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2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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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8929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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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의 사정
작품 소개
#현대물 #고어 #광공 #냉혈공 #피폐물 #감금
#1인칭시점 #공시점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 납치, 강간, 살해, 시신유기 및 훼손, 분뇨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살육의 사정 1 : 인간 빨대]
평이 좋고 오는 손님마다 칭찬으로 화기애애한 동물 병원에 한 남자가 작은 치와와를 데리고 방문한다. 여자 친구의 반려견을 학대해 갈비뼈 골절로 입원까지 하게 되자 불만을 터트린다.
수의사는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을 놓치지 않고, 그를 처단하기 위해 찾아가 납치한다.
***
학대, 밥값이라곤 밤에 부실한 좆으로 제 욕망을 채우는 섹스로 때우는 놈이 작고 여린 강아지에게 화풀이를 하는 것이 분명했다. 옆구리 부분에 골절이 있고, 겁에 질려 저를 계속 쏘아보는 그를 보며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아무래도 하루, 이틀 입원해서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하루라도 저 인성 파탄 난 백수 쓰레기에게서 떼어놓고 싶었다. 골절 부위에 내출혈이나 장기 손상이 있는지 확인도 해야 했기에 하루 정도는 어차피 입원을 해야 한다.
“뭐요? 아씨, 돈 나가게.”
자기가 낼 것도 아니면서 제가 쓸 돈이 줄어들까 걱정인지 오만상을 쓰며 핸드폰을 들었다.
“어, 자기야. 땅콩이 병원인데 입원하래. 뭐?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저 개새끼가 의자에서 떨어졌는지 어떤지.”
신경질적으로 통화를 끊은 그가 못마땅한 얼굴로 퉁명스러운 말을 내뱉었다.
“입원시키라네요. 개새끼가 호강이야…. 돈이 썩어나지, 아주.”
네 놈 입에 들어가는 밥이 더 아깝다는 생각에 겨우 웃는 낯을 지었다.
“네, 걱정하지 마시고요. 여기 입원 동의서요. 아, 혹시 주차하셨나요?”
“아뇨, 집이 가까워서 두고 걸어왔어요.”
그건 이미 주소를 봐서 알고 있었다. 질문 하나로 차가 집에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땅콩이, 엄마 보고 싶어서 어떡하지?”
덜덜 떨며 눈물이 한가득 고인 치와와에게 말을 거니, 그가 짜증 섞인 푸념을 했다.
“아, 그러니까요. 해외 출장은 얼어 죽을. 이 새끼 퇴원하면 귀찮게 내가 봐야 하잖아.”
그 순간, 내 눈이 번뜩였다. 동물 학대범이자 인간의 형상을 한 저 빨대 새끼는 적어도 이삼일은 혼자라는 것이다. 한낮에도 자주 술 냄새를 풍기던 놈이니 분명 오늘도 홧김에 술을 들이붓겠지.
당직 의사와 간호사에게 병원을 맡기고 퇴근하며 마취제를 챙겼다. 이 동네 CCTV 위치는 훤히 꿰고 있었다. 이미 알고 있는 그놈의 번호로 문자를 보냈다. 취미용 대포 폰을 항상 챙겨 두니 갑작스러운 기회도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
*공
과잉 진료 없는 병원! 동물을 사랑하는 친절한 수의사! 리뷰에 칭찬이 가득한 동물 병원의 원장 수의사. 그의 은밀하고 어두운 취미는 쓰레기라고 판단한 남자를 처단하는 것이다.
*수
여자 친구와 동거하며 그녀의 반려견 치와와를 학대하는 백수. 여자 친구가 출장을 간 사이 강아지를 심하게 때려 할 수 없이 동물 병원을 찾는다.
#1인칭시점 #공시점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 납치, 강간, 살해, 시신유기 및 훼손, 분뇨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살육의 사정 1 : 인간 빨대]
평이 좋고 오는 손님마다 칭찬으로 화기애애한 동물 병원에 한 남자가 작은 치와와를 데리고 방문한다. 여자 친구의 반려견을 학대해 갈비뼈 골절로 입원까지 하게 되자 불만을 터트린다.
수의사는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을 놓치지 않고, 그를 처단하기 위해 찾아가 납치한다.
***
학대, 밥값이라곤 밤에 부실한 좆으로 제 욕망을 채우는 섹스로 때우는 놈이 작고 여린 강아지에게 화풀이를 하는 것이 분명했다. 옆구리 부분에 골절이 있고, 겁에 질려 저를 계속 쏘아보는 그를 보며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아무래도 하루, 이틀 입원해서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하루라도 저 인성 파탄 난 백수 쓰레기에게서 떼어놓고 싶었다. 골절 부위에 내출혈이나 장기 손상이 있는지 확인도 해야 했기에 하루 정도는 어차피 입원을 해야 한다.
“뭐요? 아씨, 돈 나가게.”
자기가 낼 것도 아니면서 제가 쓸 돈이 줄어들까 걱정인지 오만상을 쓰며 핸드폰을 들었다.
“어, 자기야. 땅콩이 병원인데 입원하래. 뭐?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저 개새끼가 의자에서 떨어졌는지 어떤지.”
신경질적으로 통화를 끊은 그가 못마땅한 얼굴로 퉁명스러운 말을 내뱉었다.
“입원시키라네요. 개새끼가 호강이야…. 돈이 썩어나지, 아주.”
네 놈 입에 들어가는 밥이 더 아깝다는 생각에 겨우 웃는 낯을 지었다.
“네, 걱정하지 마시고요. 여기 입원 동의서요. 아, 혹시 주차하셨나요?”
“아뇨, 집이 가까워서 두고 걸어왔어요.”
그건 이미 주소를 봐서 알고 있었다. 질문 하나로 차가 집에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땅콩이, 엄마 보고 싶어서 어떡하지?”
덜덜 떨며 눈물이 한가득 고인 치와와에게 말을 거니, 그가 짜증 섞인 푸념을 했다.
“아, 그러니까요. 해외 출장은 얼어 죽을. 이 새끼 퇴원하면 귀찮게 내가 봐야 하잖아.”
그 순간, 내 눈이 번뜩였다. 동물 학대범이자 인간의 형상을 한 저 빨대 새끼는 적어도 이삼일은 혼자라는 것이다. 한낮에도 자주 술 냄새를 풍기던 놈이니 분명 오늘도 홧김에 술을 들이붓겠지.
당직 의사와 간호사에게 병원을 맡기고 퇴근하며 마취제를 챙겼다. 이 동네 CCTV 위치는 훤히 꿰고 있었다. 이미 알고 있는 그놈의 번호로 문자를 보냈다. 취미용 대포 폰을 항상 챙겨 두니 갑작스러운 기회도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
*공
과잉 진료 없는 병원! 동물을 사랑하는 친절한 수의사! 리뷰에 칭찬이 가득한 동물 병원의 원장 수의사. 그의 은밀하고 어두운 취미는 쓰레기라고 판단한 남자를 처단하는 것이다.
*수
여자 친구와 동거하며 그녀의 반려견 치와와를 학대하는 백수. 여자 친구가 출장을 간 사이 강아지를 심하게 때려 할 수 없이 동물 병원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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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k***2026.10.29궁금해서 봄. 그냥 ㅈ***ㅈ임.. ㅠㅠ 이건 좀...
key***2026.10.29고어 좋아하시면 ㅇㅋ
lll***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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