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0.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366934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도서 안내]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항해 - 뜻밖의 해적>과 동일한 작품으로 추가적인 편집, 교열이 이루어져 전체연령가로 개정되었으며 일부 내용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안내드립니다.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항해 - 뜻밖의 해적>과 동일한 작품으로 추가적인 편집, 교열이 이루어져 전체연령가로 개정되었으며 일부 내용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 안내드립니다.
* 대여 기간 : ~2026년 12월 31일
대여기간 종료 후에는 소장만 가능합니다.
대여기간은 저작권자 및 출판사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여기간 종료 후에는 소장만 가능합니다.
대여기간은 저작권자 및 출판사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항해 - 뜻밖의 해적
작품 소개
항해를 한 지 10년, 해적을 만나서 무인도에 버려졌다가, 다시 구원받은게.
해적선이었다. 탐험선의 항해사가, 해적선 안에서 살아가는 눈물어린 생존기.
=====================================
"저거 보이냐아아아!"
나의 외침에 물을 퍼내고 밧줄을 붙들고 낑낑거리던 선원들이 내가 가리킨 곳을 본다. 저 정도 거리에서 저렇게 선명하게 보이는 해일이면... 모두들 표정이 안좋아진다.
"표정 피고 새끼들아! ...이렇게 된 이상 뚫고 간다아아아!"
그리고 나는 조타륜을 조정하면서 배가 해일이랑 정면충돌하게 만들었다. 뒤에서 오는 바람이 있으니까. 충분히 넘을 수 있을거야. 가는 방향도 맞고!
"물건들 다 꽉 묶었다고 믿는다! 저거 넘으면서 덜렁거려도 되는 건 니 놈들 불알밖에 없어! 알았냐!"
마리아의 외침에 선원들이 킬킬거리면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다가오는 해일을 바라본다.
"3... 2.... 1... 임펙트! 허리 숙이고! 엉덩이에 힘 빡 넣고!"
나는 외치면서 상체를 숙였고, 배의 앞이 확 들리면서 경사 비슷한게 생겨버리고, 배가 파도때문에 확 솟구치며 안쪽으로 바닷물이 한 가득 들어온다. 뒷바람이 밀어주지 않았으면 이대로 뒤집혔을거다. 가까스로 해일을 넘자 아번에는 배의 선두가 확 아래로 내려간다.
"재밌네 젠장!"
잔뜩 들어온 바닷물을 신경 쓸 여유도 없이 다시 배의 앞머리가 물에 잠겼다가 솟구치면서 다시 바닷물이 잔뜩 들어온다.
"다 퍼내라! 니들 이름을 까쳐먹어도 물은 퍼내! 팔 부러졌으면 이빨로 물동이 들고 퍼!"
해적선이었다. 탐험선의 항해사가, 해적선 안에서 살아가는 눈물어린 생존기.
=====================================
"저거 보이냐아아아!"
나의 외침에 물을 퍼내고 밧줄을 붙들고 낑낑거리던 선원들이 내가 가리킨 곳을 본다. 저 정도 거리에서 저렇게 선명하게 보이는 해일이면... 모두들 표정이 안좋아진다.
"표정 피고 새끼들아! ...이렇게 된 이상 뚫고 간다아아아!"
그리고 나는 조타륜을 조정하면서 배가 해일이랑 정면충돌하게 만들었다. 뒤에서 오는 바람이 있으니까. 충분히 넘을 수 있을거야. 가는 방향도 맞고!
"물건들 다 꽉 묶었다고 믿는다! 저거 넘으면서 덜렁거려도 되는 건 니 놈들 불알밖에 없어! 알았냐!"
마리아의 외침에 선원들이 킬킬거리면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다가오는 해일을 바라본다.
"3... 2.... 1... 임펙트! 허리 숙이고! 엉덩이에 힘 빡 넣고!"
나는 외치면서 상체를 숙였고, 배의 앞이 확 들리면서 경사 비슷한게 생겨버리고, 배가 파도때문에 확 솟구치며 안쪽으로 바닷물이 한 가득 들어온다. 뒷바람이 밀어주지 않았으면 이대로 뒤집혔을거다. 가까스로 해일을 넘자 아번에는 배의 선두가 확 아래로 내려간다.
"재밌네 젠장!"
잔뜩 들어온 바닷물을 신경 쓸 여유도 없이 다시 배의 앞머리가 물에 잠겼다가 솟구치면서 다시 바닷물이 잔뜩 들어온다.
"다 퍼내라! 니들 이름을 까쳐먹어도 물은 퍼내! 팔 부러졌으면 이빨로 물동이 들고 퍼!"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3.9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4.5 초자연 판타지 때문에 0.5 감점(만화 보는 느낌)
lei***2021.01.28초자연적 힘의 츨현이 너무 잦아지면 흥미가 떨어진다. 4권에서 ....
yms***2021.01.24전작들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mir***2020.12.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