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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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임금의 명으로 바보 왕자 이윤과 혼인하게 된 연홍.
궁 안의 삼치(三恥)라 하였다.
첫 번째 치는 천하제일 천치라 일치요.
두 번째 치는 왕가의 수치라 이치다.
마지막 세 번째 치는 그럼에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무치라 하여 삼치라 하였던가!
결국 이미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는 홍은 울며 겨자 먹기로, 윤과 혼인하고.
자신의 인생을 망쳐놓은 윤에게 절대 마음을 내주지 않겠노라 다짐, 또 다짐하는데!
……그런데 이 남자, 왜 자꾸 정이 가지?
작가 프로필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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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로 적당히 읽은독자들에겐 심심할것 같은작품 여주인공의 매력이 도통무언지...좀더 축약해서 밀도있게 끌고갔어도 좋았을듯합니다....권수에 비해 실한건 아니예요
ccc***2026.03.31길어서머뭇했는데 재밌었슴~
shi***2023.04.281권 무료일때 보고 재밌어서 전권 결제 했는데 1권이 제일 재밌었네요
skk***2022.12.291권은 여주가 자꾸 윤 무시하는게 짜증나서 계속 봐야하나 고민하면서 봤음 거지와 노비도 측은지심 외치며 싸고 돌면서 이유야 어쨌든 혼인한 서방 대군에게는 어쩜 저리 못 됐다를 넘어서 무례한지..근데 2권과 3권은 욱이가 너무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음 작가가 욱이에게 더 애정을 갖고 쓰신 듯한 느낌.그 아픔이 절절하게 느껴졌음..오히려 희쟁자는 윤이 아닌 욱이인것처럼..본인의 의지없이 그 자리에 앉혀져서 죄책감으로 괴로워했고 결국에는 모든걸 윤에게 다 내줘야만했던..윤이 아닌 욱이의 감정선을 따라 읽었고 외전은...없는게 나을뻔..그 아련함과 여운도 없어졌고 결국 만난 사람이 남편 구타하고 구수한 사투리 쓰는 여인네라니..맞고 사는 남편으로 만들어서는 그걸 또 사랑꾼으로 포장까지 해놓음 끝이 이런줄알았음 안 읽었을텐데 이런 책 제일 싫음 다 읽고 나서 기분 나쁨
lai***2022.12.19재밌어요~~ㅎㅎㅎ다들행복해져서정말다행이예요~
wld***2022.09.29리뷰만 믿고 분량이 길어 망설인거 결제해서 읽는데 전 글쎄요 내용을 질질 끄는것도 같고 넘 펼쳐놧다고 해야 되나..내용이 그닥 알찬거 같지도 않고 좀 지겹단 생각이 더 들엇네요..지지분하고 주절주절 좀 없애고 2권으로 해도 됐을텐데..
lau***2022.06.30욱이는.. 연산군이 생각나네요.
alv***2022.06.3019세 아니면 안보는데 댓글믿고 읽어봅니다 +와우…..댓글이 이끄는 곳이 진정 베스트 와우 19세 아닌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고 그렇다고 내용이 허접한 것도 아니네요 오오오 댓글 믿어서 성공!!
bal***2022.06.19이 작품을 더 많은 분들이 읽지 않은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재미져요 꼭!! 읽어보세요|
kmk***2022.04.02마지막 행복감에 배가 부르네요.
joy***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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