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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한 미스터리: 저주 편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   소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괴이한 미스터리: 저주 편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8,400(30%)
판매가8,400


책 소개

<괴이한 미스터리: 저주 편>

추리 X 괴담 20명 작가들의 무서운 콜라보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한여름 최고의 오락을 위해
대한민국 젊은 장르작가들이 뭉쳤다!”


2020년 여름, 최고의 독서오락을 위해 추리작가와 괴담작가 20명이 모였다.
작가들의 협업으로 태어난 가상의 도시, 월영(月影)시. 풍문으로만 떠돌던 괴담이 펼쳐지는 월영시를 무대로 한국추리작가협회와 괴이학회에 소속된 20명의 작가들이 서로 다른 스타일과 상상력을 펼친다. 두 장르집단의 콜라보는 호러풍의 미스터리, 미스터리풍의 호러라는 시너지를 빚어내며 총 20편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서로 같으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시공간과 캐릭터, 사건들이 각 작가들의 스타일대로 다채롭게 구현된다.

《괴이한 미스터리》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과 이로 인해 드러나게 되는 인간 심연의 공포를 다루고 있다. 장르적 재미는 물론, 우리 사회 전반에 펼쳐져 있는 사회적 문제들 혹은 사각지대에 숨겨져 있어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간 사건사고들을 포착하는 시선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중 <저주 편>에서는 인간의 본능에 충실한 소재들을 다룬다. 인간이 가진 미움과 증오는 누군가를 해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하는 도시 월영시라는 공간과 결합되면서 폭발하듯 부풀어 오른다.


출판사 서평

추리 X 괴담 20명 작가들의 무서운 콜라보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한여름 최고의 오락을 위해
대한민국 젊은 장르작가들이 뭉쳤다!”

2020년 여름, 최고의 독서오락을 위해 추리작가와 괴담작가 20명이 모였다.
작가들의 협업으로 태어난 가상의 도시, 월영(月影)시. 풍문으로만 떠돌던 괴담이 펼쳐지는 월영시를 무대로 한국추리작가협회와 괴이학회에 소속된 20명의 작가들이 서로 다른 스타일과 상상력을 펼친다. 두 장르집단의 콜라보는 호러풍의 미스터리, 미스터리풍의 호러라는 시너지를 빚어내며 총 20편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서로 같으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시공간과 캐릭터, 사건들이 각 작가들의 스타일대로 다채롭게 구현된다.

《괴이한 미스터리》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과 이로 인해 드러나게 되는 인간 심연의 공포를 다루고 있다. 장르적 재미는 물론, 우리 사회 전반에 펼쳐져 있는 사회적 문제들 혹은 사각지대에 숨겨져 있어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간 사건사고들을 포착하는 시선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중 <저주 편>에서는 인간의 본능에 충실한 소재들을 다룬다. 인간이 가진 미움과 증오는 누군가를 해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하는 도시 월영시라는 공간과 결합되면서 폭발하듯 부풀어 오른다.


2020년 여름, 독자의 오감과 두뇌를
풀가동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한눈에 알아봤지, 너도 나처럼 부서진 사람이라는 걸.”

단순히 증오와 미움만으로 끝날 수 있던 일들이 월영시라는 공간의 기괴한 힘과 결합되면 무서운 저주가 되어 우리의 삶을 무너뜨린다.

정세호, <그림자의 정면>
“박살나면 박살날수록, 이 엿 같은 도시가 내 편이 되거든.”
원인 모를 상실감에 사로잡힌 ‘부서진 이들’은 서로의 구멍 난 가슴을 어루만진다.

배명은, <회화목 우는 집>
“생긴 것도 꼭 사람이 몸부림치는 것 같지 않아? 기분 나쁘고 무섭다고.”
오래된 회화목 옆에 개업한 술집의 통유리로 밤이면 누군가 안을 쳐다보고 있다.

홍지운, <초인종에 침을 바르는 남자>
“인간이 만들어낸 역신이 인간을 덮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넌 모를 거야.”
역귀가 초인종에 침을 바르며 돌아다니는 걸 본 헬스트레이너는 친구의 죽음에 광폭해진다.

김유철, <장롱>
“전 장롱 속에 벌거벗은 몸으로 웅크린 채 잠들어 있었죠. 그 뿐이에요.”
문을 여는 순간 두 시간 동안 기억을 잃게 되는 체리목 장롱이 누군가의 집안에 불현듯 나타난다.

한새마, <낮달>
“나도 어쩔 수 없었어. 다른 사람도 괴물로 만든다잖아.”
임신한 엄마와 열 살 딸, 두 모녀는 폐쇄된 오염지구로 들어가 몸을 의탁한다.


저자 프로필

정세호

2020.09.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돼지가면 놀이》에 〈낚시터〉를 수록하고 웹진 크로스로드에 〈연을 날리는 시간〉을 게재했다. 〈지하실의 여신들〉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최 ‘과학 및 액션 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대전!-과학 액션 융합 스토리 단편집》에 수록되었으며, 제1회 ‘SF어워드 단편소설 부문’ 후보작에 선정되었다. 이후 《조커가 사는 집》에 타 후보작들과 함께 동 단편이 재수록되었다. 《괴이, 도시》에 〈거미집〉, 《편의점》에 〈마지막 퇴근은 손님들과 함께〉를 수록했다.


저자 소개

정세호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돼지가면 놀이》에 〈낚시터〉를 수록하고 웹진 크로스로드에 〈연을 날리는 시간〉을 게재했다. 〈지하실의 여신들〉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최 ‘과학 및 액션 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대전!-과학 액션 융합 스토리 단편집》에 수록되었으며, 제1회 ‘SF어워드 단편소설 부문’ 후보작에 선정되었다. 이후 《조커가 사는 집》에 타 후보작들과 함께 동 단편이 재수록되었다. 《괴이, 도시》에 〈거미집〉, 《편의점》에 〈마지막 퇴근은 손님들과 함께〉를 수록했다.

배명은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허수아비〉를 수록했다. 단편 〈홍수〉로
브릿G&오디오클립 YAH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브릿G 무술년 맞이‘개’ 프로젝트에 단편 〈마중〉이 선정되었고, 브릿G 제5회 작가프로젝트 ‘내 이웃의 살인마는 누구인가?’에 〈귀매〉가 선정되었다. 교보문고 스토리업 MT 공포 테마 공모전에서 〈울타리〉로 최종 수상했으며, 제2회 브릿G 로맨스릴러 공모전에서 〈폭풍의 집〉이 당선되었다.

홍지운
SF 작가. 청강대 웹소설창작과 교수. 오랫동안 필명 dcdc로 활동해왔다.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으로 제2회 SF어워드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미베어 살인사건》과 《월간주폭초인전》 등의 단편집과 《덴마 어나더 에피소드 시리즈》, 《물리적 오류 발생 보고서》, 《별을 수확하는 자들》,《무간도 가이아의 성소》를 출간하였다.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이웃집 슈퍼히어로》, 《냉면》 등 다수의 앤솔러지에도 작품을 수록한 바 있다.

김유철
독서와 영화, 고양이를 좋아하고 음주를 즐기며 지루하지 않은 삶을 살려고 노력 중이다. 2010년 제15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5편의 장편과 4편의 중편과 11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올해 새로운 장편이 출간될 예정이다.

한새마
2019년 단편소설 〈엄마, 시체를 부탁해〉로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9년 단편소설 〈죽은 엄마〉로 제3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단편부문을 수상했다. 채팅형 웹소설 플랫폼에 〈비도덕 살인마〉를 연재했다.

목차

<그림자의 정면>_정세호

<회화목 우는 집>_배명은

<초인종에 침을 바르는 남자>_홍지운

<장롱>_김유철

<낮달>_한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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