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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 상세페이지

꽃병

  • 관심 13
새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600 ~ 3,700원
전권
정가
13,700원
판매가
13,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96-20251029011.M001
소장하기
  • 0 0원

  • 꽃병 (외전)
    꽃병 (외전)
    • 등록일 2026.05.04
    • 글자수 약 8.9만 자
    • 2,600

  • 꽃병 3권 (완결)
    꽃병 3권 (완결)
    • 등록일 2026.05.04
    • 글자수 약 12.6만 자
    • 3,700

  • 꽃병 2권
    꽃병 2권
    • 등록일 2026.05.04
    • 글자수 약 12만 자
    • 3,700

  • 꽃병 1권
    꽃병 1권
    • 등록일 2026.05.04
    • 글자수 약 12.1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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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

작품 정보

“더럽긴 해도 꽤 봐줄 만해.”

여름의 초입, 윤이헌의 정원에 나타난 연지우.
땀으로 흠뻑 젖은 얼굴, 지저분한 손, 흙투성이 작업복.

그건 평생을 고고하게 살아온 그의 취향과 한참 떨어진 여자였다.

어이없게도 그런 여자 때문에 열병이 들어 버렸다.
마음껏 저열해지고, 바닥까지 내려가 보고 싶은 야만이 들끓었다.

“연지우 씨, 우리 한번 잘래요?”

몇 번 뒹굴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가을에는 약혼도 해야 하니까.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믿었다.

분명 그랬을 텐데.

“저, 이제 그만할래요. 이런 짓.”
“이런 짓이 뭔데?”
“나쁜 짓이요.”

슬픔과 배신감으로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려는 연지우.
감히 끝을 말하는 여자로 인해 깨닫고 말았다.

지난여름에 발병한 이 거지 같은 병이.

“연지우, 어딨어.”

그의 목숨줄을 쥐고 흔들고 있다는 걸.


마지막으로 발악해 보려 저택의 대문을 두드린 여자와,
마음에 들지 않는 건 부숴 버리고 마는 오만불손한 남자의 열병 같은 사랑 이야기.

꽃병(花病)

작가 프로필

김샤론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1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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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권 초반 보는 중 여주가 어리석고 순진하지만 멍청하다는 느낌은 또 안드는 게 오묘하고 좋음.. 제 생각대로 조은주랑 윤이헌 옆에 붙어서 적당히 받아먹고 갈 길 가면 좋겠지만 구걸하는 게 애정이란 점에서 역시 토사구팽 되겠지요ㅠ 남주는 뭐.. 전에 읽은 권태기 남편분 이야길 잘 보기도 했고, 이번에도 잘 맞아요. 여주 앞에선 나잇값 못하고 미성숙한 결핍있는 남주라는 점은 비슷한데, 아무래도 가정사 이슈 때문에 더더더 꼬여있음ㅋㅋ 어쨋거나 이런 타입은 나중에 후회할 게 뻔하니까 편하게 보고 있지만 그래도 종종 알밤 먹이고 싶긴 해요

    oca***
    2026.05.08
  • 징글징글한 남주 아무튼 해피엔딩

    blu***
    2026.05.04
  • ㅠ 산거였는데또샀다미쳐

    gga***
    2026.05.04
  • 전작을 너무 재밌게봐서 구매했습니다 기대할께요❤️

    qkd***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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