2026.09.24
  • 술술 스트레스 없이 읽혀서 좋아요 ㅎㅎ

    ljm***
    2026.09.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yo***
    2026.09.23
  • 작가님 작품 다 제 취향 넘 재밌어요

    dls***
    2026.09.21
  • 좋아하는 키워드 잘볼게요

    mom***
    2026.09.21
  • 재밌게 잘 봤어요~~~

    xod***
    2026.09.21
  • 믿고보는 작가님 이작품도 기대합니다.

    ch5***
    2026.09.21
  • 남주 매력이 읽을수록 떨어지는 희한한 글 소재 특성상 밝고 발랄할줄 알앗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네요 그치만 여주가 똑부러지는게 맘에 들어 별4개

    alf***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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