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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정(通情) 상세페이지

통정(通情)

  • 관심 14
템퍼링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7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10%↓
5,400원
혜택 기간 : 8.25(화) 00:00 ~ 9.4(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4127209
UCI
-
소장하기
  • 0 0원

  • 통정(通情) 2권
    통정(通情) 2권
    • 등록일 2026.08.25
    • 글자수 약 8.7만 자
    • 2,700(10%)3,000

  • 통정(通情) 1권
    통정(通情) 1권
    • 등록일 2026.08.25
    • 글자수 약 8.2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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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신분차이, 운명적 사랑, 무심남, 다정녀

*남자주인공: 사내 – 모든 것을 감추고 있는 사내. 백악산을 터전 삼고 있는 실력 좋은 팔척의 산척. 만사에 무정하였으나 우연치 않게 구한 여인으로 인하여 평생 모르고 살아왔던 어떤 감정에 휘말리게 된다.

*여자주인공: 최연우(최연) – 모든 것을 빼앗겼던 여인. 서라국 최고 권신 대사헌 최익현의 적녀. 아비의 탐욕에 의해 늙은 탐관의 후처로 팔려가던 중 한 사내에게 구명받으며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네 사내는 너와 달리 경망하고 무정한 것이라 결코 너를 놓아줄 마음이 없단다.
통정(通情)

작품 소개

*이 작품은 가상 시대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및 사건 등은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한 창작입니다.

‘잘 듣거라. 이제부터 네 어미는 그 천한 농사꾼의 딸년이 아니다. 너는 명실상부 이 최씨 가문의 적녀, 최연우이니라.’

어린 연에게서 친모를 빼앗고, 그녀의 이름조차 바꿔버린 생부에게 떠밀려 여든 먹은 늙은 탐관에게 시집가게 된 연.
그녀를 태운 꽃가마가 산적의 습격을 받으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찰나.
한 사내가 나타난다.
우여곡절 끝에 그 사내와 깊은 산속 초가에서 머물게 된 연은 점점 그를 의식하게 된다.
하지만 제 신분을 감추고 있는 연과 마찬가지로 그녀의 은인인 사내 역시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듯한데.....

* * *

“이리 희롱당하고, 또 희롱당해서.”
저와는 달리 단단한 손끝이 입술을 짓이기듯 문지르고 비벼대자 연의 얼굴에 열이 올랐다. 이토록 친밀하면서도 음탕한 어루만짐을 처음 겪는 몸이 바들바들 떨려왔다.
“내게 구멍이란 구멍은 전부 벌리게 될 터인데.”
사내의 손가락이 입술 안쪽의 여리고 보드라운 살결을 쓰윽 스쳤다. 등줄기로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츠읍. 살결이 빨리며 나는 물기 어린 마찰음 새로 나지막한 속삭임이 들려왔다.
“그리 되어도 정녕 상관없느냐?”

리뷰

4.1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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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존여비 심하고 신분 차별도 심한 시대상 남주 28, 여주 20 스토리는 무난하고 캐릭터도 괜찮았음. 특히 초반에 연이 얼굴에 철판깔고 스승님 스승님 할 때 꽤 귀여웠음ㅋㅋ 차별심한 시대상이나 나이차는 나한테나 불호인 개인취향 요소라고 생각함. 다만 사소하지 않은 오타 때문에 1별 내림. 연->연우, 모녀->모자 같은 건 몰입을 많이 깨서 고쳐지면 좋겠음. 아래는 스포 좀 있음 남주가 여주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보고 있었던지라(아마 16? 옛날사람 결혼하는 나이) 어린애 취급하는 감이 있음.. 나중에 스물인거 알아도 여전히 나이차가 있어선지, 여주가 남주에게만 보이는 여린 면들 때문인지 태도는 딱히 안 바뀜 개인적으로 초반에 거슬려하면서도 내치지는 않는 그런 면이 좋았음. 무심, 다정, 연상 이 세가지 키워드가 가장 잘 맞지 않을까 여주는 놓인 환경에 비해 정신력은 강한 편이지만 신체능력이 좋은 건 아니라 남주에게 구해지는 편. 그래서인지 무예니 호신술이니 남주에게 알려달라고 부탁하지만.. 남주는 여러모로 싸우는 법이니 도망치는 법이니 알려줄 것 같진 않음. 솔직히 혼자 밖에 나가거나 손에 물방울 하나 뭍히는 것도 막을 듯. 뭐 엔딩에서 악역들 싹다 잡혀가니까 딱히 필요하지 않을지도.. 여주는 음, 순정, 다정이 제일 맞는 듯

    oca***
    2026.08.25
  • 재미있을것같아요 읽고 리뷰 다시 쓸게요

    suk***
    2026.08.25
  •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이번 작품은 조금 산만 하네요.

    mis***
    2026.08.25
  • 캘린더에 작가님 오신대서 엄청 기다렸어요~작가님 남주스타일 좋아하거든요^^ 이번엔 동양풍이네요 잘 읽겠습니다! 계속 리디로 와주세요^~^

    cla***
    2026.08.25
  •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신간이 안나와 기다리고 있었어요 잘 읽겠습니다

    cid***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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