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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그해 첫-사랑 상세페이지
  • BL 웹소설현대물

1994 그해 첫-사랑

  • 관심 413
  • 페시케이 저자
텐시안 출판
총 6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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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주 월, 화, 수, 목, 금/오전 7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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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903001.0001
  • 0 0원

  • 1994 그해 첫-사랑 60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1994 그해 첫-사랑 59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1994 그해 첫-사랑 58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1994 그해 첫-사랑 57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1994 그해 첫-사랑 56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1994 그해 첫-사랑 55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1994 그해 첫-사랑 54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1994 그해 첫-사랑 53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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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1990년대

*작품 키워드 :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츤데레공, 도련님공, 대걸레공, 다정이유죄인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소심수, 헌신수, 짝사랑수, 상처수, 조빱수, 하얀조랭이떡수

*공: 정윤원(22)
압구정에서 그를 모르면 간첩 아니냐고 할 정도로 무성한 인기를 끌고 있다. 잘생긴 외모에 큰 키, 우수한 성적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완벽함의 대명사. 가볍고 쿨한 연애만 즐기며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 깊은 곳을 내주지 않는다.
아무에게나 상냥하고 친절하지만 결코 다정하지는 않던 그에게 유일하게 예외가 되는 존재가 나타난다. 제 집에 몰래 들어와 사는 기생충 같은 녀석, 이하엽.
모두가 가벼움과 유쾌함만을 좇는 요즘, 윤원의 인생에 ‘진짜 알맹이’ 같은 존재가 굴러떨어진다. 떨어진 꽃잎 한 장도 소중히 여겨 책갈피로 만드는 하엽을 보며 과연 흔들리고 있는 건 하엽일까, 아니면 윤원 자신일까.

*수: 이하엽(20)
흰 피부에 연갈색 머리칼, 붉은 입술이 트레이드마크. 90년대를 풍미한 홍콩 여배우를 떠올리게 하는 고전적인 미인이다. 스타킹 공장에서 누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에이스로 활약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순식간에 실직자 신세가 되고 말았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이 인생 최고의 미덕이라 믿으며 사랑 따위는 모르고 살아왔건만, 불현듯 찾아온 첫 키스에 난생처음 가슴이 쿵쾅대기 시작한다. 제게 마음을 줄 듯 말 듯 애를 태우는 도련님이 야속하기만 한 요즘.
좋아하는 건 떡, 불고기 햄버거, 강아지, 그리고 이문세 노래 모음집. 꽃잎 한 장도 소중히 여겨 책갈피를 만드는 이 순수한 ‘진짜 알맹이’는 과연 도련님의 차가운 일상을 흔들어 놓을 수 있을까.

*이럴 때 보세요 : 90년대를 배경으로 한 풋풋하면서도 아련한 첫사랑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어쩌면 운명이지 않을까.
어쩌면 그냥 운명이라고 믿고 싶은 내 가슴 아픈 짝사랑일 수도 있는 거고.
1994 그해 첫-사랑

작품 소개

1994년, 무더운 그해 여름.
첫사랑이 시작되었다.


어머니가 일하던 부잣집에 몰래 빌붙어 살던 하엽은
몰래 빨래를 두러 갔던 도련님의 방에서 제 모습을 들키고 만다.

“너는 대체 누구니. 왜 여자애들 체육복 입고 형아 방에 숨어 있어.”
“죄송해요. 빨래를 가져다 놓느라…. 들킬 줄 몰랐어요.”

그날 이후 또다시 들키면 쫓겨난다는 생각에 필사적으로 도련님을 피해 다니지만,
그는 하엽이 어디에 있던 귀신같이 찾아낸다.

“제발 봐주세요, 저도, 저희 엄마도 이 여름에 쫓겨나면 아무 데도 갈 데가 없어요.”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

다정한 듯하면서도 저를 골리는 도련님의 장난에 하엽은 혼란스럽기만 한데….

“그럼 저도 다 말할래요!”
“뭐라고?”
“도련님 공부 안 하고 땡땡이치는 날라리라고요. 여자들이랑 떠, 떡 치고 다니는 것도 죄다…!”
“하… 떡을 쳐? 어린애가 그런 말도 알아?”

무더운 여름, 불행으로 가득하던 하엽의 인생에 윤원이라는 태풍이 찾아오고
가까이하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하엽은 그에게 속절없이 빠져든다.

“섹스하는 법도 모른다며.”
“…가르쳐 주면.”

이 늪 같은 감정 끝에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발을 담근 이상.

“가르쳐 주면 되잖아요.”

끝까지 가 보아야 알 것 같았다.

작가 프로필

페시케이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최우수상 '더티샤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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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35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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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 그림에 모르게 홀려 구매 했어요.

    wat***
    2026.09.14
  • 표지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ret***
    2026.09.14
  • 전작 재밌게 잘봐서 이번 신작도 찍먹하러 왔습니다 초반부터 분위기에 감기네요

    pcq***
    2026.09.14
  • 응답과 상속자들을 버무린 그때 그 시절 느낌이 아련하게 재미나요.

    bse***
    2026.09.14
  • 감성이 남다르네요 그때 그시절

    com***
    2026.09.14
  • 윤원이 나이가 더 많으면 좋을거 같다가도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있어야 접점이 만들어지는 거지 싶기도 하고요. 그 시절이면 22살이어도 충분히 어른같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군번줄 언급도 있기에) 다만 하엽이 너무 어리숙하긴 한데 그건 좀 전개를 봐야할거 같아요. 요즘 이벤트 10화 연달아 보는 것도 쪼끔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쭉 봤네요. 앞으로 기대할게요:)

    lkm***
    2026.09.14
  • 으음...20살이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초등학생 수준의 순진네에수 하엽과 그런 하엽을 발라먹고 싶은 문란공 윤원의 옛날 갬성 로맨스물이었습니다. 둘이 2살 차이인데 공은 40살 같고 수는 14살 같아요ㅜㅜ어케 2년으로 저 정도 인지력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단말인가...

    goq***
    2026.09.14
  • 추억여행 같아서 재밌습니다!

    woo***
    2026.09.14
  • 표지의 얼굴이 너무 유죄네요 소장합니다 잘볼게요

    eed***
    2026.09.14
  • 90년대 초반의 부잣집공과 처연미인수의 아련돋는 썸씽

    yeo***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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