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후천적 왼손잡이 상세페이지

후천적 왼손잡이

열심히 살아왔는데 방향이 어긋났을지도 모른다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출간 정보
  • 2026.02.24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24 쪽
  • 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210539
UCI
-
후천적 왼손잡이

작품 정보

나는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잘하는 사람일까.
익숙했던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순간,
사람은 비로소 자신이 누구인지 묻게 된다.

《후천적 왼손잡이》는 잘하던 삶이 멈춰 선 이후,
방향을 잃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다시 이해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테니스 선수 레오를 중심으로,
인물들은 성취보다 먼저 자신의 상태를 마주하게 된다.
무엇을 이루었는지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살아왔는지,
무엇을 붙잡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들.
이 질문은 특정한 나이에 머무르지 않고,
언젠가 누구나 통과하게 되는 순간을 향해 나아간다.
그 과정에서 가족은 위로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 다시 묻게 만드는 가장 오래된 관계로 존재한다.

《후천적 왼손잡이》는 말한다.
행복이란 더 많은 것을 얻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태도를 끝내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이 소설은 이기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다만, 다시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조용히 묻는다.

작가 소개

1989년생.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에 대해 오래 질문해 왔다.

《후천적 왼손잡이》는 아직 답을 찾지 못한 한 사람이 질문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써 내려간 첫 기록이다. 글을 쓰는 동안 자신을 이해하려는 과정에서 가족이라는 관계를 다시 질문하게 되었다.

이 소설은 삶의 방향이 흐려졌던 시기에서 시작되었다. 완성된 결론을 제시하기보다 자신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과 관계 속에서 삶의 방향을 다시 묻는 질문을 건넨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한국소설 베스트더보기

  • 도서 연체의 말로 (유아인)
  • 개정판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 개정판 | 내 심장을 쏴라 (정유정)
  • 혼모노 (성해나)
  • 홍학의 자리 (정해연)
  •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 나의 완벽한 장례식 (조현선)
  • 절창 (구병모)
  • 눈과 돌멩이 (위수정, 김혜진)
  • 소년이 온다 (한강)
  • 급류 (정대건)
  • 종의 기원담 (김보영)
  • 구의 증명 (최진영)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 영영이별 영이별 (김별아)
  • 고래 (천명관)
  • 아몬드 (손원평)
  • 대온실 수리 보고서 (김금희)
  • 말뚝들 (김홍)
  • 천 개의 파랑 (천선란)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